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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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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yot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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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이야기꾼 입니다. 손으로 창작하는 활동을 즐기며 취미는 요리와 그림그리기, 요가하기 입니다.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7년 정도 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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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7T10:2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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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 산다는 것 - &amp;lsquo;좋아하는 일&amp;rsquo;이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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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3:35:33Z</updated>
    <published>2025-07-28T00: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하면 무조건적인 행복이 보상처럼 주어질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게 세상물정 모르고 해맑던 시절은 한참 지났으니까.&amp;nbsp;무턱대고 무조건적인 행복이 아니라도, 내가 직장을 다닐 때보다는 스트레스를 덜 받고 좋은 기분을 더 오래, 더 많이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니, 확신했다.&amp;nbsp;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오산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Uh-Enjcc1zti4VZDBIWx70eKA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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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것들 -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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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1:29:13Z</updated>
    <published>2025-03-10T01: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을 내는 게 쉽지 않다가도 어느 날엔 그래도 이 결정을 하게 되어 다행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3월에는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것들이 좀 있어요. 아르바이트도 하루 더 하게 되었고요. 프리랜서들에게는 안정적 수입이 주는 안정감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걸 인지하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또 작업을 계속 해나가게 될 거 같아요.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AHwot8ZmSOwv1BOLwYtBX6s3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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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 업로드 플랫폼별 특징 정리 [해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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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1:53:59Z</updated>
    <published>2025-02-24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는 해외 일러스트 업로드 플랫폼을 정리해 봤어요. 해외 플랫폼의 경우, 클라이언트와 직접 연결해 프로젝트를 따낼 수 있는 사이트들은 대부분 유료였어요. 하지만 포트폴리오 용도로 학생들도 자주 사용하는 무료 사이트들도 있어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1. 비헨스 Behance (무료) 저는 학생 때부터 사용해 온 곳이라 그림 계정이 두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oR1ikKMOLg2ElgcnnII3hUX1E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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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 업로드 플랫폼별 특징 정리 [국내 편] - 일러스트 업로드, 어디에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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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9:32:28Z</updated>
    <published>2025-02-17T08: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스레드에서 요청이 있었던 일러스트 업로드 가이드를 정리해 올려보려고 합니다. 사실 일러스트를 올릴 수 있는 플랫폼은 정말 많고, 저도 현재 7~8군데에 그림을 업로드하며 반응을 보고 있는데요. 확실히 플랫폼의 성격에 따라 반응이 천차만별로 나뉩니다. 플랫폼은 크게 국내/해외, 유료/무료로 나뉘며, 누구나 업로드할 수 있는 곳도 있고, 자격을 부여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WNQWJqCpb9fy2BjvgL655K1rs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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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행복만 할 줄 알았지  - 현실은 그게 아니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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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2:40:02Z</updated>
    <published>2025-02-10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그림책 공모전을 제출한 후에 긴장이 풀리면서 우울감이 몰려왔어요.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걸 결정했고 그 길을 걸어가리라 다짐하고 마음먹었는데 행복하지가 않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은 다들 나보고 좋아하는 일을 해서 부럽다, 용기 있다, 멋지다 등등 좋은 말을 해주고 부러워하는 눈초리를 보내고 대단하다고 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TikMT1rKDqHgWE5pckcuuyOKQ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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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공모전 제출과 이후 - 올해는 더 재미난 그림을 많이 그려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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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1:39:09Z</updated>
    <published>2025-02-03T02: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주는 설연휴 이기도 했고 공모전 막바지 작업에 열을 올리느라 브런치를 하루 쉬었답니다. 모두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 내내 공모전 마무리 작업을 했고 드디어 제출을 했습니다. 사실 큰 공모전이기도 하고 이미 작가도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제출하시는 걸로 알아서 큰 기대 없이&amp;nbsp;완성해서 제출하는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2Lj3tnqLGZePWccd_mAfaGPlG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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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공모전 진행과정  - 설날 러프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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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5:39:44Z</updated>
    <published>2025-01-20T02: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는 몇 날 며칠을 집에 콕 박혀 작업만 하다 보니 몸도 찌뿌둥하고 사회성도 떨어지는 듯해서 이번 주는 가볍게 공원도 가고 장 보러도 좀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NS에 개인작업 사진도 업데이트해야 하는데 그림책 작업 중이라 통 다른 그림은 그리질 못해 아쉽네요. 그림을 구상하고 그릴 때마다 부족함과 자괴감도 느끼고 있지만 그런 마음을 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KTp9Z_-Z4sB4cruvM6NwbATpk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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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공모전 준비과정 - 이번 달까지 열심히 달려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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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3:34:15Z</updated>
    <published>2025-01-13T01: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날이 부쩍 추워졌어요. 겨울이 곧 다 갈 것 같다가도 이렇게 추운 날씨를 보면 역시 아직은 멀었구나 싶습니다. 얼른 봄이 보고 싶은 마음과 겨울이 빨리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두 마음이 공존하네요. 독감 유행이 꽤나 오래가더라고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날이 추운데 늘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전에 말했듯이 이번 달은 그림책 공모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cI1p2rJNKi9FRVGh6MvV1Toi7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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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을 돌아보며 올해를 세우는 일  - 작년도 올해도 여전히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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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7:59:47Z</updated>
    <published>2025-01-06T06: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따뜻한 새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 가족들과 따뜻하고 깊은 의미 있는 시간들을 나누고 돌아왔답니다. 살과 말을 끼워 맞춰 붙이게 되면 그저 그런 평범한 날도 의미 있는 날이 되는 거 같아요. 새해 아빠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중 좋았던 대화가 있어 브런치 식구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어요.&amp;nbsp;하나는&amp;nbsp;'하심(下心)'이라는 불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dBImaxEEqTqRKPZHgcshY5aau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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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가 오기 전의 마음가짐 - 그림책 준비와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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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4:44:44Z</updated>
    <published>2024-12-30T02: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다가오는 뒤숭숭하고 설레는 마음이 복합적으로 버무려지는 이 시점에 또 한 번 비극적인 뉴스 소식을 들었습니다. 속이 미어지고 슬픔이 온 마음을 짓눌렀어요. 소식을 듣고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지난주에 만나 함께 연말 기념으로 밥을 먹었던 10년 차 승무원 친구가 떠올랐고 파일럿이 되기 위해 직장 생활하며 모은 돈을 트레이닝과 준비에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NWpvIQgh3jfOZrCUwC16RohrB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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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한 크리스마스 애니 추천 - 크리스마스 시즌 기념 (그림책 베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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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3:27:36Z</updated>
    <published>2024-12-23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크리스마스 주간이기도 하고 제가 이전부터 계속 말씀 들여왔던 그림책(애니)을 추천드릴게요. 제가 추천드리는 애니들은 다 유튜브에서 감상 가능하시고 그림책 기반이라 아이들과도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클래식한 그림책과 애니를 좋아해서 다소 촌스러운 분위기가 날 수는 있어도 클래식이 클래식인 이유는 있더라고요.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p6_6bbDISCC8SbSG5doon7uoN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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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듣는 온라인 그림수업 추천 - 여러분 저 상받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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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3:36:14Z</updated>
    <published>2024-12-16T03: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공모전에서 입상한 상을 받으러 공공의료성과 보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큰 상은 처음이라 굉장히 떨렸지만 잘하고 왔습니다. 이런 기록을 남겨도 괜찮을까 했는데 이것도 저의 여정의 과정 중 하나라 부끄럽지만 이렇게 올려봅니다. 프리랜서로 뛰어든 지 얼마 되지 않아 정말 힘든 가운데 저에게는 따뜻한 단비 같은 하루였어요. 작업에 온 힘을 쏟았고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gh-o3TTzaImRMh9b86cMkfhaS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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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사회를 담는 그림 - 다양한 시도를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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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7:17:00Z</updated>
    <published>2024-12-09T04: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난주&amp;nbsp;산그림 작가 등록을 완료했습니다.&amp;nbsp;사실 이건 나중에 작업물 퀄리티를 어느 정도&amp;nbsp;올리고 나면 올려야지 하고 조금 미뤄왔었는데요. 북페어도 다녀왔고 작업물도 어느 정도&amp;nbsp;쌓인 터라 바로 등록 신청을 했고 등록이 속전속결로 이루어졌어요. 생각보다 빠른 진행에 역시 K-스피드다라는&amp;nbsp;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북페어에서 규모가 큰 출판사의 편집자님을 만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pEkUk6BiRFYv7nofL3YN7o168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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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소식과 부산국제 도서전 방문 - 가슴 떨리는 11월의 마지막주를 보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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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6:18:52Z</updated>
    <published>2024-12-02T04: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지난주엔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살짝 어긋난 타이밍이긴 했지만 지난주 브런치를 기고하고 몇 시간 뒤에 공모전 수상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지난달 공공의료 달력 삽화 공모전을 냈었거든요. 제가 최우수상을 타게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노력했어요. 물론 첫날과 둘째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FIZJFR2OtdSLG0Vppt4v40Zm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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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1인 브랜드를 만들어 버렸다 - 명함이 나오고 도메인을 샀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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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4:51:43Z</updated>
    <published>2024-11-25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실 지난주에 좌충우돌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다시 수정하고 또 하면서&amp;nbsp;브런치에 얼마나 글을 쓰고 싶었는지 몰라요. 브런치를 봐주시는 분들에게도 알리고 싶어서요! 저는 별명 붙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앞으로는 이곳에서는 브런치 식구들이라고 지칭할게요. 제가 현재 관리하고 있는 SNS는 여러 개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 사용하는 건 스레드와 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bzPUpfnFglmnH1UmABo3p29A6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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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세워본 신년계획 - 겨울이 오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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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9:42:12Z</updated>
    <published>2024-11-18T01: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모르게 브런치에서는 지난주에 무슨 일을 했는지 계속 브리핑하는 형식으로 글을 쓰게 되네요. 저를 증명하고 싶은 건지 '지난주엔 이런 이런 일을 했어요' 하고 스스로 위안을 받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좀 더 영감을 받고 싶어서 책을 다시 꾸준히 읽고 그림책과 작품들도 더 많이 보고 있어요. 모든 일을 브런치에 기록하진 않습니다. 저도 사람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Z53h-EQe7FR6ZN4N-W5QQVG2Q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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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나의 원동력  -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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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6:05:51Z</updated>
    <published>2024-11-11T02: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3주 정도 기획하고 준비했던 공공의료 공모전을 제출했다. 기획단계에서 아이디어를 뽑아내는데 힘이 들었고 러프 스케치와 채색단계까지 넘어와서도 고민에 또 고민을 했더랬다. 그래도 마무리를 잘했고 마감기한 전 넉넉하게 보낼 수 있어 다행이었고 뿌듯했던 경험이었다. 상을 받지 않아도 내가 공공기관&amp;nbsp;삽화를 그려본 건 처음이라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마플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gcp97D8SF-P98LcFUdMFGrSCJ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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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천천히 나아가는 법 - 진정성과 꾸준함의 힘을 믿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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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0:50:47Z</updated>
    <published>2024-11-04T00: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브런치에 글을 쓰기 전에 지난주의 나는 무엇을 했나. 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런 시간을 가지면 처음에는 나 한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며 자책을 하다가 막상 곰곰이 생각하면 아 뭐라도 하긴 했구나 하는 결론이 지어진다.    요즘은 일주일에 최소 3권 정도는 그림책을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어보고 있고 그것들에 대한 작은 감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a0hobvuYqGlt9X8yh-qwHP39C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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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  - 내가 그림책 일러스트를 하기로 결정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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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4:41:03Z</updated>
    <published>2024-10-28T00: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글은 나에게 익숙하고 편한데 이런 실질적이고 직관적인 글을 쓰는 건&amp;nbsp;여전히도 낯설고 어렵다.&amp;nbsp;그래도 기록을 통해 내가 한주 동안 어떤 일을 해왔는지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좋다.  지난주에는 여러 가지 스타일의 그림을 시도해 보고 고민해 보았다. 나만의 그림체와 스타일을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그리고 싶은 취향의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RtYEQgSxjtDkJxXznIZfct4sw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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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해본 커피챗  - 들쑤시다 발견한 또 다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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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31:58Z</updated>
    <published>2024-10-21T03: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많아서 늘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다니는데 그게 타겟이 하나로 좁혀지면 추진력이 무지막지 강해진다는 나에게는 그런 장점이자 단점이 존재했다.  현재는 동화책 일러스트로 방향을 잡았고, 이리저리 시도하며 포트폴리오를 보냈던 중 몇 주 전에는 스레드로 보낸 포트폴리오에 답을 받았다. 견적서를 보냈지만 결국 그 일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gF%2Fimage%2FcRQHXF24Jg7iCvIMJzWOpH_Dk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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