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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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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illabella9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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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 졸업하고 돈을 벌면 대단한 사람이 성큼 되어있을거라 생각했지만.. 11년째 현생을 살아내려고 아둥바둥 대는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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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6T20:4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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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10. 사장님과 독대 - 나 승진해야 할 거 같아. 네가 도와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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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5:00:11Z</updated>
    <published>2025-11-25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외국인 매니저와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승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내 매니저에게 기대서만은 이 목표가 달성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항상 상황을 객관화해서 보려고 노력하는데 첫 번째로 내가 적절한 채널과 소통하고 있는지 (충분히 영향력 있는) 질문했다. 입사한 지 1년 반정도 되어가는 직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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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9. 외국인 매니저의 장점 활용하기 - 나는 외국사람과 일할 체질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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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5:00:06Z</updated>
    <published>2025-11-24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싼 똥을 치우는 일이라고 하니, 내가 했던 일이 그렇게 치부되는 것 같아 똥의 규모 1000억을 차용해서 '1000억 프로젝트'라고 쓰겠다. '1000억 프로젝트'에 나 자신을 갈아 넣던 어느 날 인사팀에서 진행한 Job grade 설명을 듣다 문득 질문이 생겼다.  이 회사는 People manage가 아닌 직원은  A는 부장급, B는 차장급, C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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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8.오지랖은 부리지 말아야겠다 - 내가 젊은 꼰대인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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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5:00:22Z</updated>
    <published>2025-11-23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업계에서 8년차였다면 누군가의 사수가 몇번은 되었을테지만 이 업계는 워낙 신입사원을 뽑지 않고 경력직만 뽑다 보니 8년차에도 여전히 나는 팀의 막내였다.  그러나 남이 싼 똥을 치우기 위해 투입된 팀에 마케터가 부족했고 나보다 3살 어린, 영업부와 CX팀을 거쳐 마케팅 직무 경험은 1년이 되지 않은 후배와 함께 일하게 되었다. 같은 팀에서 일하지만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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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7. 평생 그 일만 해야 할 수도 있어. - 어떤 영역에서 '대체불가능'해져야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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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20:50:01Z</updated>
    <published>2025-10-19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큰 똥을 치우는 과정에서  팀장만큼이나 많은 일을 같이 했던 사람은, 독일인 Finance director였다.  임원이었지만 실무 능력이 탁월하고 스마트해서 복잡한 계약 구조와, logic에 대해  다른 사람은 한 10번을 설명해 줘도 못 알아들었는데 그는 빠르게 이해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새로운 팀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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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6. 그렇게 쑤시고 다니지 마세요 - 또라이와 일하며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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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23:23:14Z</updated>
    <published>2025-10-16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싼 똥을 치우기 위해 투입된 나의 과거 line manager와 내가  똥 싼 사람들은 모두 떠나가고 무기력한 상태의 팀원들과 한 첫 번째 미팅을 가졌을 때였다.   문제가 되었던 계약을 실질적으로 담당하는 회사 내의 부서 담당자도 함께였다. 문제가 되고 있는 계약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기관과의 계약을 담당하는 담당자인 A 뿐이었다.   팀장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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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5. 남이 싼 똥을 치우는 마음 - 같은 것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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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5:00:20Z</updated>
    <published>2025-10-15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디테일한 상황들을 적을 수는 없지만, 세 번째 팀에 join 하자마자 팀장과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속된 말로 '남이 싼 똥'이었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자세한 상황을 얘기하면 회사가 너무 특정되거나.. 하니 간단히 말하자면 1. 5년 전 회사가 어떤 기관과 계약을 맺었다. 2. 계약 조건에 따라 충당금을 개설하고 계약 이행을 위한 비용을 차곡차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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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4. 이놈의 회사는 나를 뭘로 보는 걸까 - 회복탄력성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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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5:00:20Z</updated>
    <published>2025-10-14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3개월 만에 쓰나미 같은 조직 변화를 정면으로 맞고 7개월 만에 새로운 팀에 join 한 지 6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 그러니까 입사한 지 겨우 1년이 조금 더 지났을 무렵 어느 날, 나의 line manager가 나를 면담에 초대했다. 출산휴가에 들어간 팀장이 아닌, Line manager를 언급하는 것이기에 배경 지식을 조금 더 끄적여보자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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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3. 죽음의 기로 앞의 빈부격차 - 조금은 씁쓸한 그러나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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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5:00:08Z</updated>
    <published>2025-10-13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join 한 팀에서 팀장의 출산 휴가 기간 동안 정신없이 런치 한 신약은  아직 급여를 받기 전인지라, 비급여 약가기준 총 투약 6번에 약 1억 원이 드는 약이었다. 모든 항암제가 그러하듯, 100%의 확률로 완치에 이르게 하는 약은 없다.  기존 치료제 대비 새로운 항암제가 질병의 진행이나 사망 위험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지에 따라 약효가 더 뛰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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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2. 인도 사람들과 일하기 - This is insa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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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00:21Z</updated>
    <published>2025-10-12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휴가를 간 팀장이 팀장이 되는 데에는 마케터로 업무를 하면서 global에서 주최한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던 이력이 결정적이었다.  그리고 그 innovation award는 Therapeutic area에서 자사의 제품을 더욱 알리거나, 고객을 더 많이 engage 하기 위한 innovative 한 idea를 제출하고, feasibi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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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1. 상사의 출산 휴가를 대하는 법 - 내가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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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1:39:10Z</updated>
    <published>2025-10-12T01: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너무 급격한 변화, 원치 않는 변화에 마주하게 되면 마음이 좁아진다.  좁아질 대로 좁아진 마음에는 누군가를 시기하거나,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 것들만 남는다.   그 당시 나에 대해 자아 성찰을 해보자면... 세 번째 입사한 회사에서 다양한 텃세를 겪으며 알게 모르게 자존감이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회사가 큰 조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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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10. 준비되지 않은 내가 맞이한 실패 - learning from fail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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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00:19Z</updated>
    <published>2025-09-22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나는 새로운 팀으로 이동했다. 전사적으로 단행된 조직 개편은 새로운 자리에 사람을 배치하고, 누군가를 내보내고 3개월 정도 걸렸다. 원하는 자리에 가게 된 사람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 가게 되거나 새로운 자리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사람들은 그들 나름의 아쉬움과 불만을 갖고 모였다.  나와 나이 차이가 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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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9. 변화의 쓰나미를 견디는 법 - 파도는 넘을 수 있어도 쓰나미는..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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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5:18:40Z</updated>
    <published>2025-09-22T05: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에 화상으로 수업을 들으며 수업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학교의 보상(?)과 관련된 결정 이후에는 주어진 상황에 최대한으로 만족하며 MBA 생활을 해 나갔다. 기대했던 수준의 100% 가 아니었음에도 내가 학교 생활에 만족했던 이유는, 회사의 상황이 어쩌면 코로나보다도 더 어지럽게 느껴졌기 때문이진 않았을까..  이직을 할 때 정말 주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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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8.MBA 하면서 책을 출간했어요 - 내 책 말고 남의 책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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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0:30:11Z</updated>
    <published>2025-09-19T00: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학벌세탁을 하러 가는 거나  배우는 게 없는 돈 낭비라고 생각하거나 놀러 가는 거라고 쉽게 말하기도 하지만 그건 무엇을 하든 간에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MBA를 다니면서 받게 된 혜택들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지만,&amp;nbsp;언젠가 좀 더 자세히 쓸 수 있기를 바라며..&amp;nbsp;  MBA 재학 중에&amp;nbsp;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기억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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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7.코로나 시국에 MBA 다니기 - 직장인 짬빠의 위력이라기엔 소소한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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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59:24Z</updated>
    <published>2025-09-18T0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만 작아지는 시기에 나는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amp;nbsp;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 나 자신에게 쏟는 정성, 열정.&amp;nbsp;  그런 것들은 내가 자꾸 바닥으로 가라앉지 않게 해 주었다.&amp;nbsp;  MBA에 진학하고 나는 들떠 있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또 내가 알지 못한 영역에 대해 알아가고,&amp;nbsp;  나를 성장하게 하는 자극에 호기심이 많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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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6.한껏 움츠러든 어깨 작아지는 나 - 임상 실패가 내 실패 같이 느껴지는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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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4:55:27Z</updated>
    <published>2025-09-17T04: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세 번째 회사에 join 한 자리는 내가 입사한 6개월 정도 뒤에 담당하는 약에 새로운 적응증이 추가될 예정이었다.&amp;nbsp; 다만 해당 약의 단독 요법이 아니라, 회사의 다른 약물과 함께 병용했을 때의 요법이 새로운 적응증으로 추가되는 것이었다. (편의를 위해 A+B 요법이라고 하겠다)  기존의 약물인 A약물 요법은 곧 A약의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될 예정이라&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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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5. 네가 '얼음공주'같대. - 나에 대한 평가를 덤덤히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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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1:29:20Z</updated>
    <published>2025-09-16T01: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텃세를 극복하는 것 같다가도 텃세에 굴복하는 날들이 반복되던 입사 3개월 즈음.. 나를 지금 이 회사에 있게 한(1차 면접관) 이사님이 나를 불렀다. Probation 기간이 끝나니 으레 하는 형식적인 면담이라고 생각했지만 항암제는 처음 하는 내가 혹시 일하는 방식이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아닐지아니면 따라잡는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하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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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4.이래서 경력직을 뽑는구나 - 체계 없는 회사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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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5:00:30Z</updated>
    <published>2025-09-14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꿈의 회사에 입사했는데... 현실은? 짧았던 두 번째 회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세 번째 회사 문을 열고 들어서던 그 순간, 나는 마치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만 같았다.  '드디어!' 이 바닥에서 일하기 시작할 때부터 줄곧 염원해왔던 바로 그 회사. 뭐 회사마다 약간의 기업문화 차이 정도는 있겠지만... &amp;quot;여기는 분명 뭔가 다를 거야!&amp;quot;  하지만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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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3. 텃세 극복 실패기 - 당하지 않는 게 이기는 거라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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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5:53:28Z</updated>
    <published>2025-09-14T11: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람은 나한테 텃세를 부리는 건지, 아니면 그냥 나를 싫어하는 건지를 통 알 수가 없었다.텃세를 부리는 거라고 하기엔,텃새는 뭐랄까.상대방이 고안한 퀘스트를 내가 극복하고 깨고 나면, 그와 부쩍 가까워지는 맛(?)이 있는데이 사람은 나랑 뭘 하는 건지 아리송했다.그녀는 medical 부서에서 일을 하다가 marketing에 관심을 갖고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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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2.텃세 극복기 - 나의 무지를 인정하기 도움 요청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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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2:46:23Z</updated>
    <published>2025-09-10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는 기존 직원들이 경력직으로 이직해 온 직원들에게 텃세를 부리기로 유명했다. 과연 어떤 형태의 텃세일까? 대놓고 무시하는 것일까, 아니면 은근히 편 가르기를 하는 분위기일까.  특히 항암제에 전문성이 있는 회사이다 보니 영업부 직원들의 자부심이 대단했다. 나는 이 회사에 오기 전까지 항암제 마케팅을 경험해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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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1.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 이직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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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6:00:05Z</updated>
    <published>2025-09-09T1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회사에 오기 전부터 쭉 가고 싶었던 회사로 이직할 기회가 왔다. 이 회사에 오기 전 지원했을 때는 '항암제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면접 기회도 얻지 못했지만 왜 인지 모르지만 면접 기회를 줬다. (아마도 큰 변화의 물결을 앞두고 좋은 지원자가 없었기에 항암제 경력이 없는 나를 모험 삼아 면접을 봐 봤을 수도 있고 아니면... 예전 헤드헌터의 말대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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