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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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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다한 것에 관심 많은 기획자. 패션과 음악을 좋아하고, 좋은 삶에 대해 생각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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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6T18:4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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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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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31:30Z</updated>
    <published>2023-10-22T14: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은 다양한 순간과 경험으로 가득했다. 4년 동안 학교를 다니는 중에도 전공을 2번이나 바꾸고, 휴학, 동아리 활동, 학회 활동, 멘토링 활동 등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했다. 그 당시에는 무언가를 특별하게 추구하지 않으면서 그때 그때마다 다양한 이유로 하고 싶었던 것들에 참여했던 것 같다.  때로는 모든 경험들이 그 순간에만 의미가 있고 나중에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SJY_kLctIsa4KSiQBRdMneLXrQ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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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사로 사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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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5:04:48Z</updated>
    <published>2023-10-22T13: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관심사이고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이다.  이 과제는 명사로 정의되기보다 동사로 풀릴 때 훨씬 유연해서, 우리가 어떠한 지향점을 바꿀 때에도 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적다. 또한,&amp;nbsp;동사로 정의되는 삶은 명사보다 좀 더 넓은 범위를 포함하면서도 구체적이고, 우리가 몸 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lRoSqcZdjkBTjQt7eWacHik8G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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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에 대한 반성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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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6Z</updated>
    <published>2023-10-22T12: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금의 완벽주의가 있다. 회사에 다니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려고 하며 이것저것 시도해봐야 하는 시점에,&amp;nbsp;완벽주의는 실행을 저해하는 정말 큰 요소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완벽하지 않아도 실행하는 것에 초점을 두려 하지만 쉽지 않다.&amp;nbsp;완벽주의를 완벽하게 벗어나야 한다는 완벽주의에 다시 빠지고 있는 아이러니라고 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SVNAoGysiH_lbQmwGnyZ-EpWg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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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을 믿지는 않았는데 - 끌어당기고 나도 가고 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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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5Z</updated>
    <published>2023-10-22T12: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끌어당김의 법칙'은 대체로는 비판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이 끌어당김의 법칙은 공통적으로 우주나 지구에는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파장이란 에너지가 분명히 존재하며, 본인이 어떤 생각을 함에 따라서 그 에너지가 반드시 본인에게 찾아온다고 주장한다. 즉,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당기며,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mXV36L852nN0gjZB_fSLnpYRu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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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눈광으로 미팅하러 다니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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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5Z</updated>
    <published>2023-10-22T11: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NONS를 결성한 후에도, 결성하기 전에도 우리는 함께 참 많은 분들을 찾아뵈었다.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나보다 앞서 무언가를 이루신 어른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메일을 드렸을 때, 웬만한 분들은 흔쾌히 시간을 내주시고 함께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었다.  원래부터 자존감은 높았지만, 별 볼일 없는 20대의 평범한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어떠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phqzX8XVDVg_WGl_fJYpn661g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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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에 맞지 않아도 잘 사는 걸 보여주고 싶어 - 넌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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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5Z</updated>
    <published>2023-10-22T10: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워크샵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잘 마치고, Y, H, 나와 &amp;nbsp;연결되는 감사한 기회들이 많이 있었다. 우리를 흥미롭게 봐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단체나 개인에서 같이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제안을 주시기도 했다.  두세 달의 기간 동안, 회사의 구성원으로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다이내믹한 경험들을 하며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같이 뭉쳐서 재미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86ooOOKuXM5fkrjr4Mx2jdZG7Y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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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첫 워크샵 제작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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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5Z</updated>
    <published>2023-10-22T08: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기 전에 읽으면 좋은 글] https://brunch.co.kr/@ghkgus41/4    2박 3일간,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함께 좋은 삶에 대해 나누고 답을 찾아가는 비전 워크샵. 우리가 야심 차게 기획했던 몇 가지의 프로그램이 있다. 워크샵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낸 프로그램들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아고라 광장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9kZfNuyIPr7of4Qg2h8VlBa9rC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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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첫 워크샵 제작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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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5Z</updated>
    <published>2023-10-22T07: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Y와 H를 통해 연결되어 진행하게 된 퇴사 후 첫 프로젝트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러 사람들을 모아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이었다. 우리는 모두 워크샵이나 캠프 같은 행사를 만들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사람들이었다. 함께 다녔던 대학이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는 편이라서, 달변가인 Y는&amp;nbsp;행사 사회자로 선 경험이 있었고, 나는 참여자로 참여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QYpmY_l3CH4kukpps3GkGCzic6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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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엔 사람에 사람을 타고 - 퇴사 후 첫 프로젝트를 하며 느낀 사람 징검다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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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5Z</updated>
    <published>2023-06-07T15: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퇴사하고 가장 많이 만나는 사람들 중 한 팀은 Y와 H 커플이다. 이들과는 학교 다닐 적부터 가까웠지만, Y는 최근에 늦은 군대를 전역하고 H는 드디어 대학원을 졸업하며 다들 현재 소속이 없다는 엄청난 공통점으로 거의 하나의 공동체처럼(!) 생활하는 중이다.     일상에서 보고 들은 모든 것에 대해 의문과 호기심을 가지는 우리는 입만 열면 하나의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PdgUAl7F3ceP97Hbf441HzsBD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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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보다 어려운 퇴사에 성공하다 - 회사를 들어가는 것보다 그만두는게 더 어려웠던 나의 퇴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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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5:05Z</updated>
    <published>2023-05-23T08: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이유 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나는 결정에 있어서 용감한 편이었다. 어떤 일이 잘 안 풀려도 그 나름의 의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세상에 못 해볼 일은 없었다. 대학 시절 1년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다른 나라에 가서 살아볼 때도, 음악 전공이 아닌 내가 시험 기간 전 공부 대신 공연 연습에 몰두할 때도 딱히 불안하지 않았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2x%2Fimage%2FSxSFvby-ldbXquzXZYvCfKAeKs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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