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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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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다한 것에 관심 많은 히피적 천성을 가지고 태어났음. 삶을 살아내기 위해 인사팀장이 되어 기업과 직원 모두에게 유익을 창출하겠다는 허무맹랑한 목표로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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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9T14:2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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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염된 생각 - 인사담당자가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오염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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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02:38:05Z</updated>
    <published>2019-06-18T18: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 담당자는 법적으로 볼 때 사용자(사장님)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노조 가입도 할 수가 없지요. 물론 이로 인해 다툼이 생겨 법적으로 대법원까지 가 본다면 당연히 근로자의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겠지만 인사 담당자는 아무래도 사용자의 입장을 대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HR을 공부하면서 인사 담당자는 한 편에 서기보다는 근로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YeCuWuVKc_IAfC9Hib1gbR2k9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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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인사담당자는 취업에 '선수'가 될 수 있을까? - 이제 다시 시작이다. 나이 많은 취준생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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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08:30:35Z</updated>
    <published>2019-06-13T16: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통해 그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고자 오지랖 넓게 어쭙잖은 조언들을 제법 올렸습니다. 하지만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인사담당자는 취업에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제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직장을 잡아 볼까 고민도 해 보았지만 여러 가지 고민 끝에 한국에 다시 들어가 직장을 잡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4NKYyuEHu_N9E12boPh7buHPP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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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RM SCP 합격후기 - 아무도 후기를 안 써서 결국 내가 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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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0:31:14Z</updated>
    <published>2019-06-13T16: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깐!!  결국 이 글을 쓰게 된 건 인터넷에 아무 정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SCP가 아직 생소한 자격증이고 또한 자격증을 취득한 분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이겠지만, 인터넷에서 SCP를 취득한 후기를 제 검색 능력으로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국내 기관에서 교육과정이 있었지만 강의비가 상당하였고, 또한 대부분 CP 취득 정도에서 마무리하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AtLhFMvRD_fI95WryuM0R0NZtZ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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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이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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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9T13:52:06Z</updated>
    <published>2019-04-19T13: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ow people view compensation affects how they behave.&amp;quot;  사람들이 어떻게 보상을 보느냐가 어떻게 그들이 행동할 지에 영향을 미친다.  너무나도 간단한 이야기지만 보상이라는 것이 사내에서의 &amp;quot;공정성&amp;quot;을 확립하고, 입사를 선택하는 사람들을 걸러내는 &amp;quot;분별성&amp;quot; 효과가 있고, 마지막으로 직원들에게 &amp;quot;동기&amp;quot;를 불어넣어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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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에 대한 단상 - 하찮은 업무를 부여할 때 '하찮은 일이다'라고 말해야 좋은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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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11:03:03Z</updated>
    <published>2018-12-18T12: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중요한 것이 커리어패뜨(Career path)입니다. 커리어패뜨라는게 자신이 어떠한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갈 것인지의 고민이기에 자신 앞에 주어지는 여러 옵션 중에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인사'라는 영역에서 9년간 일했고 관심도 많기 때문에 계속 이 길을 갈 생각이지만 어떤 분들은 영업, 재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6j9-Bq8pXc_o17y5NDqMcqdwW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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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원에서 파트타임으로 공부하기 - 공부할 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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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2T10:07:55Z</updated>
    <published>2018-08-31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F-1 비자를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들은 공부하는 동안에 풀타임 학생 신분(일반적으로 학부생은 12학점, 대학원생은 9학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미국 학생들처럼(혹은 한국 대학처럼) 자유롭게 이번 학기에는 좀 적게 수업을 듣고 다음 학기 때 많이 듣는 식의 방식을 적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한국에서 공부를 하다가 미국 생활의 경험 없이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a5GMCp88TufYxlR--G1pmJXrB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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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에서 '믿는 것'의 중요성 - 내 직무에서 믿음, 소망, 사랑 이 셋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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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12:41:33Z</updated>
    <published>2018-08-15T02: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아마 성경을 보지 않으신 분들이더라도 이런 성경구절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이고, 이를 설명하기 위해 수 많은 분들이 인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LIb3asMdDhDFt9LoQDu16odNr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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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그 불완전성에 대하여 -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너무 실망하지 말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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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2:04:44Z</updated>
    <published>2018-08-07T18: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에는 많은 기법들이 있습니다. 어떤 조직들은 시험을 봐서 적절한 사람을 찾아내기도 하구요, 어떤 조직은 추천을 받아 채용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채용기법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면접입니다.  면접은 일반적으로 '직무에 적절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대화를 통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적격성을 평가하는 방법'정도로 정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Q8OdzgzJ2ycnwvFVEsiNj1YBe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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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왜 두려운 걸까? - 모르기 때문에 오는 두려움. 무엇인지 알면 넘어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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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5T15:38:44Z</updated>
    <published>2018-08-01T20: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취업(혹은 이직)과 관련해서는 떼어낼 수가 없는 절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합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어쩌면 이는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서는 직장인의 평생 숙제와도 같은 일일 것입니다. 누군가 앞에서 내가 왜 필요한 사람인지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혹자는 좀 더 과감하게 자신을 셀링(Sel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mZ-SEhseUjTbxo8gEAQdRjKL7e4.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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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교 내 여름 아르바이트 - SkillZone에서 보낸 여름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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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7-19T21: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서 이야기하는 미국은 북아메리카에서 동부에 위치한 한 시골마을을 지칭합니다.  이번 여름방학 전에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결국은 인간의 고민은 대부분 돈과 시간으로 수렴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이번 여름을 알차게 보내면서 가뜩이나 없는 돈을 메워볼까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방법은 두 가지였는데요.  1. 한국에 들어가서 아르바이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rpcrPr57uELrSm3UGumsYzucFy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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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가던 식물이 살아났어요 - 우리의 사무실 공기, 과연 안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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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7-05T20: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는 간단하지만 우리 건강과 직결된 엄청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전에 직장에 다닐 때 제 친구가 사무실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볕도 쬐어주고 물고 잘 주고 극진히 관리를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죽어가더랍니다. 결국 거의 죽어가던 화분을 버리기 전에 잠깐 화장실 선반에 올려두었답니다.  며칠 뒤에 친구가 사무실로 뛰어들어오더니 말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_5BelvSkuN98hByoMNl8KE8hGYc.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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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름 성경학교의 위엄 - 미국 시골의 VBS(Vacation Bible Scho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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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05:03:01Z</updated>
    <published>2018-07-05T20: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동부의 시골마을에서의 경험으로 쓰인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미국 전역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여름 중에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불꽃놀이를 하는 것도 좋은 행사이겠으나 아이들에게는 VBS(Vacation Bible School, 여름 성경학교)가 아주 뜨거운 반응을 얻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시골에 있는 아이들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Cg3-TtLMtE-iffiRBzabFrZ7Y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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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멕시코 반응 - 한국이 월드컵에서 독일을 이긴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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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7T18:05:45Z</updated>
    <published>2018-06-27T18: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보내준 동영상인데 너무 웃기네요 ㅋ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9JbrSylGo0fLYLNb1PYKG7sMJ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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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잘 봤다는 청신호 - 내가 본 면접, 잘 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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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21:20:32Z</updated>
    <published>2018-06-22T19: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취직에 있어서 피할 수 없는 관문입니다. 취직을 위해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면접을 거쳐야 합니다. 가끔 면접을 잘 본거 같은데 탈락 소식을 들은 적이 있고, 또 면접 결과에 자신이 없었는데 합격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면접을 잘 봤다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제 경험과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간략하게 면접의 청신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3EsBHvo3hrcxCwQqBAIBpxG20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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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자, 정말 필요악(惡)인가? - 떡볶이가 품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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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8T18:50:35Z</updated>
    <published>2018-06-04T17: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처음 다녔던 회사 지하에는 조그마한 분식집이 입점해 있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라면, 떡볶이 등 분식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지요. 물론 제가 매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제 재직기간에 이 가게에서 '품절'이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단 한 번을 제외하고는요.  물론 미리 물량을 충분히 준비도 했겠거니와 대부분 직원들이 점심시간 외에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2HWtnY6mkNafsKWGjClHP9VzP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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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학습의 궁극은 새도윙이다. - 만 3살 첫째 아이가 언어를 배워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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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06:20:36Z</updated>
    <published>2018-06-04T17: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살면서 가장 힘든 점은 언어입니다. 미국에서는 당연히 영어가 어렵습니다. 저는 유학 전에는 유학생이라면 '당연히' 영어를 잘 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런 수준을 이루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아이비리그를 졸업한 한국인들의 인터뷰를 보더라도 유학생활 중 가장 어려운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차별, 경제생활 등이 아니라 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vaGJs1nPeJ5PlxR2NEJCKGrWavk.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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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에 숨을 것인가? - 안전함과 그 굴레를 벗어나 진정한 목적을 추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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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18:27:48Z</updated>
    <published>2018-05-25T18: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리고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종종 이런 말을 많이 씁니다. '법대로 해', 혹은 '규정에 뭐라고 되어 있어? 그대로 해'. 물론 법과 규정은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고 구성원들이 따라야 하는 규칙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규칙이 잘못된 경우도 있고, 규칙이 세월의 흐름을 쫓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또 그것을 적용하는 사람이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o3y-vn2CBxKAfSF-cTEgJhwsP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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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회사 인재상 - 회사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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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19:31:02Z</updated>
    <published>2018-05-22T19: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중소기업 혹은 전형적인 조직문화를 가진 대규모 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였으며, 일부 선진적인 업무 스타일을 추구하는 슈퍼 나이스 기업이나 스타트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입사를 위해 '회사의 인재상'에 대해 궁금해하십니다. 회사의 홈페이지에 가도 '인재상'이라는 별도의 카테고리가 있을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1vw4lnBkjs-NAcVkHmYBeYry6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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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amp;nbsp;  Spring Final finished&amp;nbsp; - 한 학기 후 열정에 대한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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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9T22:06:34Z</updated>
    <published>2018-05-09T22: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2018년도 봄학기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마지막 시험지를 인터넷으로 제출하고 나니 기분이 홀가분하면서도 찝찝합니다. 찝찝한 이유는 제가 만들어 낸 답안이 제 맘에 영 들지 않았기 때문이죠.  제 경험으로 보았을 때, 자꾸 수정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작업은 아주 잘 된 작업입니다. 즉, 내가 내 작업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고 리뷰를 할수록 개선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AlqnQpsPaK5Dli4rxmj_BVkay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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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이 되고, 기차를 타면, - 우리가 갈 뿐만이 아니라 그들도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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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5-01T14: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이 아주 극적으로 성사되었을 뿐 아니라 통일이 단지 꿈이 아님을 전 세계에 선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이제 통일이 가까워졌다고, 곧 통일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도 나이브한 생각이겠지만 그래도 이번 것은 이전과 다르다는 개 중론인 듯합니다.  저도 학교 도서관을 나오면서 외국인 학생이 컴퓨터에 앉아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60%2Fimage%2Fc2wJMY9Hmvvc2Y7TPv2H3Jf3k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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