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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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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ephanielee3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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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찾기 위해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집니다. 쓰고, 그리고, 말하고, 움직이는 삶을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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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1T17:3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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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720 2022년 당신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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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2:02:21Z</updated>
    <published>2022-01-10T08: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잘 보내고 있나요?  매해 1월에 그랬듯이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네요.  2021년과 같은 듯 다른 듯 하루하루가 흘러가고 있어요.  매일 비슷한 것 같지만 또 시간이 흘러 내년 이맘때 즈음이 되면 우리는 또 어느 만큼 달라져 있겠죠?    아침에 당신과 통화를 하면서  당신도 나도 여전히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가고 있구나 싶어서 펜을 들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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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719 인연에 미련을 두지 않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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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2:25:51Z</updated>
    <published>2021-12-20T12: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성향이나 가치관이 서로 달랐을 사람도 어느 순간 각도가 틀어지면 이 순간에 만나게 되는 것이고, 예전부터 한동안 같았던 사람도 지금 각도가 0.1도라도 틀어지면 몇 년 후 서로 전혀 다른 길을 가게 된다. 아주 큰 변화나 계기가 있지 않는 한, 한번 틀어진 각도가 다시 방향을 바꾸기는 매우 어렵다. 우리는 0.1도를 무시하거나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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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718 노력 없는 대가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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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21:36:41Z</updated>
    <published>2021-12-16T05: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주변에는 일하지 않고 돈을 벌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람들이 참 많은 것을 착각하고 있다. 열심히 일하지 않고 버는 돈은 없다. 누군가가 그렇게 돈을 버는 것 같아 보여도 그것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열심히 일하고 있고, 그 대가로 돈을 버는 것이다. 일하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은 자본으로 자본을 끌어들이는 일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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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0. 결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니까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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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19Z</updated>
    <published>2021-09-15T03: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많은 이야기를 써 내려왔지만,  사실 내가 연애에 대해서, 결혼에 대해서, 그리고 출산과 양육에 대해서  무언가를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   나는 결혼도 출산도 양육도 경험해보지 않았다 그 모든 것을 경험하고 나면 연애에 대해서도 결혼에 대해서도 다른 시각이 생길지도 모른다.  나는 연애와 결혼, 출산과 양육, 가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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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8.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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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00:01:48Z</updated>
    <published>2021-09-10T08: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놓치고 있다고 생각했던 어떤 것들도 내가 빼앗겼다고 생각했던 어떤 것들도 놓친 것도 빼앗긴 것도 아니다.  그저 내 욕심이 만든 아쉬움일 뿐이다.  다 이유가 있어서 내게 오고  다 이유가 있어서 내게서 떠나는 것이다.  나에게 필요할 때, 그리고 상대에게 필요할 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다.  괜한 것에 욕심내지 말자.  모든 번민은 나 자신이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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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7.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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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2:38:24Z</updated>
    <published>2021-09-07T03: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욕망을 인정하기 시작했더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욕망과 마주하기 시작했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서 내가 뭐라 할 수 없으나 이해되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고 가지는 않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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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701 반려식물이 나를 위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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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4:37:09Z</updated>
    <published>2021-09-03T04: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amp;nbsp;아침&amp;nbsp;화분의&amp;nbsp;잎을&amp;nbsp;보면서&amp;nbsp;눈물이&amp;nbsp;왈칵&amp;nbsp;쏟아졌다 작년&amp;nbsp;11월&amp;nbsp;휴업하고&amp;nbsp;사업장을&amp;nbsp;정리한&amp;nbsp;해랑장에서&amp;nbsp;함께&amp;nbsp;우리 집으로&amp;nbsp;오게&amp;nbsp;된&amp;nbsp;금전수. 내가 마음이 망가져가면서 해랑장 나무들은 망가져갔고, 결국 살아남은 친구들은 몇 되지 않았다. 겨우 겨우 살아남은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오면서 해랑장은 정리가 되었다. 처음 집에 와서 새로운 화분에 옮겨 심으면서 아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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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9. 앞으로 결혼을 하게 될까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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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19Z</updated>
    <published>2021-09-02T06: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의 충격은 꽤나 컸다 네가 보기에는 평범해 보일지 몰라도 나는 남들처럼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고 싶어.  라는 B의 이별의 이유는 사실 나에게 매우 충격적이었다.  난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것이 평범해보여서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 아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나의 삶의 가치를 위협하는 문제들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한  해답이 없었기 때문에 결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SC%2Fimage%2FUqqDka6evm9kbQ4O1BwtR3nMg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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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6. 자존감 바닥의 시간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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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22:05:48Z</updated>
    <published>2021-08-20T07: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 잠시 바닥이었다.  발전이란 건 하나도 못한 것 같고 마냥 남 좋은 일만 한 것 같고 대체 능력도 안 되는 게 평범하게 살기나 하지  왜 하지도 못할 꿈을 꾸면서 그걸 현실로 만들겠다고  난리 난리를 친 것일까 싶었다.  늘 무언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대부분 그 끝에는 유명해지고 싶다는 것이 있었다.  하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누군가에게 사랑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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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5.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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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22:04:15Z</updated>
    <published>2021-07-24T03: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만에 열이 오르고 온 몸 구석구석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며칠을 괴로워하고 있는 중 몸은 참 정직하다. 통증 사이사이 꿈인가 현실인가 하는 이미지들이 떠돌아다녔다.  내가 직면한 문제들을 통증 사이 이미지들로 마주했다.  가장 당신 다운 표정을 지어보세요~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라는 말에 사진 속 표정을 지었다.  난 어떤 사람인가? 그것이 내가 직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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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8. 삶의 가치 VS. 결혼이라는 제도_ 또 이별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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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19Z</updated>
    <published>2021-07-19T05: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을 앞두었을 때 우리는 느낌으로 그것을 알 수 있다 난 이별을 직감했다.  글쎄&amp;hellip; B의 입에서 먼저 나온 이별이라는 단어는 어쩌면  내 머리 속에서 B의 말보다 더 앞선 시간부터 떠다녔을 지도 모른다.  우리의 이별은 생각보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았다.  우리는 적정 속도를 지켜가며 이별을 향해가고 있었다.   시작은 그의 동호회 활동이었다.  동호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SC%2Fimage%2FQ06TdX9B4KpwO4LZfjK9zpHiZ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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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7. 예술가로서의 삶 _평범하지 않다는 것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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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19Z</updated>
    <published>2021-06-10T04: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해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사전적인 의미로는 보통과 구별되게 다르다가 특별하다의 의미이다.  비슷한 말로는 특이하다라는 말이 있다.  특이하다는 보통 것이나 보통 상태에 비하여 두드러지게 다르다, 보통보다 훨씬 뛰어나다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러한 단어들을 우리의 삶의 차원으로 가지고 온다면,  이 추상적인 단어들은 어떻게 구현되는 것일까?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SC%2Fimage%2FI0-r8KZojNOx272ZaJXOI30tA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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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6.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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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19Z</updated>
    <published>2021-04-28T10: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 과정에서의 대학원 생활은 참 즐거웠다 물론 힘들어했던 은행을 그만두고 직장 생활로부터 해방이 되었기 때문이었겠지만,  사회에서의 성공여부나 일에 따른 이해득실의 관계로 맺어지지 않은 사람들과의 관계는 매우 순수했다.  순수하게 자신의 관심사와 연구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더 좋은 연구를 위해 학문적인 토론을 했다.  공부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SC%2Fimage%2Fg6u6E_BpX4RYFWv08cFKX8z0n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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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4. 자기 바로보기 1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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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07:43:44Z</updated>
    <published>2021-03-26T12: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람들은 타인에게 의지할까? 나는 남이 나를 가르치는 것이 싫다.  그래서 남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싫다.  그들은 늘 고자세로 자신이 맞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아마도 내가 타인에게 이야기할 때 그런 태도를 가지고 있나 보다.  예전에 비해 조금 나아지기는 했다.  예전에는 늘 상하관계가 있었다.  약간은 타인을 깔보는 생각이 머릿속에 깔려있었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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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5. 그래도 난 네가 아이는 낳았으면 좋겠다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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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3-16T22: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 엄마와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 최근 B와의 이별을 겪은 후 부모님과 나는 더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혼자 사는 딸이 이별 후 혼자서 너무 많이 힘들어 하지는 않을까 많이 걱정이 되셨던 모양이다.  덕분에 평소에는 피곤하다며 시내에 잘 나오지 않으시던 엄마와 번화가인  나의 집 근처에서 함께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실 기회가 많아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S7lVVQ8_CxpGwrybK-F79Uv8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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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4. 조지아오키프&amp;lsquo;따로 또 같이&amp;rsquo;_&amp;rsquo;엄마&amp;rsquo; 의 문자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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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19Z</updated>
    <published>2021-03-10T23: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의 아픔을 나는 그림으로 달랬다 그를 향해 남아 있는 나의 사랑, 그리움, 그를 잡지 못한 절망감,  그러면서도 이별 후 나의 삶에 대한 확고함과 설렘 등 너무나 다양한 감정들이  나를 채우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이 감정의 에너지를 발산해야 했다.  무엇이든 한가득 차면 비워내야 그 다음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 이후로 잡지 않았던 붓을 잡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t623DQieYYrfUxqHJQxra355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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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3. 소통의 시작 - 연애, 관계 맺기를 고민하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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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6:18:03Z</updated>
    <published>2021-03-04T23: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깨닫는 것  그것이 모든 이해와 소통, 신뢰와 사랑의 시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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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3. 아빠와 화해를  할 때가 되었다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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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3-03T23: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심리학을 잘 모른다 그러나 원가족이 한 인간의 인간성 및 가치관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은 알고 있다.  앞에서도 나의 애정 결핍이 나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언급을 했듯이,  나는 원가족으로부터 형성된 결핍과 트라우마가  개인의 가족 형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예술 관련 사업을 시작하기 이전 잠시 청년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jtWpEtgtZvAoq_taGFwBeW7U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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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 숨을 쉬자 - 연애, 관계 맺기를 고민하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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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12:26:42Z</updated>
    <published>2021-03-01T02: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깨에서도 마음에서도 힘을 빼자. 어느 연극 공연에서 보았던 배우의 힘을 뺀 연기처럼 내려놓자. 좋은 연기는 힘을 빼고 숨을 쉬는 연기이다. 그 숨을 상대 배우와 관객과 스태프들과 맞추어가는 것이 공연이다.   다시 또 잔뜩 긴장하고서는 어깨에도 머리에도 마음에도 힘을 잔뜩 준 채 실수하지 않는 것만 신경 썼던 것은 아닐까. 너무 나에게만 집중했던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7IlY1vyFd79BmYcmmO0gRgXt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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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2. 가족의 의미 - 결혼을 고민하는 너에게_결혼 전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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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36:19Z</updated>
    <published>2021-02-24T23: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나이가 차고, 연애를 하게 되면서 내가 만나는 상대들은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 시작했다.  결혼이라는 단어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리 옆에 있었다.  나는 크면 아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할 거야. 나중에 C랑 결혼할 거야.부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략 20대 후반이면, 대부분 결혼이라는 단어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Xzlez0epIs7fSKSAGmFKW_q1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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