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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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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바보의 '실패한 레포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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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3T02:3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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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레포트 - 교육학도가 전하는 사회, 삶, 교육에 관한 단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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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21:49:08Z</updated>
    <published>2022-11-18T10: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은 무엇인가? 불과 몇 년 전, 나는 '꿈이 무엇이냐' 혹은 '삶의 목표가 무엇이냐' 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나는 '공교육 부활' 내지 '공교육의 재건'이라고 답을 하였다. 부활이었나? 재건? 회복? ... 정확한 워딩이 기억이 안나는 것은, 비교적 쑥쓰러움 없이 사람들에게 내세울 정도로 한 때는 나의 삶의 원동력이었던 목표를 어느 순간 내가 잊어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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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6. - 부끄러운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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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3:38:17Z</updated>
    <published>2018-04-16T14: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학습을 가는 날,교실에 오니 칠판의 날짜란 밑에 누가 [세월호4주기&amp;hellip;ㅠㅠ]라고 적어놨다.그렇지 않아도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했었는데, 그 칠판의 문구를 계기로 함께 잠시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짧은 묵념을 하고 이제 너희들이 할일은 즐겁게 놀고 안전하게 돌아오는거야! 라고 말해주었다._마침 오늘의 날은 너무 맑고 아름다웠다. 현장학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HOBKsKfyACZhmnEOchB8nHv2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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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키즈존(Nokidszone)에 대한 단상 - 혐오와 관용,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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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6:34:55Z</updated>
    <published>2018-03-11T10: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에 친구의 초대로 미국 텍사스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20여 일간의 여행 중에 십일 정도는 뉴욕을 비롯한 미국의 동부를 여행하려고 오스틴에서 뉴욕으로 가는 왕복 비행기를 끊었다. 뉴욕, 워싱턴, 나이아가라를 거쳐 캐나다를 잠시 거치는 재미있는 일정을 마치고 오는 비행기는 새벽 5시쯤 출발하는 비행기였다. 혹시 몰라(또 하루 숙박비를 아끼고자 하는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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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 사회로의 회복  - '핀란드의 끝없는 도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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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3:38:46Z</updated>
    <published>2018-02-01T06: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란드 교육제도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딱히 두각을 드러내지 않던 북유럽의 작은 국가에서 만들어낸 PISA 1등이라는 놀라운 결과, 그리고 지역이나 학교 간 성적의 격차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평등한 교육의 결과 때문일 것이다. 모두들 핀란드가 어떻게 교육 제도를 개혁했는지, 교육 방식을 바꾸었는지에 대해서 주목하였다. 하지만 이 책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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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에겐 여성 롤모델이 필요하다. -  '공공기관 여성리더 양성 정책'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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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1T07:28:46Z</updated>
    <published>2018-01-19T10: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기사에서 초등학교 교사의 여초 문제로 &amp;lsquo;여교사가 많은 교실에서 남학생들은 남성성의 롤모델이 사라지는 것&amp;rsquo;이라는 우려를 표한 적이 있다. 덩치 큰 초 6 남학생들과 교실에서 매일매일 씨름을 하는 입장에서, 남학생들에게 좋은 남성성의 롤모델은 필요하다는 것에 동감한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그 반대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의 롤모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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