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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둔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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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ff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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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이과 예체능, 세 개 전공을 모두 섭렵하지 못하고, 사회에서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부리고 있는 개발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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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6T02:3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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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와 나의 가치관] Billy - 누군가를 존경할 수 있다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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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46Z</updated>
    <published>2022-09-28T01: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 시절 부터 내가 선호를 가지고 소비하는 모든 것들이 개인의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굳게 믿어왔다. 실제로 현재 내 가치관 형성에 노래가 엄청나게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내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미쳤던 노래들을 기록하며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방향을 추구하는지에 대해 돌아보고 차곡차곡 남겨보자.   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0S%2Fimage%2F-dJODDIiJ9w1Cr1t3TLZAWxax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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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과 예체능 통합형 둔재] 카투사와 유레카 - 머리에 경종을 울리게 한 군대에서의 2년, 그리고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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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3:09:32Z</updated>
    <published>2022-09-27T00: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논산훈련소에 입대한 나는 5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카투사 후반기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다. 카투사는 월 단위로 입소가 이루어지는데, 나는 14년도 05월 입대했기에 14-05 기수로 KTA(KATUSA Training Academy) 교육에 참여한 셈이다.  논산훈련소 부터 함께 하긴 했지만, KTA로 이동하고 나니 이제 정말 카투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0S%2Fimage%2FJzmhbQZh52M5hEkm2CcF7HHvK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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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과 예체능 통합형 둔재] 20대까지의 기록 - 어떻게 나는 체육 전공자가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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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3:09:37Z</updated>
    <published>2022-09-27T00: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 시절부터 주도적인 선택을 해야 하는 환경에 강제 노출되어 있었다. 바쁜 부모님과 생활하며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의논하는 시간보다 몇 배는 더 되었다. 이제 중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당시 내 최대 관심사는 프리미어 리그에 있었다. 박지성과 이영표가 영국에 진출하던 시기에 혈기왕성한 중학생이었던 나는 주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0S%2Fimage%2F4dLiE7riN_WlcK2-CMad382GH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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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과 예체능 통합형 둔재] 프롤로그 - 문이과 예체능 통합형 둔재,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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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46Z</updated>
    <published>2022-09-27T00: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그렇게 관리하시면 나중에 사람들이 안좋게 볼거에요  위 말은 5년전 겨울 강남의 어느 한 면접장에서 면접관으로부터 들었던 말이다. 당시 나는 편입학을 막 마친 후, 소프트웨어 복수전공을 이수하던 중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커리어랄 것도 없는 학부생에게 &amp;quot;커리어 관리&amp;quot;라는 키워드로 피드백을 받았다는게 아이러니하다. 아, 당시 면접은 여러분들의 예상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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