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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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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mi15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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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애정 결핍에 다리를 자주 떠는, 짜증대마왕 엄마처럼 되지 않겠다 다짐하지만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내게 되는, 버럭왕 아빠처럼 되지 않겠다 다짐하지만 다혈질을 숨기기 어려운, 미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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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4T14:0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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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받지 못한 딸들에게 - 부모에게서 감정 독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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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6:52:59Z</updated>
    <published>2021-07-25T02: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동의할 수 없었다. 그대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니. 노래 가사라고 이렇게 이상을 말해도 되는 건가?  나는 사랑을 느끼지 못한 채 자라났다. 딸, 딸, 아들 중에 낀 딸. 공부 잘하는 언니와 나보다 8살이나 어린, 사랑을 독차지하는 아들. 그 사이에서 미운 오리 새끼마냥 비교당하고 아무런 지원 없이 알아서 눈칫밥 먹으러 자랐다.  짜증 대마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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