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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choons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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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자, 카페 매니저를 거쳐 다시 직장인으로. 소소한 수필, 그리고 카페투어 소감문을 주로 씁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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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7T08:4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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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ve no choice but 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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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8:12:47Z</updated>
    <published>2026-01-18T08: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은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으레 따라붙는 숙명 같은 것이라지만, 요즘의 나는 이러한 숙명이 유독 무겁다. 나이가 한 살 더 늘어난 탓인지 모르겠지만 피로감이 줄지 않고 계속 누적되는 것만 같다. '일-집-일-집' 순환의 연속에 살고 있다. 퇴근 시간이 지나고도 자리에 남아 있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친다. 나는 왜 그래야만 하는 걸까. 오늘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Hu6P1OqiHEQ14q6uEhTBuN1gg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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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쉽게도 귀하를 모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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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0:37:19Z</updated>
    <published>2025-09-15T07: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에 열을 올리던 시기는 가뜩이나 많은 새치가 한층 더 활발히 돋아났던 시기였다.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포트폴리오와 경력기술서를 얼마나 수정하고, 또 입사지원 버튼을 얼마나 눌렀을까? 처음에는 하루 동안 지원서를 얼마나 넣는지 일일이 헤아렸다. 하지만 결국 합격 소식이 아니라면 지원서 넣는 횟수는 다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곧바로 그만두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k1DihbVWwpZ6xSulNcxJXzDiT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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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령 허풍일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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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5:40:40Z</updated>
    <published>2024-09-26T08: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3iHBlNgjQQo?si=tbfEvEIhQAvqCzeD 최선을 다해 쉬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무방비하게 쉰 적이 있었던가. 스물대여섯 무렵부터 시작한 사회생활, 언제나 비빌 언덕을 만들어 두고 직장을 그만두곤 했다. 소속감이 없으면 금세 무너지고 마는 내 성격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Uytk3GrvTVn8NffVkNkgxjvDx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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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눅눅한 붕어빵을 잊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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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7:45:48Z</updated>
    <published>2024-08-14T08: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빗물이 창문을 할퀸다. 덥고 습한 날씨에 친구를 만나고 돌아가는 늦은 저녁, 집으로 향하는 열차는 한산하다. 문가에 기대 서서 머리를 창문에 갖다 댄다. 삐직삐직 창문을 할퀴는 빗물을 바라보다 무의식의 상념에 빠진다.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한 번 돌아보기도 하고, 오래도록 얼굴을 보지 못한 친구는 잘 지내고 있는지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그러다 문득 아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EVaCOR6Cbs9-yoUZDLKJudP2yJ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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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ri야, 제대로 쉬는 방법 알려줘 - 릴스보다는 릴렉스하고싶은 우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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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23:27:41Z</updated>
    <published>2024-05-04T06: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 받은 스탠드 조명이 도착했다. 조명에 달려 있는 전구는 구글, 혹은&amp;nbsp;iOS의 인공지능인 시리(Siri)를 이용해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스마트 전구다. 이런 정보들을 찾아보며 여차저차 설정을 완료하고 드디어 &amp;quot;Siri야 조명 켜줘&amp;quot;라는 명령어로 불을 켜는 데 성공했다. 내 취향에 맞게 조도를 설정해 둔 후 또 다른 원격 설정을 할 수 있는지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8xFz3RnQFxJGOSFd_I0oBHofa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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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 까짓 게 힘은 힘이라고  - 무기력에 대항하는 우리의 삶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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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9:31:18Z</updated>
    <published>2023-07-31T07: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연말 연초가 되면 으레 한 해가 끝났다는 벅참과 함께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는 기대감이 공존하기 마련이다. 글쎄, 나의 경우에는 사뭇 다르다. 무엇을 일구었고, 또 무엇을 일궈 나가야 하는가를 생각하며 혼자 깊은 공허에 빠져들곤 한다. 어떤 결론에 도달하지는 못하고 어느 순간 사르르 사라지고 마는 감정이지만, 나만의 공허에 빠지는 그 감정이 썩 유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knTL8OmuG04y1vJRi-KSe1qoF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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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은 사람인보다 카페인 - 내일의 이직보다 오늘의 커피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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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5:27:15Z</updated>
    <published>2022-12-18T13: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심 끝에 운율을 넣어 본 제목,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다.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제목을 짓고 싶었다. 카페가 빼곡히 들어서 있는 업무 밀집 지역, 젖과 꿀은 아닐지라도 커피는 흐를지니. 적어도 나는 '사람인 앱'보다 '바나프레소 앱'을 더 자주 켜는 듯싶다. 여의도나 강남, 구로 디지털단지 등 서울의 주요 업무 지역은 물론 전국, 아니 전 세계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muCq0dMinp0eZNBVJgv5xyOu1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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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인천이라고요?  강남까지?  - 이 세상 모든 장거리 통근자에게 바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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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5Z</updated>
    <published>2022-06-01T06: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의 제목은 실제로 최근 몇 년간 만났던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공적인 자리든 사적인 자리든 내가 어디에서 일하고 어디에서 사는지 말하면 헤엑, 하고 놀란듯 숨을 들이쉰다.심지어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던 와중에 면접관에게도 들었다. 맞다. 나는 인천에 살며 강남에서 일하고 있다. 어언 2017년부터 올해 2022년까지 인천-강남의 통근 역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npBYqifeliUpy-QBNyWiDvoyq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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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투어] 손 뻗어도 하늘은 안 닿아요, 오디너리핏 - * 오디너리핏 연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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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1:46:11Z</updated>
    <published>2022-05-17T04: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는 왜 제목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걸까? '오디너리핏 연희'까지만 욕심을 내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대뜸 초장부터 욕심을 내고 싶은 곳, 오디너리핏 연희는 그런 카페다. 대흥동에 있는 루아르 커피 바 대흥 본점과 함께 오픈된 곳이다. 높다. 연희동 내에서도 가장 높은 지대에 있어서 언덕을 조금 올라야 하는 수고가 필요하지만 괜찮다. 정말 괜찮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9JMvC9NgYzLZSGlF5xdWdv4kp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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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투어] 비 오면 빈대떡? 아니, 먼스 스컬프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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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1:47:36Z</updated>
    <published>2022-05-09T13: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한 말 중에 비가 오면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라는 말이 있다. 빗방울이 이곳저곳 떨어지는 소리가 기름에 빈대떡을 지지는 소리와 비슷하기 때문이라나(실제로 빗소리와 빈대떡 부치는 소리의 파장이 비슷하다는 음향분석이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비가 오는 날에 빈대떡보다 커피를 더 즐겨왔던 듯하다. 빈대떡은 너무 헤비하잖아. 몸에 기름 냄새가 베는 걸 극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lpLNhMP-96l6qEGGRFshjxQ5G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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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투어] 일 안해도 가요,애프터 워크 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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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2:20:50Z</updated>
    <published>2022-03-03T11: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래 카페 방문 후기 여러 건을 시리즈로 적다 보니 내가 문래동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다. 그만큼 핸드폰 갤러리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애프터 워크 클럽(After work club)'은 꽤 오래 전에 방문했지만 아직까지 그 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비가 많이 내렸고,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좋았다. 앞서 '무슨클럽'에 이어 두 번째 클럽이다. 누가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NzEvSrsUahA3U3fMtPp2lgz3H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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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투어] 무슨 카페요? '무슨클럽'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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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8:27:33Z</updated>
    <published>2022-02-28T04: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클럽, 듣자마자 '1루수가 누구야' 이야기가 떠오른다. 야구 포지션을 이용한 일종의 만담인데, 야구 수비수 이름이 '누구'라는 특이성 탓에 오해가 이어진다는 내용이다. 무슨카페? 무슨클럽? 누군가에게 그 이름을 처음 들으면 자칫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 나갈 이름이다.  ☕문래동 '무슨클럽' � 문래동2가 60-9 4층   사실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17fmbodOzSa9ZaaOv-QfLLQ-s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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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투어] 숨은 진주같은 카페, 폰트 문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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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16:07:59Z</updated>
    <published>2022-02-17T10: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비한 공업사들 사이에 숨은 '핫플'들이 많은 곳, 문래는 정말 신기한 동네다. 그래도 이십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내가 줄곧 살고 싶어 했던 곳이다. 너무 좋다. 문래는 고즈넉하다. 삭막한 인상을 주면서도 고유의 감성이 스며나온다. 창작촌 고삿고삿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곤 한다. 후기를 전할 '폰트 문래점'은 이런 문래만의 감성을 오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ucZE-fGPbG_l8pMuaNRpqDjvU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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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접시의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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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0:49:17Z</updated>
    <published>2022-02-17T00: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 났냐, 식사하시던 아부지께서 젓가락을 탁! 내려놓고 일어나신다. 그도 그럴 것이 몇 시간째 계속 쿵쾅쿵쾅 하는 소리가 집안에 울려 퍼졌기 때문이다. 오물거리며 밥을 씹던 나도 인상을 찡그린다. 윗집에선 도대체 날마다 무얼 하는지, 항상 부산스럽게 움직이거나 쿵쿵 울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것도 오늘은 왠지 모르게 평소보다 더 시끄러운 느낌이다. 평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eu%2Fimage%2F54HrCgRbIyNERsX2KMAHk6iBX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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