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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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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힘을 빼고 나를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가끔 흔들리고 무너지기도 하지만 건강한 삶을 추구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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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7T04:5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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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고 싶은 내가 있다 - 나 자신이 되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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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3:04:46Z</updated>
    <published>2023-04-09T06: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무엇을 하고 싶어?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   항상 나오는 답은 이거였다. 무엇을 하고 싶고 그걸 왜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매번 같은 답을 했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때 진정한 행복을 느껴요. 그러니 이걸 하는 거예요. 저를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어요. 삶의 목적에 대한 물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a3%2Fimage%2FQJYZcHKo3jwfSm3g7VEvne7o3Q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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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는 것 - 온전히 받아들이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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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0:21:32Z</updated>
    <published>2022-08-01T12: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00학번 000입니다.  저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에요.&amp;quot;   대학교 1학년 전공수업에서 자기소개 때 내가 한 말이다. 학번과 이름을 말하기 무섭게 나의 약점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무슨 생각으로 처음 보는 동기들과 선배들 앞에서 이런 말을 내뱉었는지 모르겠으나 스스로 부족하다 여기고 있는 건 확실했다.   아마 전공수업의 주제와 연관이 있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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