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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라내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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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tls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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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쾌하지만 단단하게. [Hula-]부드럽고 리듬감 있으면서도 자유로운 상상력.자연스럽게 생기는 의욕과 끌림. [내킴]억지로가 아닌 마음이 기울어져서무언가 하고 싶은 상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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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6T11:2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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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의 욕망은 어떻게 찾을까? - 욕망을 발견하는 관찰력, 그리고 데이터보다 중요한 건 질문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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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2:01:57Z</updated>
    <published>2025-07-04T12: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을 기획한다는 건,결국 소비자의 &amp;lsquo;욕망&amp;rsquo;을 찾아내고 그 욕망을 설득하는 일이다.그런데 막상 실무에 들어와 보면,&amp;ldquo;그럼 욕망은 어떻게 찾나요?&amp;rdquo;라는 질문이 가장 어렵다.시장조사 데이터, 트렌드 리포트, 설문조사, SNS 분석&amp;hellip;도구야 많지만, 무엇을 어떻게 보고, 어디서 의미를 뽑아낼지가 관건이다.  1. 구매를 결정짓는 소비자의 '기준'  FMCG 시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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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기획자가 되기로 했어요. - '첨단'을 동경하던 공대생이, FMCG(소비재) 브랜드 기획자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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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2:01:36Z</updated>
    <published>2025-07-04T1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비전공자인데 BM이 될 수 있을까요? �&amp;quot; 상품기획이나 브랜딩에 관련한 강연을 나가면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질문 중 하나다. FMCG 브랜드 기획자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내 짧은 식견이지만, 늘 감히 대답한다. &amp;quot;물론이죠!&amp;quot; ... 비 전공자였던 연구원 출신 상품기획자가 브랜드를 총괄하는 부문장 되고, 커리어의 성숙기에 접어드는 현시점에서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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