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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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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집이든 직장에서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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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4T02:4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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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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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9:07:03Z</updated>
    <published>2025-02-01T13: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수술을 길어졌다. 한두시간이면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밤 12시 30분에 들어간 수술은 아침 8시가 다 되어서야 끝이 났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출혈이 멈추지 않아 오래 걸렸습니다. 수혈도 많이 했구요, 일단 경과를 지켜봅시다. . 아무래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엄마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아빠 먹는 약 중에 아스피린 없는거 맞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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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5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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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20:59:24Z</updated>
    <published>2025-01-20T20: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퇴근하고 한강에 가자. 우리는 다낭으로 여행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직 좋은 것을 많이 보고 싶었다. 데이 근무가 끝난 후 남편이 나를 데리러 왔다. 이제 한강으로 가자. 뭐 먹을까. 주차할 데는 있을까. 빨리가자. 항상 설레이고 즐거웠다. 삼촌한데 전화가 왔네? ..아빠가 다쳤는데, 담에서 떨어진 것 같은데 갑자기 토하고 그래서 응급실 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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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에서 나온 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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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33:06Z</updated>
    <published>2021-11-18T01: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에서 올챙이가 되고 개구리가 될 때까지 우물 안에 살던 개구리는 우물 밖으로 보이는 동그란 하늘을 보며 살았다.  우물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나의 것이었고 부족함이 없었다.  그 개구리가 우물에서 나왔다.  처음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로 접하는 것들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하지만 조금 지나 뱀도 만나보고 황새도 만나다 보면 이내 우물 안이 다시 그리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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