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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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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chang3tq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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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일을 하며, 가보지 않은 곳을 가보며, 젊어서는 꿈꿔보지 못한 일을 꿈꾸며, 꿈이라는 것을 현실로 만들며 생긴대로 살고 싶은 조정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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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2T04:2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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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라는 이름의 모자이크 - 제6장 당대에 다 이루려 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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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4T01:09:35Z</updated>
    <published>2018-01-06T04: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당대에 무엇인가를 다 이루려고 하지만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겨우 점 하나를 찍고 갈 뿐이다. 그나마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지만, 대부분은 소소한 개인사에 얽매여 살다가 점 하나도 찍지 못하고 간다.  인류의 역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며 찍어놓은 점들이 이어져서 만들어진 것일 게다. 그러니 그 중 유명해진 한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tmfOz-_r2KL7IVIqMQGB5fzXh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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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특별하지 않단다 - 제5장 조물주에게 특별대우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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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5T04:02:32Z</updated>
    <published>2018-01-05T01: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amp;ldquo;무엇이 되게 해주세요&amp;rdquo;라고 기도한다. 그걸 완곡하게 돌려서는 짐짓 &amp;ldquo;세상에 크게 쓰임받게 해주세요&amp;rdquo;라고 기도한다. 종교지도자들은 그 틈새를 파고든다. &amp;ldquo;너는 특별한 사람&amp;rdquo;으로 창조되었다고 부추긴다. 그 능력을 다 발견하지 못한 채 게으르게 사는 것은 신에 대한 불경이라면서 말이다.  심지어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젊은이들조차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quUjEy8PxvSxNha0SZUBSOQC-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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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드럽게 평화롭게 - 제4장 너무 굳세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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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1-04T07: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한때 서울로 서울로 몰려들었다. 집을 짓고 높은 아파트를 세우고, 집집마다 차를 소유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다. 아빠 차 말고 엄마 차도 한 대씩 더 놓았다. 그래서 좋은 집에 살고 좋은 가전제품을 가득 채우고 좋은 차를 타는데... 길이 막혀서 다닐 수가 없다. 이제 모든 것이 꽉 차 버린 도시는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없는 곳이 되었다.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As3ceNRx0faMfaIg8CW-xWrpT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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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반지의 매트릭스  - 제3장 탐이 나는 물건들은 매우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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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8T23:35:21Z</updated>
    <published>2018-01-03T00: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유명인을 양산하고 그들을 롤 모델로 떠받들게 하고, 돈 많이 번 사람들을 성공스타라고 떠받들고, 오직 돈돈돈만 외치게 하고, 눈에 홀릴만한 것들만 보여줘서 더 많이 소비하게 하는 이 시대의 방송과 인터넷 미디어들. 그래서 사람들은 물질적 성공을 못하면 불행해지고, 도둑질을 해서라도 돈을 얻으려 하고,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은 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2eNIQLbTRb44UO3BgfM44boJq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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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리뷰&amp;gt; 예술의 섬 나오시마 - - 아트 프로젝트 예술의 재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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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04:55:47Z</updated>
    <published>2018-01-02T01: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직 신과 인간만이 세상을 창조할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다. 이것이 인간의 비극이다. 성경 창세기에서는 조물주께서 마지막으로 인간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특별 서비스를 추가하셨다. 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다는 대목이다.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한 인간들에게 온 천하의 피조물을 맡겨 잘 다스리게 하기 위해서다. 그러면서 남자와 여자를 축복하며 생육하고 번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iJO9Oz1buMNRaWIoHF3mMYHZK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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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리뷰&amp;gt; 원더박스 - - 낯선 역사에서 발견한 좀 더 괜찮은 삶의 12가지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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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2T01:26:26Z</updated>
    <published>2018-01-02T01: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종류의 컴퓨터 게임을 시작해도 라이프(생명)는 3개에서 5개가 주어지고, 초보는 1-2개의 라이프를 소모하면서 룰을 익히게 된다. 그런 점에서 삶이란 참으로 억울한 게임이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았으나 시작되었으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박차고 나갈 수는 없으며, 오직 주어진 길이라고는 최선을 다해 살아야만 하는 것. 게다가 라이프는 1개밖에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1Z0Bg6_UOjX5WkePlrDgo-ipX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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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고 착하게의 진실 - 제2장 정말 아름다울까 정말 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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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1-01T23: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쁜 사람, 잘 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인지상정인데, 외모에 대한 잣대가 우리를 어리석게 만들기가 참 쉽다. 방송에서부터 SNS에 이르기까지 잘 생긴 사람 예쁜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그러다보니 조금만 살이 찌거나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을 지나치게 염려하는 현상이 벌어진다. 이른바 루저의 길에 들어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른바 외모로 먹고 산다는 연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Kd8zD_8_CArEszuPSetasm4-D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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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경 연재를 시작하며 - 제1장 말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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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1-01T05: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변의 시기였던 2017년 1월. 25년만에 다시 도덕경을 읽고 싶어졌다.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으로 촛불을 밝히러 나가는 생활을 반복하며 나는 매일 한 장씩 도덕경을 읽고 페이스북에 글을 썼다. 그렇게 써내려간 도덕경은 단 하루를 쉬지 않고 이어져서 제 19대 대통령 선거 결과가 발표되는 2017년 5월 9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0m%2Fimage%2F8Gc2hj0G6ob5xNHDHt1UNfCW3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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