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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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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 마음을 변화하게 만드는 마케팅과 콘텐츠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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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9T15:1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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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것이다 - 영화 &amp;lt;머니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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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4:43:14Z</updated>
    <published>2021-08-14T12: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01. &amp;quot;극복하는 것&amp;quot;이 아니라 &amp;quot;버티는 것&amp;quot;이다.  기존의 관행에 맞서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추진할 때, 우리는 '극복하기보다 버텨야 한다'는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한다.   # 02.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amp;lt;머니볼&amp;gt;은 야구를 소재로 한 영화처럼 보인다.  그러나 야구는 포장지일 뿐, 알맹이는 '변화를 추구할 때 겪게 되는 난관과 이를 대처하는 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7n%2Fimage%2F_CPbjBr4KEAjekMPxBXgSuHojAo"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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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는 &amp;quot;미움받을 용기&amp;quot;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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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22:36:21Z</updated>
    <published>2021-03-09T16: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바뀐 기획, 1000% 증가된 부담감  기존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서 무언가를 기획하는 것과, 기존보다 10%만큼의 변화를 준 새로운 기획을 하는 것은 얼핏 보면 별 차이 없어보인다.  그저 10%만 바꾸면 될 일이니 말이다.  하지만 10% 새로운 기획을 했을 때의 심리적 압박감은 &amp;nbsp;10%만 증가하는게 아니라, 1000%로 증가하는 것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7n%2Fimage%2Fx4ElUHeVjPpYILwtyyYWBygIh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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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콘텐츠에도 소화제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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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0T11:42:26Z</updated>
    <published>2021-01-29T16: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콘텐츠를 전달할때, '쉬운 설명하기'만으로 부족하다.  친한 친구가 동화작가 공모전에 나간다고 해서 창작 노하우를 전수해준 적이 있었다. 그때 거의 원데이 클래스 수준으로 3시간에 걸쳐 내 노하우를 전달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최대한 친절한 설명으로 무장한 채 친구를 만났다.  그러나 그날 나는 준비했던 것의 절반도 알려주지 못한 채 3시간을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7n%2Fimage%2FKeX8hwKlqKRNV_rIrEWbFuefE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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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하면 번아웃 안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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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3:40:54Z</updated>
    <published>2021-01-26T15: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렇게 하면&amp;nbsp;&amp;nbsp;번아웃은 안 오세요?&amp;rdquo; 평일에 퇴근하고나서 2시간 공부를, 주말에는 최소 오후 6시까지 공부를 하거나 여러 일들을 처리한다. 주말에도 오후 6시부터 쉴 수 있다면, 나름 많이 쉰 거라고 생각할 정도다.  일이 재미있긴 해도, 나 역시 과거에는 여러 차례 번아웃이 찾아오곤 했다. 현재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최소 1년 이상은 번아웃을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7n%2Fimage%2FZ1EWos4Fnh0obd5kTOpGysxOc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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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하다가, '혹할뻔한' 부동산사장님의 심리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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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04:46:41Z</updated>
    <published>2020-09-24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모두들  좋은 집을 구하기 위해서 '좋은 집구하기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기준을 유튜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든, 부동산앱을 통해서 얻은 지식이든 말이다.   &amp;quot; 집은 반드시 남향이어야 하고, 인덕션이 아니라 가스레인지여야 하고, 방 평수는 ....&amp;quot;   좋은 방을 구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흔히들 노련한 부동산 사장님에게 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7n%2Fimage%2Fu3iBAL-t-DuQ7hKI1Dqnt22Nu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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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MBTI 열풍이 부는가? - - 불확실성이 팽창하는 시대에 요구되는 콘텐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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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5:33:37Z</updated>
    <published>2020-09-08T20: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0.07에 쓴 글입니다)  요즘 MBTI 콘텐츠가 인기다. MBTI는 칼 융의 성격 유형론을 토대로 이사벨 마이어스와 캐서린 브릭스가 개발한 성격 유형 검사다. 한마디로 말해서 성격유형 테스트가 세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말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를 들어갈 때 종종 MBTI 콘텐츠를 접하곤 한다. 혹자는 이렇게 반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7n%2Fimage%2FVCkevZNCBvAGaZlL5AYAuLlqw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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