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는 치과의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 />
  <author>
    <name>orhingum</name>
  </author>
  <subtitle>경기광주스마일미치과 대표원장 황인영입니다. '정확하게, 아프지 않게, 예쁘게'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OT1</id>
  <updated>2017-12-19T04:22:56Z</updated>
  <entry>
    <title>스케일링했다가 치아를 다 깎아놨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29" />
    <id>https://brunch.co.kr/@@4OT1/29</id>
    <updated>2026-04-13T02:12:29Z</updated>
    <published>2026-04-13T02: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 문턱을 넘기 힘들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스케일링」에 대한 오해입니다.  많은 분이 기구의 날카로운 소리에 겁을 먹거나, 치료 후 이가 시린 느낌 때문에 &amp;quot;치아가 깎여 나간 것 아니냐&amp;quot;라고 묻곤 하십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케일링은 치아를 깎아내는 시술이 절대 아닙니다. 예방 치과의 핵심인 스케일링의 진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신경치료 후 크라운을 반드시 씌워야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28" />
    <id>https://brunch.co.kr/@@4OT1/28</id>
    <updated>2026-04-10T07:47:47Z</updated>
    <published>2026-04-10T07: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죽어가는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기회, 신경치료  치과를 방문했을 때 가장 듣기 두려운 말 중 하나가 아마도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라는 말일 것입니다. 통증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신경치료는 치아를 뽑기 전 마지막으로 시도할 수 있는 대단히 가치 있는 치료입니다. 감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그 자리를 깨</summary>
  </entry>
  <entry>
    <title>찬물 마실 때 '찌릿', 충치가 아니라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27" />
    <id>https://brunch.co.kr/@@4OT1/27</id>
    <updated>2026-04-09T10:50:03Z</updated>
    <published>2026-04-09T10: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차가운 음료가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얼음물을 한 모금 들이켰을 때, 갑자기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에 눈을 찔끔 감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환자분은 이런 통증을 느끼면 가장 먼저 「충치」를 의심하며 치과를 찾으십니다. 하지만 정밀 검사를 해보면 충치 하나 없이 깨끗한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범인은 충치가 아니라</summary>
  </entry>
  <entry>
    <title>컨디션 안 좋으면 붓는 잇몸, 단순 피로 때문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26" />
    <id>https://brunch.co.kr/@@4OT1/26</id>
    <updated>2026-04-08T05:10:18Z</updated>
    <published>2026-04-08T05: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디션 안 좋으면 붓는 잇몸, 단순 피로 때문일까?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야근을 반복하거나, 여행 후 쌓인 피로 때문에 몸이 무거울 때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 몸은 다양한 방식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입술 주변에 물집이 잡히기도 하고, 혓바늘이 돋아나기도 하죠. 그중에서도 많은 분이 경험하는 증상이 바로 「잇몸이 붓고 들뜨는 느낌」입니다.  흔히 &amp;quot;</summary>
  </entry>
  <entry>
    <title>당뇨나 고혈압이 있어도 임플란트 수술 괜찮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25" />
    <id>https://brunch.co.kr/@@4OT1/25</id>
    <updated>2026-04-07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4-07T08: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뇨와 고혈압이 있는데, 임플란트 해도 괜찮을까요?  100세 시대의 즐거움 중 하나는 '먹는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치아를 상실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임플란트 수술 앞에서,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은 선뜻 용기를 내기 어렵습니다. &amp;quot;혹시 수술하다 잘못되지는 않을까?&amp;quot;, &amp;quot;지혈이 안 되면 어쩌지?&amp;quot; 하는 걱정들이 앞서기 때문입</summary>
  </entry>
  <entry>
    <title>'합격 사냥꾼'이 유튜브로 찾아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20" />
    <id>https://brunch.co.kr/@@4OT1/20</id>
    <updated>2022-02-13T23:21:47Z</updated>
    <published>2020-01-18T15: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조금이나마 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합격 노하우들을 나누고 있는 '합격 사냥꾼'입니다!  이번에 제가!! 유튜브로 찾아오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브런치에 글을 많이 못남겨서 너무 아쉽고 죄송스러웠는데 그 마음을 이 유튜브 방송으로 조금이나마 나누려고 합니다! 브런치에 글은 앞으로도 종종 써 갈 생각이고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제 채널</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정보력도 무기다!-정보 습득 법 - 언론고시(PD 입사 시험)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9" />
    <id>https://brunch.co.kr/@@4OT1/19</id>
    <updated>2022-09-05T03:39:05Z</updated>
    <published>2019-01-30T10: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amp;nbsp;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을 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합격에 가까워질 수 있다. 이 장에서 소개할 합격 노하우는 정보력이다. 내가 일했던 방송국 PD 입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하지만, 본인의 시험에 맞는 정보 습득 노하우를 찾아나갈 필요가 있다. 방송을 통해 제공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계획] 만들어 볼까요? - 공부할 때 필요한 준비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4" />
    <id>https://brunch.co.kr/@@4OT1/14</id>
    <updated>2019-01-22T13:24:47Z</updated>
    <published>2019-01-22T12: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장에서는 공부할 때 필요한 준비물들, 혹은 만들어 둘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amp;ldquo;그게 뭐지?&amp;rdquo;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다만 이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amp;nbsp;&amp;ldquo;아~&amp;rdquo;하고 금방 이해하게&amp;nbsp;되리라 생각한다. 그럼 궁금증을 풀기 위해 빨리 시작해볼까?  1. 달력  처음은 달력이다. &amp;ldquo;응? 달력? 그게 무슨 만들 거야?&amp;rdquo;라고 생각한 이들이 많</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땡시' 암기법 - 테스트를 통한 암기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2" />
    <id>https://brunch.co.kr/@@4OT1/12</id>
    <updated>2021-12-25T16:46:00Z</updated>
    <published>2019-01-13T14: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장에서는 &amp;lsquo;땡시&amp;rsquo; 암기법이라는 것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이 암기법은 주로 단순한 것들을 암기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암기법인데, 아마도 이 '땡시'라는 말에서 부터 궁금한 이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바로 암기법에 대한 소개에 들어가보도록 하겠다.  1. &amp;lsquo;땡시&amp;rsquo;, 무엇?  먼저 &amp;lsquo;땡시&amp;rsquo;라는 게 뭔지 자세히 소개를 해야할 것 같다. '땡시'라는 이름에서 추</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요즘 애들의 신상(?) 공부법 제2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8" />
    <id>https://brunch.co.kr/@@4OT1/8</id>
    <updated>2019-01-13T14:22:18Z</updated>
    <published>2019-01-13T14: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타바타 공부법  지난 장에 이어 소개할 첫 번째 신상 공부법은&amp;nbsp;타바타 공부법이다. 혹시 &amp;lsquo;타바타&amp;rsquo;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 들어봤다면 알 것인데, &amp;lsquo;타바타&amp;rsquo;는 사실 운동법에 사용되는 말이다. 이 운동법은 일본인 &amp;lsquo;이즈미 다바타&amp;rsquo; 교수가 만든 방법이다. 일반적인 운동에 비해 짧은 시간 높은 강도로 운동을 하기 때문에&amp;nbsp;단시간에 운동 효과를 극대화시키는</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요즘 애들의 신상(?) 공부법 제1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7" />
    <id>https://brunch.co.kr/@@4OT1/7</id>
    <updated>2020-10-11T09:43:51Z</updated>
    <published>2019-01-13T14: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장에서는 최근 사람들이 하고 있는 공부법에서부터 내가 새로 만든 공부법까지 신상 공부법을 소개할 것이다. 총 두 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 이 방법들은 직접 실행해 본 방법도 있지만, 아직 실행해보지 않은 방법들도 꽤 있다. 그렇다 보니 확신을 갖고 &amp;lsquo;이 방법을 써보라&amp;rsquo;고 말할 순 없다. 다만, 각각의 공부법들이 가진 장단점들이 있으니, 여기에서는 그</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선생님은 왜 다 알까? - 가르치는 공부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0" />
    <id>https://brunch.co.kr/@@4OT1/10</id>
    <updated>2019-01-30T04:39:46Z</updated>
    <published>2019-01-13T14: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장에서는&amp;nbsp;가르치는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부 방법일 것이다. 근데 그 효과에 대한 의심 때문에, 혹은 그 방법을 제대로&amp;nbsp;잘 몰라서 실패하는 경우들이 더러 있다. 그래서 이 장에서는&amp;nbsp;그 효과에서부터 방법까지 다뤄보려고 한다.  1. 선생님은 왜 다 알까?  보통의 경우, 우리가 학원에서 수업을 수강하거나 하</summary>
  </entry>
  <entry>
    <title>[계획] 펜은 가장 강력한 무기다-공부에 좋은 아이템&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5" />
    <id>https://brunch.co.kr/@@4OT1/15</id>
    <updated>2019-01-13T14:36:48Z</updated>
    <published>2019-01-13T14: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장에서는 합격을 위해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준비해봤다. 읽어보고 본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아이템들을 잘 골라 공부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1. 펜 첫 번째 아이템은 펜이다.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논술형 시험에 자주 쓰이는 펜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일이 있다.&amp;nbsp;그래서 이 장에서는&amp;nbsp;시험에서 자주 사용하는 펜을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행정고시</summary>
  </entry>
  <entry>
    <title>[토익] 토익이 뭐길래-토익 점수 향상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3" />
    <id>https://brunch.co.kr/@@4OT1/13</id>
    <updated>2023-08-27T18:37:51Z</updated>
    <published>2019-01-13T13: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에 요즘은 토익 점수가 높은 이들이 많아 내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이&amp;nbsp;부끄럽기도 하지만, 나처럼 토익 점수를 높이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토익을 주제로 다뤄보기로 마음먹었다. 내 경우도 토익을 여러 차례 치면서도 높은 점수가 안 나와 고생을 좀 했었다. 사실 한국 토박이로만 살아온 수많은 수험생들은 이런 마음을 좀 이해할 수 있을</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병렬적 공부법 VS 직렬적 공부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9" />
    <id>https://brunch.co.kr/@@4OT1/9</id>
    <updated>2020-03-13T07:57:44Z</updated>
    <published>2019-01-13T13: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장에서는 병렬적 공부법과 직렬적 공부법을 다뤄보려고 한다. 그게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그러면 바로 내용에 들어가 보자.  1. 정의   사실 이 표현을 따오게 된 것은 얼마 전에 페이스북에서 어떤 이가 쓴 글을 보고서 이다. 그 이는 공부법이 아닌 자신의 독서 습관에 대해 말을 했던 것인데, 나는 이것이 나의 공부법에서도 그대로 녹아있었다는 생각이 들었</summary>
  </entry>
  <entry>
    <title>[계획] 작심삼일이 백번이면 일 년 내내 지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 />
    <id>https://brunch.co.kr/@@4OT1/1</id>
    <updated>2023-06-30T02:40:19Z</updated>
    <published>2019-01-13T1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를 결심하는 사람들에게는 &amp;lsquo;작심삼일&amp;rsquo;이라는 말이 늘 따라다닌다. 그러다 보니 나온 멋진 말이 &amp;lsquo;작심삼일이 백번이면 일 년이다.&amp;rsquo;, '작심삼일도 계속하면 성공한다.'라는 말이다. 중간에 포기하더라도 매번 다시 마음을 다잡으면 끝내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의 좋은 말이다. 다만, 나는 좀 더 현실적으로 접근해보려고 한다. 결심과 포기가 반복되면 사람은 지치기</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내 머리는 엄마 눈에만 좋다!-암기의 메커니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7" />
    <id>https://brunch.co.kr/@@4OT1/17</id>
    <updated>2022-01-08T16:49:26Z</updated>
    <published>2019-01-13T13: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대부분의 공부는 암기가 필수다. 영어 공부에서 영단어 암기는 가장 기본이고, 심지어 수학 과목에서조차 암기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암기를 보다 잘할 수 있을까? 합격을 잘하는 사람들은 정말 선천적으로 타고난 암기 대마왕들인 걸까? 내가 생각하는 답은 NO다! 암기는 노력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광경을 사진 찍듯 찍고 암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일이 점점 작아지네!-효과적인 요약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1" />
    <id>https://brunch.co.kr/@@4OT1/11</id>
    <updated>2020-10-11T09:41:48Z</updated>
    <published>2019-01-13T13: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하는 동안의 압축 정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amp;nbsp;장기전을 대비해야 하는 시험들은 수백, 수천 쪽에 달하는 내용을 머리에 암기해야만 한다. 이걸 한꺼번에 머리에 담으려고 하다 보면, 아무래도 머릿속에서 뒤섞이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압축적으로 정리해 공부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amp;nbsp;'단권화'라는 과정도 이런 압축과 관련된 말이라고 볼 수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 얘 정말 근자감 쩌네!-자신감 키우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6" />
    <id>https://brunch.co.kr/@@4OT1/6</id>
    <updated>2019-08-15T23:37:37Z</updated>
    <published>2019-01-13T11: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자신감이라는 말, 너무 막연한 이야기다. 자신감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데 그 자신감이라는 걸 갖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경험들 속에서 느껴왔던가. 그래서 이 장에서는&amp;nbsp;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마음자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한다.  1. 자신감이란 무엇일까?  먼저 자신감이란 뭘까? 사실 우리가 아주</summary>
  </entry>
  <entry>
    <title>[소개] 합격의 신이라는 말은 내게도 당연히 부끄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T1/18" />
    <id>https://brunch.co.kr/@@4OT1/18</id>
    <updated>2020-08-02T09:25:09Z</updated>
    <published>2019-01-13T10: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앞서 내가 왜 합격의 신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는지,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합격의 신이라는 이름을 처음 쓴 것은 팟캐스트로 동명의 방송을 시작하면서부터이다. 이제 한 1년 정도의 시간 동안 방송을 해 왔으니 스스로도 돌이켜보면서 그동안 많은 합격 노하우들을 쌓아왔구나 싶다. 사실 그동안의 방송에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