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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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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뽀라리의 세계 여행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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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8T03:0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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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발리 : 만타와 스노클링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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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2:56:26Z</updated>
    <published>2020-08-16T06: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노클링 투어 아저씨가 일찍 호텔에 도착하셨다. 답장도 친절하고 빠르게 하셔서 예약 단계부터 매우 마음에 들었다. 메인 비치에서 배에 탑승한 뒤 가장 먼저 만타 베이 Manta Bay로 갔다. 만타는 오전에 볼 확률이 높다고 했다. ﻿가는 길에 분명 돌고래를 보았다. 처음에 지느러미만 보고 긴가민가 부표인가? 어?! 했는데 몸통이 나왔다. 간절히 원하니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_jhmNtsDQRQTTTjlFI2Z3mhxV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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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발리 : 요가 지옥 퐈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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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5:40:19Z</updated>
    <published>2020-08-12T10: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트로 투 요가 Intro to Yoga를 첫 수업 들었습니다. 이게 인트로라니. 이게 고작 프롤로그라니?!!! 아 힘들어. 유연성도 없고 근력도 없고 의지는 더더욱 없고. 요가는 저한테 맞는 운동은 아니었습니다. 우먼 밸런스 Woman's Balance 듣고 싶었는데 강사의 건강 문제로 캔슬이 되었습니다. 한 시간 기다리다가 모기밥이 되었습니다. 요가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bC58VNGmWK8qC6OCmjnehrYbA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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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발리 : 결국 다시 왔다. - 여전히 그리운 나의 인생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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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5:40:34Z</updated>
    <published>2020-08-08T23: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IBU SRI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인생 맛집이 있다. 나는 그것을 2014년도에 발견했다. 바로 꾸따에서. 이곳이 없었다면 나의 앞으로의 발리 여행에서 꾸따는 무조건 스킵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맛있는 숯불 닭구이 (Ayam Bakar)를 먹어본 기억이 없다. 이건 숯불 닭구이 중의 최고가 아니라 모든 음식 중의 최고이다. 4년 전 서핑을 마치고 숙소를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U4RM4OUpZxtdVBtZHKh68eY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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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발리 : 내가 호갱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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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13:24:25Z</updated>
    <published>2020-08-08T07: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국 심사 줄은 너무 길고 세관 검사는 너무 까다롭고 엑스레이 찍고 가방 하나하나 다 열어 보고. 공항 밖은 아수라장. 시끄럽다. 사기꾼과의 전쟁이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4년 전 기억을 살려 택시 카운터를 찾아갔다. 그때는 택시 카운터에 지역별 정가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어서 바가지 안 당하려면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사기법은 진화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SV1sgXN2satb09cn5UdvI5GWv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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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동티모르 : 욕을 배웠어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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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8T01:12:41Z</updated>
    <published>2020-08-07T06: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티모르 여행은 현지인의 도움 없이는 할 수가 없다. 버스 시간표는 없다. 버스가 채워지면 출발한다. 아침에 출발하는 것이 오래 기다리지 않는 팁. 그래도 딜리가 수도, 바우카우가 제2의 도시여서 딜리-바우카우 구간은 버스가 많은 편이다. 버스가 출발을 안 한다. 사과 사라, 마스크 사라 버스까지 들어와서 호객행위를 한다. 아! 비포장도로를 달리므로 흙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uaOo2c36z1v98d4cqyLJv2L84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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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동티모르 : 아타우로 섬 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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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5:58:16Z</updated>
    <published>2020-08-06T02: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타우로 섬에서 할 일은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해먹에서 쉬기! 스쿠버 다이빙 Scuba Diving) 사진에 있는 작은 보트를 타고 바다로 갑니다. 해안가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리프 벽 Reef Wall이 있는 곳에서 입수. 리프 벽을 따라서 다이빙을 즐깁니다. 랑기로아에 비하면 매우 쉬운 코스. 급류도 없고 지형이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음. 해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eJzTOTjbFyRZWycIn7leyTa2X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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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동티모르 : 내가 여길 왜 왔을까? - 동티모르 택시 사기꾼과의 한판 / 동티모르 스쿠버 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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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05:18:28Z</updated>
    <published>2020-08-04T17: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에서 가장 여행객이 적다는 통계가 있는 동티모르. 거기에 왜 갔냐고 묻는다면, 4년 전 발리를 여행할 때 만났던 네덜란드 여행객이 10년 전의 발리의 모습을 동티모르가 담고 있다며 적극 추천을 하더이다. 음... 상업화된 발리에 좀 지쳤는데 다음번에는 발리 말고 동티모르에 가볼까? 하는 생각을 그때 했었다. 그리고 동티모르에 도착하자마자 후회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kArIH-ZUyGeX3fbc7aOsMnhgd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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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미술관에서 생긴 일, 크라이스트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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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5:14:54Z</updated>
    <published>2020-08-04T06: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라이스트처치 아트 갤러리 Christchurch Art Gallery 저 의자에 앉아서 무료 와이파이를 즐기고 있는데 마약 냄새를 풍기는 한 청년이 말을 건다. 이름은 물어본다. 왜죠? 중얼중얼 본인 할 말만 한다. 본격 개소리 시전. 그 청년 뒤로 젠틀맨이 다가와 괜찮냐고 손으로 오케이 사인을 보낸다. 언니가 고개를 끄덕하고 나서도 그 비몽사몽의 청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bXQSiBip7gG_ybSqG9Z89bmfB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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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번지점프를 하다, 퀸스타운 Queenst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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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5:10:40Z</updated>
    <published>2020-07-31T11: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뛸 때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하네. 다리 위에 살짝 올라가 본다. 괜찮네. 문제없겠어. 43m 뭐 별거 아니네. 근데 거기요 몸무게를 너무 크게 제 손등에 적는 거 아닙니꽈? 내 앞에 선 그녀는 본인 비디오 촬영을 해 줄 친구를 애타게 찾다가 자꾸 시간을 지체하다가 안내요원한테 한 소리 크게 듣고 뛰려는데 무섭다고 결국 주저앉았다. 도전 실패. 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skIoRMDawwD6bRuOL35mg8bDH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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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뉴질랜드의 가을, 애로우타운 Arrowt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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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5:13:47Z</updated>
    <published>2020-07-30T13: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뷰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 너무 예뻐서. 말도 안되잖아. 숙소 바로 앞에 위치한 호수. 눈 덮인 산이 보인다. 호수가 얼마나 크길래 비치 beach가 따로 있는 것이냐. 와나카 호수는 마을 안에 있는 호수인데 자연 속의 호수를 보길 원한다면 와나카보다는 하웨아를 추천한다. 호수만 따졌을 때는 나는 하웨아가 더 좋았다. 와나카에서 하웨아까지는 자동차로 15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yN_LOd0eLBIFrAdJK_Np3WInp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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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헬기투어, 폭스 빙하 Fox Glac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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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5:12:59Z</updated>
    <published>2020-07-28T09: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스 빙하 헬리콥터 투어 Fox Glacier Helicopter Tour 20분간 빙하 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 그렇게 짧은 시간이라고 느껴지지 않았다. 헬리콥터 탑승시간이 오히려 짧다고 느껴졌음. 빙하가 그만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거겠지. 환호성이 절로 나온다. 점점 보이는 빙하의 모습에 감동이다. 착륙이 제일 재미있었다. 빙하라기보다는 눈밭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aKRtzaFO2iFxQ3tG1FpwDliff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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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야생 물개는 처음, 카이코우라 Kaikou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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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5:12:09Z</updated>
    <published>2020-07-27T07: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7:30부터 오픈하는 도로. 카이코우라 지진으로 인해 도로 사정을 계속 파악하고 움직여야 했다. 해안 도로 운전은 처음이네요. 날은 흐리지만 바다가 예뻤다. 왼쪽으로는 철도가 있고 풀도 노랗게 물들어 있고 그 철도 뒤로 회색 밀키스 색의 바다가 있는데 이래서 남섬 남섬 하는 건가. 길 안내가 쉬우니 네비 역할 담당은 놀멍 쉬멍. 카이코우라에 도착해서 고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v8aVjP0yY6tVDBsZUISyJ9N2R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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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별의 별 일, 웰링턴 Welling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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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43Z</updated>
    <published>2020-07-26T10: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피어에서 웰링턴으로 향하는 길 중간쯤에서 1박을 하고 남쪽으로 내려간다. 해발 900m 이상까지 올라가서 내려온다. 언니는 구불구불길 이렇게 마스터했다. 지켜보는 사람도 참 조마조마한 난코스였다. 무사히 코스를 종단하고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려고 하는데 방송이 나오더라. 근데 그게 나를 위한 방송일 줄이야. 내가 주유한 돈을 지불하지 않아서 주유하기 직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S3DwpN8E3hrzG7Uthvq_nNyqL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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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다시 가고 싶은 곳, 네이피어 Nap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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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5:09:44Z</updated>
    <published>2020-07-25T14: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NAPIER ; 어쩌다 얻어걸렸지만 떠나고 싶은 도시 한 달 살기 하고 싶은 도시  MTG Hawke's Bay는 박물관이자 미술관인데&amp;nbsp;2시간 동안 잘 놀았다. 정말 별 기대 없었는데.&amp;nbsp;마오리 전통 댄스 영상도 보고 작은 도서관은 인테리어가 굉장히 예뻤다. 넒은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도 좋았고 70-80년대 의상도 입어 볼 수 있는데 언니랑 까르르까르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Poz9zcTNsWTJxcgYdJ0Z83pSX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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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하이킹 좋잖아, 통가리로 Tongari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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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25T14: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주에 7시간 걸린다는 그곳을 우리는 쉽다는 초입 부근만 갔다 오기로 한다. 고도가 올라갈수록 날씨 변덕이 심하고 눈도 있고 하니 장비를 제대로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최소 트레킹화는 있어야 한다는데 이걸 위해 사기는 음... 우린 트레킹보다 와이너리 탐방을 위주로 하기로 했으니깐. 그러니깐 결론은 7시간 넘게 하이킹을 하고 싶지 않다! 통가리로 국립공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VX5zp4e9WsTg5jayC6SKnmJpw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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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지구과학 시간, 타우포 Taup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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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25T14: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에 시동을 켰다. 파란 사인이 뭐지? 삐삐 소리가 난다. 쫄보 자매는 잔뜩 겁 먹었다. 배터리 문제 해결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게 또 뭐람?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냉각수나 워셔액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차내 온도가 낮아 그러니 운전하다 보면 가열돼서 괜찮다고 한다. 불안해서 우리가 렌트한 차종을 검색해서 홈페이지 들어가니 차내 저온도로 인한 것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2_qlIXRVjTwo2arlWxzzVHhVk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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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렌트카 여행의 빅위기, 와이토모 Waitom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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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24T12: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토모 케이브 투어를 가야 하는데 차 시동이 안 걸린다. 투어 시간은 다가오고 언니도 나도 너무 당황. 알고 보니 언니가 라이트를 꺼두지 않아서 배터리가 다 닳았다고. 호텔 직원에 사정을 말했더니 투어 하는 곳까지 차로 데려다주었다. 투어 시작 20분 전 집결하라고 해서 투어 업체에 전화해서 사정을 말해 양해를 구했고 우리는 투어 10분 전 도착. 투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G2bujL7vffFS8igoUHrGHO9DG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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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우리도 호빗인가, 마타마타 Matam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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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24T12: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 봤던 '반지의 제왕'. 그 촬영 장소에 내가 오다니. 해리포터 파와 반지의 제왕 파로 나눌 수 있다는데 나는 후자 쪽. 호빗튼 가는 길은 호빗 마을로 왜 선정되었을지 알법한 비주얼이었다. 무비 세트 주변도 무비 세트 같고 꼬꼬마 동산 위에서 호빗족이 일렬로 등장할 것 같았다. 1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투어 동안 사진 100장을 찍었다. 사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ZqfpmOTN65Cm7wyhbIWrqcQ17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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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너는 감동이었어, 와이헤케 Waihe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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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24T12: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Wild on Whiheke 오늘의 메인이 이곳이고 북섬의 하이라이트는 이곳이고 이곳 때문에 하이킹 코스를 와이너리 투어 코스로 바꾸었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뉴질랜드.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게 심지어 안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게 만들어준 나라. 커피는 호주에서부터 슬슬 관심을 갖기 시작하다가 언니의 커피를 홀짝홀짝 맛보는 것이 아닌 내가 주문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LHSTX9PgbctgergFhfFX26Sl8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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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우리의 첫 렌트카 여행, 오클랜드 Auck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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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NEW ZEALAND #36일간의 자동차 여행기 11일 밤에 도착한 오클랜드. 다행히 스카이 버스 정류장과 숙소가 가까웠고 피곤한 우리는 곧장 침대로 향했다. 그리고 다음날. 비지터센터 가서 뉴질랜드 여행 계획에서 가장 중요했던 렌터카 대여를 해결했다. 너무 손쉬웠다. 너무 친절했다. 캐나다랑 미국 비지터센터는 좀 반성하자. 관광안내소 직원이 나보다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1%2Fimage%2FWYwPABaM9Rfd3G0SPgMFf9BQn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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