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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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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NFP, 스파크형. 밝고, 해피하고, 단순하다. 10년 간 꾼 꿈이 진짜 나를 찾게 해주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꿈을 반드시 이루게 하고 싶다. 그 진심을 진하게 글에 담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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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1T02:1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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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고생했어' - 나의 길을 나만의 속도로 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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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0:51:19Z</updated>
    <published>2022-08-28T13: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혼자 커피숍에 앉아 일주일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월욜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주를 돌아보며, 나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 ​ '정말 고생했어.' ​  강의를 하고, 웨비나를 하고, 코칭 교육을 듣고, 코칭을 하고, 미팅을 하고, 틈틈이 운동을 하고, 매일 육아를 하며 쉬지 않고 달려왔지만, 여전히 나는 하지 못한 것. 해야하는 것. 그리고 나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lMMp6CqNP1fJj0oEAtG_XnpR3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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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그 때 떡볶이를 해달라고 했을까? - 엄마로서의 내가 참 소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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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0:10:03Z</updated>
    <published>2022-03-15T0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 떡볶이 좀.&amp;rdquo;  우리 집은 슈퍼를 했다. 엄마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일을 했다. 밤12시. 어두운 밤, 엄마가 슈퍼 문을 닫을 때, 고3이었던 내가 독서실에서 집에 왔다. 그리고 떡볶이를 찾았다. 그 늦은 시간에 아무 생각 없이 나는 떡볶이를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는 아무 말없이 나에게 떡볶이를 해주었다.  한참이 지나고 알았다.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1SxSRf8pgLrVE_hc3okvoGPrZ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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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지친 당신을 위로하는 책 - 정말 돈이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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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0:10:03Z</updated>
    <published>2022-01-27T01: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첫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돈 때문에 마음이 힘든 분들. 돈에 지친 나 자신을 위로하고 싶은 분들에게 닿고 싶습니다.  3년 전, 돈 때문에 많이도 억울하고 힘들었던 저에게, '정말 돈이 문제일까?'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돈은 저의 거울이었습니다.  돈에는 제가 묻어있었습니다. 불안함, 열등감,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  눈에 보이지 않아 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GISbH1fZVWbmW2564OCf3onE9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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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가볍다 - 돈은 종이에 깃든 사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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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04:05:23Z</updated>
    <published>2021-10-13T05: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라는 게임에서 확실히 지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윷놀이의 &amp;lsquo;빽도&amp;rsquo; 같은 것이 있다면? 바로 힘을 주는 것이다.  &amp;lsquo;반드시 잘해야 해. 안되면 절대 안 돼. 꼭 해내야만 해.&amp;rsquo;   반대로, 확실히 이기는 법은 &amp;lsquo;힘을 빼는 것&amp;rsquo;이다. 나를 무겁게 하는 생각들을 놓아버리고, 즐기는 것이 삶의 &amp;lsquo;윷&amp;rsquo;이요, &amp;lsquo;모&amp;rsquo;다.  무엇이든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lKDSvOGGwUS4Balm0X7XPDPN7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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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고.이: 미안해. 고마워. 이미 내 것 - &amp;lsquo;진짜 돈&amp;rsquo;에 접속하는 비밀번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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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0:10:03Z</updated>
    <published>2021-07-14T06: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미안해. 고마워. 이미 내 것.&amp;rsquo; 내가 그동안 돈을 여행하며 얻은 핵심 중의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 이것은 &amp;lsquo;진짜 돈&amp;rsquo;에 접속하는 비밀번호다. 진짜 돈과 만나는 법은 이 3단어로 요약된다. 하나씩 들여다보자.  ​ 미안해  ​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다는 것을 깨닫는 단계다. 돈은 문제가 없었다. 돈은 그저 내 마음의 거울이었을 뿐이다. 거울에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OjgbJpfcH13yeHZoav5eIi9F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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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충분히 있을 거야! - 돈은 신의 다른 이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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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23:20:54Z</updated>
    <published>2021-07-12T13: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아기를 임신한 아내가, 남편이 몇 달 뒤, 회사에서 나와야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실제 내가 그랬다. 예전의 나라면, &amp;lsquo;역시 난 돈 때문에 평생 힘들 운명이구나. 정말 복도 없지..&amp;rsquo;하고 몸저 누웠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역시 그 생각을 한다. 대신 빨리 스위치를 바꾼다.&amp;nbsp;그 생각이 내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amp;nbsp;생각에 빠지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EZDWBbVIXpXGz-HtnbWBqWZTm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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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완전히 멈춘 느낌 - Start with 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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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5:12:03Z</updated>
    <published>2021-03-05T07: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완전히 멈춘 느낌. 사람들은 이것을 &amp;lsquo;몰입&amp;rsquo;의 상태라 부른다. 글을 쓸 때, 사람들과 코칭 대화를 나눌 때, 세미나를 진행할 때 나는 이 순간을 경험한다. 이 순간은 내가 사랑하는 일,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찾아온다. 아무 생각이 없는 텅 빈 무아無我의 상태. 나는 이 순간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갓 태어난 나의 아들도 이런 몰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GAchoVaZYz4f4OFPmYaErnYwJ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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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뜨겁게 춤출래! - Success is a dance with Fail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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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0:10:03Z</updated>
    <published>2021-02-23T05: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해, 엠넷 유튜브 조회수가 가장 높았던 영상은 쇼미더머니 9의 VVS라고 한다. 래퍼 머쉬베놈과 미란이가 부른 이 곡이 쇼미더머니를 다시 화제의 중심으로 이끈 곡이라고 하니 어쩐지 더 눈길이 갔다. VVS의 뜻은 다이아몬드의 등급 중 최상급 등급으로, 'Very Very Slightly', 즉 다이아몬드 내부에 흠이 있으나 확대를 해도 전문가가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6VymJCxCHb7fVBJ-hNG7-Fvve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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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덤이야! - 내가 진짜 나를 아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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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20:25:41Z</updated>
    <published>2020-11-22T03: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와, 아직도 그 꿈 계속 도전하시는 거예요? 진짜 선경님처럼 그렇게 하나를 끝까지 하는 사람 처음 봤어요. 정말 신기하네!&amp;rdquo; ​ &amp;ldquo;내 주변에 너처럼 그렇게 만날 때마다 확확 변화하는 사람이 없어. 만나서 얘기할 때마다 꼭 딴 사람처럼 완전 성장하는 구만. 신기하다, 신기해!&amp;rdquo; ​ 내가 주변에서 들었던 칭찬과 인정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dQhq2XGiqeJ3mD5QmhKQE8qVi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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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이 생겼어요! - 충분히 말해주면, 믿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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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3:16:44Z</updated>
    <published>2020-11-18T23: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역시 난 안되는구나.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건 안되는 거구나. 역시 난 안돼.&amp;rsquo; ​ ​ &amp;lsquo;아이쿠, 내가 또 이러고 있구나.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지금이라도 알아차렸으니 그것도 대단한 거야. 대신 다음 번엔 조금 더 일찍 알아차리자! 넌 할 수 있어! 파이팅!&amp;rsquo; ​ ​ ​ 우리는 누구나 성장하며 넘어졌다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거친다. 어린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UMwt0gqN1yEU676jtN2ISqmaQ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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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한데 개운해요! - 따뜻하게 안아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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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3:16:57Z</updated>
    <published>2020-11-17T11: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백숙을 좋아한다. 사골국이나 곰탕, 설렁탕처럼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도 좋아한다. 사우나 할 때의 푸근함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다. 긴장되어 경직되어 있는 온 몸의 세포 하나 하나를 몽글몽글 부드럽게 풀어주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신기하게도 감정 노트가 나에게 주는 느낌도 딱 그거다. ​ 내 안에 뒤죽박죽 얽힌 여러 생각들을 하얀 종이에 시원하게 늘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R1FgVrPyFiL-NLVdyLCuWZrA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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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짜릿한 선물! - 지금 내 삶은 얼마나 많이 달라져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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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1:56:10Z</updated>
    <published>2020-11-16T13: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우리 축복이가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들은 엄마의 축복이야.&amp;rdquo; ​  이 글을 쓰는 지금 나는, 임신 중이다. 28주 된 아들을 배에 품고 있는 내가,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면 가장 많이 해주고 싶은 말은 바로 이것이다. 그래서 아들 태명도 &amp;lsquo;축복이&amp;rsquo;로 지었다.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HSxUFS7s0Cv2oB1MQQt0xuL7r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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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두렵니? - 생각을 갖고 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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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20Z</updated>
    <published>2020-11-15T01: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실패할까 봐 무서워. 두려워. 다시는 실패하고 싶지 않아.&amp;rsquo; ​ ​ 내 내면의 작고, 연약한 어린 아이는, 마음 한 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 ​ 나를 괴롭히는 생각들,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들을 하얀 종이에 모두 적었다면, 그 생각들에 귀 기울였다면, 그 다음 해야 할 일은 그 생각들의 뿌리를 찾는 것이다.&amp;nbsp;이 모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ZBXh4B-4UWz5RkBLahCYUAfX-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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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해도 예쁜 너에게 2 - 절대 실패할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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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02:18:24Z</updated>
    <published>2020-11-13T10: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삶은 무엇인가?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amp;rsquo;   나는 살면서 한 번도 &amp;lsquo;왜&amp;rsquo;라는 질문을 하지 않았다. 10대 때 &amp;lsquo;나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amp;rsquo;라는 질문을 하지 않았고, 20대가 되었을 때도 &amp;lsquo;나는 왜 일을 해야 하는가? 나는 왜 취업을 해야 하는가?&amp;rsquo;라는 질문은 하지 않았다. 그저 나에게 주어진 대로, 주어진 삶을 살았다. 스스로 생각하거나 질문하고,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BCpwQ3PtKxHg8rsU23jaieNK4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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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이렇게 쉬워져요! - 감정 노트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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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4:59:44Z</updated>
    <published>2020-11-12T05: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실패하면 어떡하지?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내가 성공할 만한 능력이 될까?&amp;rsquo; ​  이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두려움을 주는 이런 수많은 생각들을 어떻게 잘 다룰 수 있을까? 어떻게 이 생각들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앞으로 계속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까? 단단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이 생각들을 잘 이겨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신경 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GlnsP22_rUfZnFIxzQ2GyRzfZ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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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바뀌어요! - 미안해,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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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08:18:34Z</updated>
    <published>2020-11-10T03: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창업을 하며 지게 됐던 5,000만원의 빚을 모두 다 갚고, 내 통장 잔고는 0이 되었다. 그리고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 이제야 비로소 빚을 다 갚고 돈을 모아 독립을 꿈꿨는데, 그 모든 희망을 날아간 것이다. ​ &amp;lsquo;왜 나는 항상 이렇게 돈 때문에 힘들까? 돈은 왜 내 인생의 폭탄인거지? 왜 항상 이렇게 내 발목을 잡는걸까?&amp;rsquo; 화가 나고 억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AfnH9QbKEZxatb610R-8DsxW9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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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 그 느낌 그대로! - 기쁨이라는 물을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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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9T06:09:10Z</updated>
    <published>2020-11-09T00: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기 저 필통하고, 이 펜들 다 주세요!&amp;rdquo; ​ 조그만 초등학생이었던 언젠가, 엄마가 한 달 용돈을 준 적이 있다. 원래 용돈을 받지 않고 그 때 그 때 필요한 돈을 주었던 엄마지만, 웬일인지 그 날은 엄마가 마음먹고 한 달 용돈으로 오 천원을 주었다. 그리고 그 돈을 들고 내가 향한 곳은, 집 바로 옆에 있었던 문구점이었다. ​ 그 날 나는 그 한 달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w-Gy6o3O1CHqtLtta3cL2pcaS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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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딱 반한 열정의 맛  - 여전히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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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3:03:11Z</updated>
    <published>2020-11-08T08: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경님, 좋아하는 술 종류 있으세요?&amp;rdquo; &amp;ldquo;저 막걸리요! 우리 다같이 막걸리 먹으러 가요!&amp;rdquo; &amp;ldquo;좋아요. 그럼 강남에 괜찮은 막걸리 집 찾아서 우리 예약해요.&amp;rdquo;   구글 첫 회식 장소는 압구정 로데오 근처 묵전이었다. 당시 밤 막걸리에 푹 빠져 있던 내가 자신있게 막걸리를 외친 덕분이다. 따끈한 모둠 전과 묵직하고 달콤한 밤 막걸리. 내가 입사하여 처음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UAqxqH2FY2iqrEvg2GaIwfzUG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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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제일 쉬웠어요! - 나를 발견하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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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6T00:59:28Z</updated>
    <published>2020-11-06T09: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와 나의 부모님,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돈에 대한 모든 상처와 고통을 사랑합니다. 나는 그 모든 상처와 고통을 사랑합니다. ​ ​ 며칠 전, 돈에 대해 명상하다 번쩍인 문장이다. 나는 명상을 좋아한다. 특히 물소리,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한 가지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집중해서 명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고요한 내 내면에 귀를 기울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3cOBKXvrUIhx0drpNGzX_V0Zf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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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쉽네! - 삶을 즐기는 최고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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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7:41:09Z</updated>
    <published>2020-11-05T04: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렌즈를 꼈다. 이제 거의 20년 가까이 렌즈를 끼고 있는 셈이니, 나의 20~30대는 렌즈와 함께 한 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렌즈를 끼는 이유는 간단하다. 보고 싶어서. 렌즈를 끼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잘 보이기 때문에 나는 렌즈를 낀다. ​ 나는 서른이 되어 보이지 않는 렌즈를 하나 더 끼기 시작했다. 바로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Bc%2Fimage%2FhlaJnx2Cfot7aNvW1bYwIpJh6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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