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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레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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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빈센트 반 고흐 미술, 영화, 여행, 독서에 대한 에세이 형식의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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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5T06:1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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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강의의 법칙 -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라는 강의의 법칙을 설명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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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9Z</updated>
    <published>2018-02-20T13: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리스토텔레스는 설득의 3요소로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를 제시했다. 에토스는 말하는 이의 품성과 인격, 신뢰성 등을 말한다. 파토스는  슬픔, 흥분, 사랑, 즐거움, 아픔, 두려움 등 감정적인 것을 이야기한다. 로고스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설명이다.  -'완벽한 강사의 법칙' 137페이지 인용-  완벽이란 단어는 사실 매우 달성하기 어려운 용어다. 책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g4J7ETZ4wWlmeDxxgOgOvB8b7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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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32 - 32화&amp;nbsp;초록색은&amp;nbsp;&amp;nbsp;인간의 끔찍한 열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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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8:22:03Z</updated>
    <published>2018-01-30T14: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와 20세기 초 유럽은 사진 기술이 발명되어 보편화되기 시작하고, 산업혁명과 근대화로 세상이 지금보다 더 급변하는 시대였다. 19세기의 유럽 서민들은 지금 보다도 더 심한 빈부 차이를 겪었다. 하루 종일 일해도 식량조차 제대로 구하기 어려운 시대였다. 대한민국도 19세기 후반부터 일본의 식민지화 야욕이 조금씩 구체화되던 급변의 시대였다. 1905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F7XuiXJk28mckRTWbVQXFqqkF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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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31 - 31화 고흐는 자기를 혁신한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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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1-30T14: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흐는 자기를 혁신한 사람이다. 테오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받았지만 그것을 항상 고마워하고 그래서 더욱더 그림 그리기에 집중했다. 그리고 그의 그림은 계속 성장하고 진화했다. 어두운 톤의 그림에서 프랑스 남부 아를에 머물면서 그의 그림은 혁신적으로 다른 색채로 변한다. 이전의 갖고 있던 좋지 않던 색채감을 가죽이 무두질을 하듯이 다 걷어내 버린다. 혁신의 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b2styfHpIvYhyQgz95z3UnuD-VY.jp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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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30 - 30화 심장의 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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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00:01:03Z</updated>
    <published>2018-01-30T14: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888년에 고흐가 펜과 연필로 그린 풍경화다. 고흐가 그린 데생 중에는 뛰어난 구도를 갖고 있는 작품들이 종종 있다. 중앙 약간 위쪽에 유럽의 풍차 방앗간이 있고 정중앙에는 사람들이 말을 타고 언덕 너머로 향하고 있다. 풍차 방앗간만 없다면 한국의 시골 풍경과 흡사하다. 단색으로 칠해져 있어 더욱더 전원 풍경을 상상하게 한다. 하단의 사선으로 그려진 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fo72mAne4FmTVgDKC4ZK_Rg8y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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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9 - 29화&amp;nbsp;비판적 읽기와 사색이 인간의 특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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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1-30T13: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흐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다는 것을 위&amp;nbsp;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 위 그림은 고흐가 자신의 책 3권을 그린 것이다. 일본의 차 상자 뚜껑 위에 있는 것을 그린 것이다. 맨 위의 책은 리슈팽의 소설 &amp;lt;용감한 사람들&amp;gt;로 무언극 배우의 시련을 다룬 작품이다. 그 아래 책은 공쿠르의 &amp;lt;매춘부 엘리자&amp;gt;다. 손님을 죽여 감옥에 간 매춘부 삶을 다룬 작품이다. 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6uxDp9yz9c_ZrByv_q6J1LYwH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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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8 - 28화 진정한 아름다움은 언제 생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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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02Z</updated>
    <published>2018-01-30T13: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사람에게 집중할 때 생긴다. 백화점에 갔을 때 생기를 강하게 느끼는 곳은 1층이다. 기분이 상쾌해지거나 밝아지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1층에는 대부분 화장품 코너가 있다. 다양한 향수 냄새가 퍼지는 곳도 1층이다. 백화점에서도 1층은 대부분의 고객이 출입하는 통로이므로 출입문부터 시작하여 매우 활기차게 화려하게 장식한다. 백화점에서는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3_Rqa6Uh4q_VwhLh6TSWIpuAbc0.jp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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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7 - 27화 하루를 무탈하게 생존하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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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1-30T13: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자를 먹는 사람들' 그림이 왜 인간적인가? 빈센트는&amp;lsquo;감자를 먹는 사람들&amp;rsquo;을 그리면서 &amp;lsquo;생명&amp;rsquo;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강조한다. 회사에서 바빠서 저녁 식사도 못하다가 일이 늦게 끝나서 저녁을 먹을 때면 이 그림이 떠오른다. 먼 미래는 모르지만 오늘 해야 할 일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소박한 음식을 먹을 때 그것은 최상의 성찬이다. 어쩌면 생명이란 대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e51mBKot5dE9AUlL3pQyknUkm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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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는 이렇게 말했다.   영화명:1987 - 01화 &amp;quot;저렇게 잘 생겼으면 빨갱이라도 좋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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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19:39:01Z</updated>
    <published>2018-01-23T14: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를 본 사람을 대상으로 글을 쓰므로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줄거리가 있습니다.  이 글의 제목은 이 영화의 내가 뽑은 명대사다. '이한열열사'분으로 나온 강동원이 대학 동아리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는 장면에서 연희의 친구가 연희에게 한 말이다. 만약에 미모의 여대생이 민주화 운동의 이 한영 열사의 역활을 했다면 남자들의 반응도 비슷했을 것이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T1T3zhbcEDdtZZUop-AGPrBWB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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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는 이렇게 말했다. &amp;nbsp;목차 -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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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3T07:24:54Z</updated>
    <published>2018-01-23T14: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의 특정한 장면에서 나의 이야기를 하려는 목적이지만, 읽는 사람에게 재미와&amp;nbsp;공감과 기대감을 주려고 합니다. 이 목차는 글이 발행되면서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1장 역사 영화 01. 1987&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2017, 장준한 감독) 02. 남한산성&amp;nbsp;&amp;nbsp;(2017, 황동혁 감독) 03. 명량&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2014, 김한민 감독) ... 2장 로맨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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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6 - 26화 4차 산업혁명과 고흐가 살았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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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06:24:36Z</updated>
    <published>2018-01-22T21: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흐가 살았던 시대는 산업혁명의 시대였다. 빈센트는 1853년에 태어난 1890년 6월에 총으로 자살한다. 산업혁명은 흔히 1865년부터 1900년까지로 정의된다. 따라서 고흐는 산업혁명시대 사람이다. 산업 혁명하면 기관차만 떠오르기가 쉬운데 이는 새로운 동력원만 부각해 인식했기 때문이다. 방적기 같은 기계의 방법, 공장제라는 새로운 노동 분업 체계의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l7Vm8Noh4ukNBN49qLV64zA16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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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5 - 25화 고흐와 호모 사피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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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4T12:12:02Z</updated>
    <published>2018-01-22T21: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그림은 고흐가 고갱과 미술공동체를 꿈꾸고 임대했던 집이다. 고흐는 집의 노란 페인트를 직접 칠했다. 노란색은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을 연상케 한다. 호모사피엔스는 다른 인간종과 다른 공동체의 특성를 갖고 있었다고 한다.  인간의 특징 중 하나는 특별한 목적을 갖는 공동체를 구성한다는 점이다. 생존 문제를 떠나서 정치적인 이념이 동일한 관심사를 매개로 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cR4KJLwpwqkwah47WoDi-aQV3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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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4 - 24화 고흐 그림에는 고흐만의 인간적인 이야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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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1T05:49:55Z</updated>
    <published>2018-01-21T05: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왜 이야기를 좋아할까?&amp;nbsp;인간은 홀로 살 수가 없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교훈을 얻고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주인공과 다른 사람과의 소통를 표현해 내는 것이다. 이야기는&amp;nbsp;자기가 어떻게 다른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 왔는지에 대한&amp;nbsp;경험이다. 노래를 듣는 것은 노래 가사를 통해 사연을 듣고 사연의 감정을 악기 소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RFca4TzBkRdPVjewE6lBu5Vxx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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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3 - 23화 간단함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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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8:37:02Z</updated>
    <published>2018-01-20T11: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은 간단한 것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인간의 본질적 특성과 공통점을 갖는다. 새로 알게 된 흔한 상식도 밑바닥까지 이해하려면 사실 매우 복잡하다. 하지만 이 것을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인간의 뇌는 추상화를 사용한다. 비슷한 기능이나 같을 레벨을 가진 지식끼라 묶어서 새로운 추상화 용어를 만든다. 그리고 이 추상화 용어를 통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기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WL1yIAkaB74E-S3hz9-thFaB_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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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2 - 22화 자네 몽테뉴 크레용을 아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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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8:40:10Z</updated>
    <published>2018-01-20T1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새로움을 좋아하지 않았다면 인류의 문화가 생길 지 못했을 것이다. 사람은 새로움을 좋아한다. 흔한 말로 신상품을 좋아한다. 왜 그럴까? 새로움을 좋아하도록 인간의 뇌는 프로그램되어 있는 것 같다. 새롭다는 것은 신기하다거나 처음 경험해 본다는 것이다. 즉 알지 못한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다.새롭다는 것은 처음을 의미하기도 한다.새로움이란 새로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OVeDbxPIGlqGT6r-BLTynag5N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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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1 - 21화 지금은 토이리즘(Toylism) 시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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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0T12:34:43Z</updated>
    <published>2018-01-20T09: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유년 시기는 노는 시기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시기이다. 중년에서 자주 모이는 동창회의 본질은 노는 것이다. 이왕이면 내가 어렸을 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은 것이다. 나도 과거에 행복했던 시기나 떠오르는 기억은 아프거나 힘들었던 시기도 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친구들과 하던 연날리기, 숨바꼭질, 교실 뒤편에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cDcvSOmpyq3TiWcL9ZQE1tGrz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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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20 - 20화 열심히, 오랫동안 일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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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11:55:15Z</updated>
    <published>2018-01-18T11: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882년 6월 &amp;ldquo;진실에 도달하려면 열심히, 오랫동안 일해야 해. 그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정말 힘들게 얻어 내려 하는 필생의 목표야. 하지만 너무 높은 곳은 바라보지 않겠어&amp;hellip; 그러나 내가 그리는 대상과 풍경 속에서 우수에 젖은 감상보다는 비극적인 고통을 표현하려 해.&amp;lsquo;이 남자는 뭔가 강렬하게 느끼고 있구나. 매우 섬세한 감수성을 지니고 있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uueA9JP7VHxQrsig52g_Fjmel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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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19 - 19화 바람부는 야외에서 풍경화를 그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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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02Z</updated>
    <published>2018-01-18T04: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874년 1월 &amp;ldquo;산책을 자주 하고 자연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예수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이다. 화가는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하여 평범한 사람들이 자연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사람들이다. 화가들 중에는 좋지 않은 결코 하지 않고, 나쁜 일은 결코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평범한 사람들 중에도 좋은 일만 하는 사람이 있듯 &amp;hellip;&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zenOkz8yX7BtE6t_RbN-xd7PA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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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18 - 18화 노란색과 파란색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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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02Z</updated>
    <published>2018-01-17T15: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작의 의미는 무엇일까? 밀레의 그림을 습작한 고흐의 작품으로 현재 남아있는 게 19점이다. 19점 중에 많이 알려져 있는 것은 만종, 씨 뿌리는 사람들, 이삭 줍는 사람들, 한낮의 휴식, 첫걸음마 등이다. 밀레의 그림을 많이 습작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연습을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밀레가 그린 그림에서 오는 관념과 표현을 매우 좋아했다는 것을 의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mxAgokeiw4jKRN9E7renwaHG9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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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17 - 17화 평범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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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02Z</updated>
    <published>2018-01-17T01: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흐는 자기만의 미술에 대한 주관이 있었다. 자신의 그림을 보고 부유한 사람이 아닌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위로와 평안을 얻기를 바랐다. 이것이 그의 예술에 대한 철학이었다. 1880년 11월 1일&amp;ldquo;예컨대 소, 말, 양 따위의 해부도를 이곳 수의 학교에서 얻을 생각이야. 그래서 인간을 해부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이것들을 그렸으면 해. 비율의 법칙, 명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jUfjs_csCgMb2ZSI-lTK7HiAu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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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빙 빈센트 반 고흐 #16 - 16화&amp;nbsp;&amp;nbsp;이성은 라틴어로 rat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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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02Z</updated>
    <published>2018-01-16T12: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의&amp;nbsp;CEO 제프 베조스는 항상 8시간 수면을 금과옥조로 지킨다고 한다.&amp;nbsp;약 15년 전에&amp;lsquo;미쳐라&amp;rsquo;는 말이 한때 유행한 적이 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미쳐야 성공한다는 의미로 흔히 회자되었다. 고등학교 때도 모 선생님으로부터 자신의 일에 미쳐야 한다는 교훈의 말씀을 들은 것 같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그 선생님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에 미쳐서 열심히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O4%2Fimage%2Fv_9Jj9V58yCHE_-prjmEFPSfi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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