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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델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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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wertzqwert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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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마차때마차 시간공작소 대표. 라떼의 총기를 찾아가고 있는 중. 딸 하나의 엄마. 해고노동자. 이번 기의 인생을 살면서 다음 기의 인생을 설계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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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8T15:1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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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고1주년 - 2019.4.23~2020.4.22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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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1:07:23Z</updated>
    <published>2020-04-21T21: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으로 마흔 다섯에 초산. 귀하디 귀한 손녀라고 아빠는 말씀하셨지만 나는 귀하다라기보다는 그냥 내게 와준 딸이 늘 고마운데, 출산 1년후 복직을 하자 딸과 떨어지는 시간이 너무 아까왔다. 따져보면 나는 나를 제일 사랑하나보다. 내게서 딸이 떨어져있는 순간이 제일 괴로왔던 걸 보면. 딸이 나와 떨어져 어땠을까를 고민하지 않고, 딸과 떨어져있는 내가 힘든 기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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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르크, 마흔 여섯의 초산 - 딸을 위해 젊어져야하는 72년생 초보 엄마의 고군분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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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0T08:48:40Z</updated>
    <published>2020-04-21T21: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에 사랑이라고 가족도 일도 다 놓고 독일로 올 때만 해도 여태까지처럼 다 잘 풀릴 줄 알고 폴짝거렸는데, 그야말로 세상물정을 몰랐던 거였다.   다 늙어 무슨 아기냐 싶어 가족계획은 둘만 포시랍게 살자였다. 남편이 은퇴 후 부산 기장쪽에서 낚시하며 살고 싶다길래, 그럼 내 연금으로는 하루에 앙꼬빵하나 사먹기도 빠듯할텐데 어쩌지 싶어 궁리하다가 그때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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