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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마비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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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abe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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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마비루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namabeer_/videos   ✉️ conan.zang@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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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9T09:1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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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 10년에 카메라맨하려고 면접까지봤던 사카낙션 - 한번 들으면 무조건 추억에 젖는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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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57:46Z</updated>
    <published>2025-08-03T12: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고기란 뜻의 사카나 거기에 액션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사카낙션. 물고기 처럼 어떤 변화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 나아가겠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밴드인데,  잊을 수 없어란 곡을 들으면 저는 살지도 않아봤던 80년대의 향수가 마구 솟구쳐 오르기도 하는데요.  근데 여러분 이 밴드 요즘 여기저기 플레이리스트랑 유튜브에 뜨며, 최근에 뜨는 밴드인것 같지만 사카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x3FhU67LdAiS1_aAQ3wFKDzmY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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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로스에 료코 근황, 하마사키 아유미 일론머스크 염문설 -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미친히트, 히로스에 료코 현장검증 등 주간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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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46:07Z</updated>
    <published>2025-08-03T12: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마비루입니다. 지난주 콘텐츠 반응이 괜찮아 이번주도 일본 연예계의 주간이슈를 모아봤습니다. 1.하마사키 아유미 근황, 일론머스크와의 염문설?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올린 인스타그램 이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수 활동 26년째를 맞이하는 하마사키 아유미는 작년 7월부터 데뷔 25주년을 기념한 전국 47개 도도부부현 투어 (ayumi hamas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ilmjWODQcF0hAyuGJr2EMqM7P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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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여성 폭주족들의 민낯 - 무단결석은 린치로 대응하는 폭주족들의 (똥)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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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2:02:21Z</updated>
    <published>2025-01-01T13: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 폭주족의 시작 폭주족. 7-80년대 일본의 도로를 풍미하며, 사회현상이자 지금은 만화속 유물과 같은 존재로도 자리잡은 이들.&amp;nbsp;그런데 여러분 폭주족 뿐만 아니라 여성 폭주족을 일컫는 레이디스 역시 일본에서 사회 이슈가 되었던 사실 알고 계시나요?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전반에 걸쳐, 개조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특히 일본의 지방 등에서 주민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k70J1mXdEq1iBT1rDBkdda_jL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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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낭만의 시대(?) 폭주족 붐 - 펀치파마와 특공복, 츳파리 스타일. 무조건 반항하던 그 시절 일본 폭주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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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22:32:48Z</updated>
    <published>2024-12-23T22: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70년대 부터 마구잡이로 등장하기 시작해 80년대는 낭만으로 그려지며 일본 영화와 만화의 주요 소재가 되기도 했고, 90년대를 지나 현재는 사그라 들었지만&amp;nbsp;아직도 이들 하면 어딘가 뒤틀린 낭만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일본의 폭주족. 폭주족이란? 폭주족,&amp;nbsp;정의를 찾아보면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길거리에서 난폭하게 달리는 사람들을 가리킨다라고 나와있어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XteL5eeTgPgiil5t1kNlvF9wx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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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레터의 나카야마 미호, 엄청났던 전성기에 대해 - 80년대 아이돌 산업의 정점에서, 엄청났던 나카야마 미호의 그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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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34:09Z</updated>
    <published>2024-12-17T14: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년시절의 나카야마 미호  나카야마 미호는 1970년 3월 1일 일본 나가노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는 이름조차 기억에 안남을 정도로 희미한 존재였고, 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단촐한 생활을 했는데요. 어렸을 때는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해 친구도 별로 없었죠. 그런 나카야마 미호의 꿈은 가수. &amp;nbsp;유치원때 TV에 나온 캔디즈의 발랄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bZckHb-lqgPp8GlFeS-hU9lid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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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노 다케시, 일본 영화계 거장이란 타이틀 속 삶 - 명문대 입학 후 가출, 영화배우로 잘나가다 오토바이 사고로 안면마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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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22:18:30Z</updated>
    <published>2024-12-17T14: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 초 일본에서 유행한 만담 열풍과 함께 개그맨으로서 인지도를 높인 비트 다케시. 뼈때리는 사회 풍자와 특유의 시니컬한 웃음으로 인기를 끈 그는 감독으로선 기타노 다케시로도 알려져있습니다.&amp;nbsp;소나티네, 하나비, 키즈리턴, 기쿠지로의 여름 등 90년대를 대표할만한 명작들을 남겼는데, 이렇게 영화계에서 이름을 날렸지만 정작 유년시절 영화는 거의 본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WQoN7L3ntMT8mJf4KA5ZYCRjB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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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POP이 다시 유행하게된 이유? - 축구선수 하다가 틱톡으로 인생이 180도 바뀐 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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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22:40:47Z</updated>
    <published>2024-10-20T22: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선수 하다가 틱톡으로 인생이 180도 바뀐 렌 아래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여러분,혹시 틱톡과 인스타에서 유행하던 imase의 'NIGHT DANCER란 곡 기억나시나요?&amp;nbsp;J-POP 최초로 'Melon 일간차트 Top 100에 진입했거든요. SNS를 중심으로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특이하게도 본국인 일본보다 한국에서 먼저 인기를 끌었거든요. 과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xNFwDDdN1tVjGXUBbUbuWy-LZ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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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선수 하다가 틱톡으로 인생이 180도 바뀐 렌 - 요즘 뜨는 JPOP 가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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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5:01:54Z</updated>
    <published>2024-10-18T0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알고리즘을 타서, 유이카의 좋아하니까,&amp;nbsp;好きだから。란 곡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2021년 7월에 나온 노래인데 &amp;nbsp;대만, 홍콩의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는 각각 1위를 기록했고, 태국에서는 3위를 기록하는 등 말그대로 국경을 넘어 바이럴 되었습니다. &amp;nbsp;일본어라는 가사의 장벽이 있는데도 여러 나라에서 바이럴된 이유는 이 노래의 감성돋는 특유의 분위기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1JyrWMgwMPa8seXUf7v08am3i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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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로 나미에의 가정사, 힘겨웠던 유년시절(2) - 일본의 디바 아무로 나미에의 숨겨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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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6:22:32Z</updated>
    <published>2024-09-26T04: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은 여기서 보기  아무로 나미에가 자리를 잡고 본토에서 연예인생활을 하고 있을 때, 그녀는 스낵바를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여기서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그렇게 두번째 결혼을 하게 됐죠.  결혼, 행복  예상치 못한 로맨스는 모녀가 닮았는지, 1997년, 아무로나미에게도 새로운 변화가 찾아옵니다. 인기 최정상을 달리고 있던 중, 아무로는 15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Aa97AN6jMepJMZNdLFu-57YLK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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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로 나미에의 가정사, 힘겨웠던 유년시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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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4:14:07Z</updated>
    <published>2024-07-05T06: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로 나미에의 어머니인 에미코는 오키나와의 미군기지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버지의 국적은 어디인지도 몰랐고, 다만 백인과 혼혈인 것만은 알고 있었죠.&amp;nbsp;아무로의 어머니는, 혼혈로 차별을 받고 자랐고, 이런 환경속 타계책이었는지 지역의 유지인 한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1977년 그렇게 오키나와에서 1남 2녀 중 막내 딸로 태어난 아무로 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gzXH5eSzZVgGl5tFkUDN7dlo6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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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진스 하니가 쏘아올린공 - 일본이 열광할 수 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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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1:20:25Z</updated>
    <published>2024-07-04T01: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다시피 이 영상이 엄청 화제가 되고 있죠. 뉴진스의 도쿄돔 콘서트 중 하니가 부른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산호초인데요. 이 영상이 한일 양국의 X의 트렌드에 드는 등 SNS 상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amp;nbsp;26일, 27일에는 열린 뉴진스의 도쿄돔 팬미팅에서 연출된 장면인데, 해외 아티스트 중에선 사상 최고 속도의로 도쿄돔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9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at9mEnrB2tAGyDC9jcFary_UY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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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살이 써내린 곡들, J-POP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우타다 히카루, 불안정한 인생 속에서 꽃핀 예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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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7:34:20Z</updated>
    <published>2024-06-27T07: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8년, J - POP 역사에 한 획을 그을 가수가 나타나죠. 일본인의 컴플렉스인 영어발음까지 완벽하고, 소울풀 넘치는 아티스트. 풍부한 감성에 꽤나 연륜이 있을것 같았는데 알고보니 겨우 15살이었죠. 게다가 이 소녀가 작사와 작곡까지 직접 했다는 점에 일본 사람들은 크게 놀랍니다. 우타다 히카루는 그렇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좀 달랐던 가정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3Htn5FMjHnpGo30cUnHtZLXf8k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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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없어서 더욱 전설이 되어버린 가수 ZARD - ZARD, 영원히 젊음으로 남은 사카이 이즈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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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5:39:48Z</updated>
    <published>2024-06-27T02: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좋아하는 평범했던 소녀 일본 가나가와현의 고등학생이었던 카마치 사치코, 눈에 띄는 얼굴 때문에 인기도 많았지만 그녀는 소심하면서도 마이페이스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죠.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서 주변에선 그녀를 삿치라고 불렀습니다.  오오사와 요시유키(大澤誉志幸)의 곡 『그래서 나는 어찌할 바를 몰라』(そして僕は途方に暮れる)를 좋아해서 자주 노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Zm%2Fimage%2FKO0EUs9aquGU7rbCqgIb2kfJk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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