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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Y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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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tyoungnoto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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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나다운 삶으로의 여정'과 '일상 속 웰니스'를 기록합니다. 각자의 충만하고 건강한 삶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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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2T06:3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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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스 안 찍어도 콘텐츠 만들 수 있을까? - 뉴스레터로 시작한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6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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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1:19:27Z</updated>
    <published>2026-02-08T10: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면 요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영상'이다. 영상이 가장 빠르게 바이럴 되고, 터지기 쉬우니까. 인스타그램도 노출을 위해서는 릴스가 필수라고 하니까.  나도 애초에 콘텐츠로 내 고객이 되어줄 사람을 모으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영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그런데 영상은 진입장벽이 높아도 너무 높았다.&amp;nbsp;나를 드러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ysXCN0tb_CqFQdPgXDnRdeByw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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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블리에서 협업 제안이 왔다 - 성과 없이 꾸준히 쓴 6개월,&amp;nbsp;답답해도 씨 뿌리길 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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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6:23:38Z</updated>
    <published>2026-01-17T06: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를 쓰고 있다.  언젠가 내 콘텐츠로 뭔가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있었는데, 퇴사 후 쉬는 동안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싶어서 무작정 시작했다. (왜 뉴스레터였는지는 다음에 따로 풀어보려 한다) 2주에 1회씩 발행했는데, 9월부터 출근을 하면서 지속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사실 쓰기만 하고 홍보도 제대로 못 해서 '이게 진짜 의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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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amp;nbsp;올해 안에 나를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 - 작은 습관 하나가 당신을 바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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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4:09:16Z</updated>
    <published>2025-12-28T04: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님, 작은 습관의 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저는 예전엔 '작은 것'을 꽤나 무시했어요. 작은 건 그냥 작은 것일 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작은 걸 해낸 걸로는 도저히 성취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욕심이 컸던 것 같아요. 성취감에도 야박했죠. 그런데 어느 순간, 작은 습관이 전부라는 걸 알게 됐어요.  작은 것을 한 번 행하는 건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X3oqYCUKRN7XlTMukjOO19j8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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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를 질렀다, 우리 집 금기어였던 그 '사업'을 - 막연한 다짐이 진짜가 되기까지, 반년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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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4:00:52Z</updated>
    <published>2025-12-28T03: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금기어 저희 집에서 '사업'은 금기어였습니다.할아버지가 사업에 크게 실패하셨고, 그 여파로 부모님은 평생 안정적인 직장인으로 사셨어요. 그래서 저도 당연히 그렇게 살 줄 알았습니다. 회사 밖에서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그 자체를 상상하기 어려웠어요.   2. 브랜드매니저, 꿈이 생기다 그런데 뷰티 업계에서 브랜드매니저로 일하면서 브랜드라는 세계에 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1ZPBbQ0hhcTcQnqas6NyurE3t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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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지금, 진짜 건강하게들 살고 계신가요? - 몸,마음,관계의 건강으로 만드는 웰니스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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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4:09:56Z</updated>
    <published>2025-10-26T03: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에 웰니스가 필요한 이유 아래글은 라이프스파클링 웰니스 레터에 실린 10호의 내용입니다.아래 링크에서 좀 더 보기 편하게 읽으실 수 있어요 :)https://maily.so/lifesparkling/posts/l1zqgpver5x   구독자님, '웰니스'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요가? 명상? 자연 가득한 곳으로의 럭셔리 여행이 떠오르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8FahUmN3HQPQh44TUd9XHGAp_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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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행복한데 행복하다고 말하지 못할까 - 불안과 행복 사이, 나를 허락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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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5Z</updated>
    <published>2025-10-19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간의 짧지 않았던 여행의 마지막 밤. 끝이라는 생각에 매 순간 더 아쉽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인생에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고 돌아온 밤이었다. 일찍 일어나야 해서 억지로 잠을 청해보았지만 아까 본 노을의 여운 때문인지, 마지막이라는 아쉬움 때문인지 쉽게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다. 결국 잠들지 못하고 2주간의 시간을 돌아보다 눈물이 터져버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L8ifKOi5bKjEklGSSLx1S0O7T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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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9 계획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회고의 기술' - 무계획형 ENTP가 꾸준한 기록을 만든 가장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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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2:56:21Z</updated>
    <published>2025-10-12T05: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벌써 10월 중순이에요! 본격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는 이 시기엔 유독 시간이 빠르게 느껴져요.상반기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끝자락이라니요..! 아쉬운 마음으로 미뤘던 3분기 회고를 연휴에 끝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전 이런 회고 같은 걸 정말 못하던 사람이에요.체크박스를 지우는 데 전혀 희열을 느끼지 못하던 무계획형 인간이었습니다.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1mWTydJCGVeb73negBLCxT8OT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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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해상도를 높이는 법 - 남들은 이해하지 못해도, 굳이 하고 싶은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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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4:44:47Z</updated>
    <published>2025-10-08T12: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혼자 여행의 치트키는 책, 그중에서도 에세이다. 평소에는 에세이를 즐겨 읽진 않는데, 이상하게 여행만 나오면 에세이만큼 잘 읽히고 마음에 잘 들어오는 게 없다. 여행지에서 읽는 에세이는 마음을 더 몰캉하게 만들어준다. 여행지에서의 사색과 인사이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달까? 타인의 생각이 눌러 담긴 문장들은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여행지의 공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1zdaye9TBhKihHNT0N41z70ow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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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 '살아있는 한 끼'를 선물한다는 것 - 5일간의 모델&amp;amp;여배우의 디톡스 주스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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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1:31:14Z</updated>
    <published>2025-09-28T01: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으신가요? 저는 관심은 많은데, 막상 실천은 늘 쉽지가 않아요.  저는 운동하면서 단백질은 꼬박꼬박 챙기고, 살 빼보겠다고 간헐적 단식도 해보고, 과자도 끊어봤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끝내 타협하지 못한 부분이 하나 있어요.&amp;nbsp;바로 '편리함'입니다.  밥 먹는 시간이 왜 이렇게 아까운지 모르겠어요.요리에 즐거움을 느끼는 분들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CVGm0oxY0onwd6WBomJurKaeJ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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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 진짜 줄넘기만 하나요??  - 일상에서 새로운 활력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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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1:50:00Z</updated>
    <published>2025-09-14T09: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정말 다양한 운동을 경험했다.  필라테스, 요가, 웨이트, 러닝, 서킷트레이닝, 수영, 발레, 클라이밍&amp;hellip; 이 운동들은 아직도 번갈아가며 찾곤 하지만 &amp;lsquo;복싱&amp;rsquo;은 하고 싶은 운동 목록에 있던 운동은 아니었다.  갑자기 요즘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복싱을 취미로 찾는 사람들이 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내 복싱 시작의 계기는 순전히 두아리파 때문이었다.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WrTr36IaKQbm7OQ_OyWJEH2nX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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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7 의지가 약해도, 지속하게 하는 힘 - Self-Motivation으로 쌓아가는 지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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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2:34:21Z</updated>
    <published>2025-09-14T02: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무엇을 하든 쉽게 그만두는 사람이었습니다. 작심삼일을 밥 먹듯이 반복했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될텐데, 저는 꾸준히 하지 못하는 스스로가 그렇게 미웠습니다.&amp;lsquo;나는 정말 꾸준히 해내지 못하는 사람이구나&amp;rsquo; 자책하며 더욱 주저앉곤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며 훨씬 나아진 지금 돌아보면, 꾸준함을 키우는 데는 하나의 속성만 필요한 건 아니더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2qPZGxy3sU68OoDjDIax_cOSY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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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6 아무리 노력해도 갑자기 무너지는 바로 그날 - 여성의 웰니스를 위한 PMS(생리전증후군)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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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8:30:02Z</updated>
    <published>2025-08-31T03: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끝도 없이 기분이 다운되는 날이면 생리주기 앱부터 켭니다.  혹시 구독자님도 공감하시나요?  저는 생리 전에 감정적인 증후군을 크게 겪는 편이에요.멀쩡하게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내 삶이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인생이 무의미한 것 같고, 심한 경우엔 살기가 싫어져요.  예전엔 제가 변덕스럽고 우울이 자주 오는 사람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다양한 노력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GYDIHjz3Ep2U11yuDD1zyRCLf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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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의 파도, 내 삶의 밸런스 - 파도 속에서 찾은 삶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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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1:38:11Z</updated>
    <published>2025-08-24T00: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건대 바닷가에서 혼자 노는 건 쉽지 않았다. 나트랑 리조트에서 혼자 휴양을 잘 해냈던 경험이 있어 &amp;lsquo;혼여 만렙&amp;rsquo;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변에 앉으니 조금 위축됐다. 삼삼오오 모여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 혼자 있는 모습이 쓸쓸해 보이진 않을까 걱정도 들었다. 그래도 마지막 날이니, 기세 좋게 선베드 하나를 빌려 눕고,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해 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QCDsTzmDqwd942CZbSWsW19cM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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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엉망인 하루를 반짝이게 만드는 가장 쉬운 법 - 잠들기 전, 나를 회복시키는 10분 나이트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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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2:30:40Z</updated>
    <published>2025-08-17T02: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님, 혹시 어제 뭐하다 잠드셨어요?  '이제 정말 자야 하는데..' 생각을 반복하며 늦게까지 휴대폰을 보다가 마지못해 눈을 감진 않았나요? 예전에 친구의 이런 얘기를 듣고 놀란 적 있어요, &amp;quot;나는 잠들기 전에 꼭 유튜브 영상을 1시간은 봐야 해, 그냥 잠들기 너무 아쉽지 않아??&amp;quot;  그 심정, 이해는 가더라고요.하루 종일 힘들게 일하다가 퇴근길 인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XkkeHMSavTfgc9fXNBaiwMiml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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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시작하지만, 끝까지 가려면 커뮤니티 - 응원해 주는 커뮤니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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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1:59:37Z</updated>
    <published>2025-08-17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만드는 기획자로서, 일을 하다 보면 나는 대표가 아니어도 어느새 브랜드의 엄마가 된다. 제품의 출시 과정에선 사람들이 다 BM인 나만 찾고, 아주 소소한 의사결정까지 내 손을 거친다. 아무리 회사의 브랜드라도, 그 과정을 지나고 나면 내가 만든 제품에 대한 애정은 더 커진다.  그때 처음으로 하게 되었던 생각이 있다. 바로 최대한 많은 사람의 응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y7uASk8CeU26RU1FlVuvYiYxF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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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에서 살아남기 - 그럼에도, 웨이트라는 종착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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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36:22Z</updated>
    <published>2025-08-10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헬스장을 다니는 건, 필라테스나 요가를 등록하는 것보다 힘든 일이었다. 적어도 나에겐.  일단 사람이 너무 많았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 틈에서 기구를 붙잡고 뚝딱거리는 것도 어색했고, 사방에 있는 거울들은 마치 다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지켜보는 것 같은 압박감을 줬다. 서툴고 뚝딱거리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oygH_i3Krik0WPwsJuvdICFC3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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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버겁다면, 웰니스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 웰니스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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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2:35:23Z</updated>
    <published>2025-08-06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삶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모두가 건강을 바라지만, 구체적으로 &amp;lsquo;어떻게&amp;rsquo;라는 질문 앞에선 쉽게 답을 찾지 못한다.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될까?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으면 충분한 걸까? 건강하게 먹으면 될까? 사회적으로 건강한 관계를 맺으면? 정신이 건강하면?   사실 &amp;lsquo;건강한 삶&amp;rsquo;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함은 물론, 더 많은 요소들이 얽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h7e-egtTySkwzQmwh_59DbaoI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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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따비치에서 꿈꾸던 서핑을 -  - 땅 위에 두 발을 단단히 붙인 채로도 자유로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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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1:37:37Z</updated>
    <published>2025-08-03T02: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핑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아니 서핑하는 사람에 대한 로망일까? 서핑보드 위에서 중심을 잡고 멋있게 파도를 가르는 서퍼들은 세상에서 가장 자유롭고 쿨한 사람들처럼 보였다.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고 삶을 즐기는 사람들.  양양에서 서핑을 한 번 배워본 적이 있는데, 그날 워낙 날씨가 좋지 않아 제대로 타보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서&amp;nbsp;발리 여행을 계획하면서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mikGTGl7zPkVLoBG0oM7t4yTq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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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호. 지금, 좋아하는 걸 마음껏 즐기고 있나요? - 잘하지 않아도 괜찮은, 자기 돌봄으로써의 취미와 웰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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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3:47:56Z</updated>
    <published>2025-08-03T01: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 있으세요?  이 질문에 구독자님은 뭐라고 답하시나요? 저는 미술관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미술관에 가면 시간이 멈추는 것 같거든요. 미술관에 가서 전시를 감상하는 건 한 달에 한 번은 꾸준히 하는 저의 취미 중 하나예요.  그런데 문득 궁금해졌어요. 저는 운동과 독서도 좋아하거든요. 필라테스, 요가, 서킷 트레이닝, 수영, 클라이밍 등 여러 가지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xWbaN4QHnkyf2KTEb0ArpIzqB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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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파는 건 쉽지 않다 -삽질 2년 하고 얻은 깨달음 -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들이 콘텐츠부터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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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0:56:46Z</updated>
    <published>2025-07-27T00: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만들어 판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들이 콘텐츠부터 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들이 콘텐츠부터 해야 하는 이유 특히 뷰티처럼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나는 회사에서 뷰티 브랜드를 런칭하고 직접 운영하면서 이 현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대한민국엔&amp;nbsp;약 3만 개의 화장품 브랜드가 있다. 뷰티 브랜드 매니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2a%2Fimage%2FGluKzKOd9yxxEhNMu-oKNodMm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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