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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r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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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erra8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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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학생 아들을 둔 워킹맘이자  스타트업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PR, 브랜딩, 교육, 투자, 트렌드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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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8T03:1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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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에서 배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킬  - 결국은 신뢰를&amp;nbsp;&amp;nbsp;바탕으로 한 호감을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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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1:28:07Z</updated>
    <published>2024-11-18T07: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했던 소개팅과 선을 다합치면 어림잡아 30번은 넘길 것 같은데요. 자만추를 추구했던 제게 거의 서른이 다 돼서야 시작한 소개팅은 고역이나 다름 없었어요. 가서 무얼해야할지도 모르겠더군요. 이후 &amp;nbsp;전략적(?)으로 소개팅에 임하며 무려 30전 30패의 소개팅 성공사(?)를 기록했었는데요. 지나고보니 그 때의 경험이 지금 업무를 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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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무능한 상사, 어떻게 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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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9:48:54Z</updated>
    <published>2024-10-07T06: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커피챗을 요청한 한 9년차 마케터가 털어놓은 얘기였어요. 조직 개편, 신규채용 등으로 조직 내 hierarchy가 꼬이면서 본인보다 연차가 낮고 경력도 짧은 신임 팀장이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팀리더 역할을 한 고연차의 구성원이 팀원이 되어 버렸는데요.  조직의 의사결정에는 이유가 반드시 있습니다. 분명 연차가 낮음에도 리더가 된 이유가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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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이 있는데,&amp;nbsp;&amp;nbsp;PR은 왜 필요해요? - 브랜드와 기업의 레거시를 만들어 가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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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2:26:25Z</updated>
    <published>2024-07-15T0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PR담당자를 뽑으려는 한 기업의 대표님과 직무 스터디 성격의 미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amp;nbsp;&amp;ldquo;보도자료가 나가면 채용에 도움이 되는 건 알겠는데&amp;hellip;그 외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나요?&amp;rdquo;&amp;nbsp;PR &amp;nbsp;담당자는 외부 이해 관계자와 내부 이해 관계자를 대상으로 가장 전방에서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지만 정작 외부에 커뮤니케이션의 역할과 성과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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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가 꼬였다고 생각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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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8:37:48Z</updated>
    <published>2024-05-20T06: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는 스타트업에서 PR과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지만, 처음 제 시작은 방송이었습니다. 아나운서 지망생 과정에서의 좌절과 험난함은 일단 차치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마음과 의도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시간이었어요. 수업이나 의상, 메이크업 등 비용도 만만치 않고 바늘구멍 같은 합격과정에서  하나, 둘 씩 포기하거나 로스쿨, 은행 등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xb%2Fimage%2F367ZyOg_7VFaIHYPXC2ox3NJU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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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와 어도어의 전쟁에 대한 구조적 관점&amp;nbsp; - 성과에 대한 기여도는 기획의 영역인가 자본과 인프라의 영역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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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5:36:26Z</updated>
    <published>2024-05-07T05: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멀티레이블은 아티스트 뿐 아니라 브랜드와 같은 여러가지 IP를 키우고 보유한 회사에 매우 큰 무기가 됩니다.  하나의 IP를 탄생시키는 데에는 기획, 감도, 콘셉트가 중요한데 하나의 거대한 조직에서는 다양한 색깔이 나오기 쉽지 않기에 아예 독립적으로, 디렉터의 색을 반영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 용이하죠.  거기에 기획과 창작에 강점을 가진 사람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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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VS교육 무엇에 더&amp;nbsp;투자해야 할까? - 부동산과 사교육 광풍의 중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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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4:50:24Z</updated>
    <published>2023-09-05T05: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서 부동산 카페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주제의 글이 있다.   &amp;ldquo;애들 사교육비에 월 몇 백씩 쓴다는 게 이해가 안되요. 명문대 가면 뭐하나요. 부동산을 물려주는게 훨씬 낫지 않나요?&amp;rdquo; ​ 실제 이러한 교육이나 자녀에 대한 투자 관점 차이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amp;ldquo;언니, 글쎄 우리 맞은 편 집에 이사 온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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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모양처를 꿈꿨던 나는 왜 워킹맘이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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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2:31:13Z</updated>
    <published>2023-08-24T06: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단연코 '자유의 박탈'과, 내 의지로 조정이 불가능하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루틴 되는 육체노동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두 가지와 연동되면서 가장 크리티컬 한 한 가지가 더 있는데 그건 바로 감정 문제다.  &amp;ldquo;나의 바닥을 마주하는 일  영아일 때, 그리고 기관을 다니기 전에는 자유의 박탈, 루틴 되는 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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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타이밍 - 영어유치원을 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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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3:08:46Z</updated>
    <published>2023-08-22T07: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루고 미뤘던 영어유치원을 알아보면서 결국 다시 근본적인 질문에 부딪혔다. 수백의 비용을 지불하며, 아이의 자유도를 낮추고, 현재 워킹맘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바꿔가면서, 영어를 시키는게 맞는가. 탐색은 끝나고 선택만 남았다.  사실 답이 없는 문제인데, 나나 남편은 아이가 언어를 우리처럼 학습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언어로 받아들이기를, 완벽한 문법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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