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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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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eo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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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태어난 김에 여행이 하고싶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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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7T22:3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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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과 여름을 오가는 짐 싸기  (ft. 왓츠인마이백) - 무거워도 한식에 대한 사랑은 포기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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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0:08:55Z</updated>
    <published>2022-02-24T15: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슬 짐을 싸기 시작했다.&amp;nbsp;내가 감당할 수 있는 크기의 캐리어만큼만 짐을 챙기기로 했다.&amp;nbsp;캐리어의 상세페이지를 들여다봐도 도무지 사이즈가 가늠이 안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대략 24인치 캐리어 크기가 A4용지 4장을 합친 정도라고&amp;nbsp;한다. 지금 생각해 보면 캐리어 크기보다 중요한 건 내가 감당할 수 있을만한 무게인 지였을 텐데 말이다.  오스프리 아우라 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DV%2Fimage%2FrIZ0yYgjLYw2YEHsWnMl3HuTd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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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 아니면 도 다 - 결국 일정을 앞당겨 떠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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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5:18:04Z</updated>
    <published>2022-02-20T15: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1일부터 한국민을 포함해 한국에서 출발하는 모든 외국인의 러시아 입국을 금지한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www.greened.kr) 2020년 2월 27일.  갑작스러운 러시아 정부의 3월 1일 00:00 시간부터 한국발 모든 비행기를 전면 입국 금지를 시킨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았던 소식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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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났기에 가질 수 있던 러시아 -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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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5:14:24Z</updated>
    <published>2022-02-19T11: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시작하며 하루에 짧은 글 한마디라도 적어내려 하니 이상하리만치 한 글자마저 무어라 적어야 할지 막막하다.   지난 27년 동안 짧다면 짧은 순간을 살아오면서 내 감정을 스스로에게 표현하는 방식이 서툴렀을 뿐이라고 애써 위안을 삼아 보지만 너무하리만큼 심각하다. 그래서 생각해냈다.  여행을 하며 하루하루 겪은 일화들을 소개하며 그때마다 느꼈던 내 감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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