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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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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eyoungkimgs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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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게 너무나 많은 잡학 전문 기자이자 리뷰어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경험하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쓰며, 생각과 감성의 공존을 담아내는 공감 전문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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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4T03:1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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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빛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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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1:10:16Z</updated>
    <published>2022-02-27T19: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체된 곳에서 몰랐던 보석을 찾는 거지.  그러니 눈을 크게 뜨고 바라봐야 해.  우리가 서 있는 곳이 어둠 속이 아닌, 얼마나 눈부신 곳인지를  눈부심에 앞이 가려 어둠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말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vF%2Fimage%2FWuhEY--XvmV0u7Um6aXeMRD0F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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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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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8:57:43Z</updated>
    <published>2022-01-27T12: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이별해도 덤덤하다. 그럴 수 있지.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겠지.  어른이 되면 감정이 무뎌지는 건 줄 알았는데 참는 법을 배우는 것이었구나.  나도 조금은, 어른이 된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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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준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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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8:58:23Z</updated>
    <published>2022-01-26T12: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을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 감히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있을까. 떠나는 사람과 남겨지는 사람들은 같은 듯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미리 준비할 수 있음을 감사해야 하는 것인가. 원망해야 하는 것인가. 다시 만날 수 있음을 기약해야 하는 것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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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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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8:59:02Z</updated>
    <published>2022-01-25T05: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터널을 지나고 있다. 끝을 알 수 없는 긴 터널의 불빛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 불빛에 앞이 보이지 않는다. 언젠가 끝나겠지 기다리다 보면 더 눈부신 빛이 그 끝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그 빛은 내 눈을 가리는 빛일지 앞을 보여줄 빛일지 터널을 나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진짜 나가봐야 알 수 있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vF%2Fimage%2FfwSltxakLreQ2T_qAcoml1y_S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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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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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23:31Z</updated>
    <published>2022-01-24T03: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부할 수 없는 마음의 불편함이 어디서부터 오는 것임을 깨달은 이 순간 또 다른 불편함이 마음으로 나에게 밀려 들어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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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상상의 나라는, 중간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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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2:33:30Z</updated>
    <published>2022-01-24T0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이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서&amp;quot;라는 책을 읽고 해외에서 돈을 벌며 사는 삶을 상상해 본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상상에서도 돈을 벌어야 한다니. 맙소사.현실에서 상상의 나라를 마음껏 건설해보는 나지만 금방 그 안에 또 다른 현실이 생겨나고 만다.뿌리 깊이 자리 잡은 현실이라는 밑거름 때문에 자라나는 상상조차 현실화된다. 실현의 의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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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이 없다고 생각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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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23:43Z</updated>
    <published>2018-05-07T17: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답이 생긴다&amp;rdquo;이것만큼 현명한 대답이 있을까. 어디서부터 오는지도 모르는 것에 답답해도, 미칠 것 같이 가슴이 아파도 우리는 비로소 마음을 내려놓을 때 답을 찾을 수 있다. 억지에서 오는 것은 분명한 끝이 있으며, 그 답 또한 시원치 못한 찝찝함을 남긴다. 언제까지 차선에 의해 만족하며 살 것인가.자연에서 얻는 답은 다만 그 속도는 느릴지라도 어떠한 미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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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인관계 속 관계 - 비법 아닌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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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23:47Z</updated>
    <published>2018-05-07T17: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알게 된 사실은, 단점보다는장점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나의 감정 소비를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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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에서 - 슬픔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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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24:04Z</updated>
    <published>2018-05-04T10: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도란도란 계란찜과 흰쌀밥을 지어먹는다. 아빠는 이모네 집에 잘 익은 김치 이야기를 한다. 엄마는 흰쌀밥은 바로 지어먹을 때가 맛있다고 한다. 가만히 듣고 있다가 이 순간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갑자기 슬퍼졌다. 언젠가 이 순간을 기억하고 싶을지도 모르겠지...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난 왜 이렇게 감수성이 풍부한 것인가 생각한다.   나는 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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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감퇴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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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24:33Z</updated>
    <published>2018-04-07T16: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쩍 기억력이 나빠짐을 느끼고 있다.제정신이 아닌 걸 수도 있다.  정리되지 않는 머릿속에 대한 핑계를기억력에서 찾고 있는 건 아닐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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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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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24:09Z</updated>
    <published>2018-01-08T04: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하게 다가가는 관계에는 언제나 불안함이 있다.진심이 아닐 거다. 나에게 원하는 게 있을 거다.그래서 늘 관계는 지금을 위한 것이냐나중까지 이어지냐로 나눠지는 듯.현재를 살아가는 요즘, 감정의 소비를 줄이기 위한나름의 방법을 터득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언제 연락을 해도 반가움이 가득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일적인 필요에 의해 연락을 해야만 하는 사이로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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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알려준 다섯 가지 - 깨달음 아닌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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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6:44:46Z</updated>
    <published>2018-01-05T05: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대 그것이 내가 바라던 대로 이뤄졌을 때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그것이 내가 바라던 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때말로 표현할 수 없이 외롭다.   2) 방법  조금 덜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라.감정은 조절할 수 있는 것이아니므로.상처받지 않는 방법을 배워라.때로는 상처가더 깊은 트라우마를 만드니까.상처에 단단해지는 방법을 배워라.인생의 연속은상처이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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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그 공기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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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0:44:24Z</updated>
    <published>2017-12-31T14: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겨울이 좋아졌다. 스타벅스에서 따뜻한 라떼에 퍽퍽한 스콘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나를 좋아하게 됐다.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 자체의 시간을 좋아하는. 해리포터 시리즈도 무척 좋아한다. 해리포터가 좋아 영국을 가고 싶어 했고, 또 가게 됐다. 물론 비싼 티켓 값 때문에 유니버셜은 다음 기회로 미루긴 했지만. 발이 시렸던 2월이었지만 그곳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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