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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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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ingin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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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리스천, 문화비평가 지망생입니다. 앎과 지혜를 향해 나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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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00:4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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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바꾸신 하나님께 글로 찬양 - God is g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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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0:17:28Z</updated>
    <published>2026-03-16T00: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크리스천이다. 크리스천은 예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순종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으로 예수님께 순종하게 된 사람이다. 나는 예전에 순종 알레르기가 있었다. 병명이 진짜 있는 것은 아니고 내가 지어낸 말이다. 나는 순종이 너무너무 싫고 부담스럽고 힘들었다. 하나님을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순종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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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롭게 살기: 균형 잡기 - 긴장 상태가 원래 균형의 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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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2:23:57Z</updated>
    <published>2026-01-03T12: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혜롭게 사는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고민해 왔다. 본질이 중요한지 형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지, 양이 많은 게 좋은지 질이 좋은 게 좋은지, 원칙을 지키는 게 중요한지 융통성을 발휘하는 게 필요한지 등에 대해 나는 본질과 질, 원칙 등을 선택해 왔다. 나는 내가 옳다고 믿었고,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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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 안 하고 사는 법 - 한 사람에게 주어진 분량은 82억 분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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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1:44:04Z</updated>
    <published>2025-11-22T11: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세계 인구수가 82억 정도 된다고 한다. 내가 어렸을 때는 한 반에 30명 정도가 있었다. 세계 인구수를 반 수로 따지면 30명으로 구성된 반이 2억 7천만 반 정도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인구수가 5천만이라고 하면, 우리나라가 164개 있는 것이다. 상상이 안 될 정도로 사람 수가 참 많다.  우리가 아마 82억 명의 사람을 다 만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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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사명 - 사랑의 사명은 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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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6:18:29Z</updated>
    <published>2025-11-15T06: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전에 글 &amp;lt;다른 사람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할 수 있는 복&amp;gt;을 쓴 적이 있다. 그때는 그 사랑스러움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했다. 사랑함으로 내 앞에 있는 한 사람에 대해 신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amp;lsquo;나 복 받았구나&amp;rsquo;라고 느꼈던 것 같다. 그 글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 후에 행복에 겨워 썼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행복은 여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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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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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5:50:41Z</updated>
    <published>2025-11-12T12: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참 좋다.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뿐인데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사랑 자체를 경험하게 되어 내가 예수님께 어떤 사랑을 받는지를 알게 된다. 내가 예수님께 사랑받는 사람이란 걸 알면서 조금씩 조금씩 내가 예뻐 보이고 내가 사랑스러워 보인다.  요즘 나는 사랑하는 그 친구의 생일만 기다려진다. 다시 생각해 보면 그냥 생일이 기다려지는 게 아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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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지도를 받아야 한다 - ➀우리의 기초는 믿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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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3:11:25Z</updated>
    <published>2025-08-14T03: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나를 생각하면, 내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가졌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신뢰할 만한 외부의 무언가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데카르트의 회의에도 조금 심취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고, 과거의 생각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느낀다.  과거의 생각이 아주 쓸모없었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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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중력으로 사랑하기 - Thank you G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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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5:51:08Z</updated>
    <published>2025-06-04T14: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친구가 우주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듣다가 궁금한 것이 생겨서 물어봤다. &amp;ldquo;우주에서는 힘을 어떻게 써? 중력이 없잖아&amp;rdquo; 친구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중력에 의지해&amp;nbsp;힘을 쓸 수 있다고 답해줬다. 그리고 우주에는 빛 말고는 절대적 기준이 없다고도 말해줬다.  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우리는 지구의 중력에 의지해 힘을 쓴다. 지구의 중력이 커서 내게도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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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사랑을 머금은 들꽃처럼 - 이승윤&amp;nbsp;&amp;nbsp;&amp;lt;달이 참 예쁘다고&amp;gt;를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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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5:51:27Z</updated>
    <published>2025-04-22T0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께서는 사랑이라는 거대한 선물을 주셨다. 그 거대함은 하늘보다 더 큰 온 우주와 같다. 우리는 온 우주보다 귀한 존재라 그 사랑을 소화할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온 우주보다 또 작은 존재다. 온 우주의 사랑을 우리가 소화하는 방식은 온 우주보다 귀하지만 온 우주보다 작고 또 작은 존재인 다른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온 우주라는 사랑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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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할 수 있는 복 - 콩깍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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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5:51:41Z</updated>
    <published>2025-04-06T10: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amp;rsquo;이라는 노래 가사는 너무 유명하지만, 또 그만큼 진심이 담기지 않은 채 불리는 노래인 것 같다. 사람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고유하고 영원한 가치를 지닌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일상을 살아갈 때면 겉모습으로 사람을 무시하고 평가하고 경멸한다.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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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의 유행 - &amp;lt;고통 없는 사회&amp;gt;와 &amp;lt;현대 사상과 문화의 이해&amp;gt;를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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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7:05:38Z</updated>
    <published>2025-03-15T05: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읽는 책은 한병철 선생님의 &amp;lt;고통 없는 사회&amp;gt;(2021)다. 두 번째 읽고 있는데, 처음 읽는 것처럼 새롭다. 한병철 선생님의 책은 여러 권 읽어봤는데 항상 &amp;lsquo;긍정성&amp;rsquo;, &amp;lsquo;부정성&amp;rsquo;을 다루시는 것 같다. 한병철 선생님은 부정성과 타자가 제거되고 모든 게 수용되기만 하는 긍정성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즉, 단절되는 것, 차단하는 것,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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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을 경험하고 진심을 믿기 -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우리가 취해야 하는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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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6:51:32Z</updated>
    <published>2025-03-04T04: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무지 친구, 무지  이 글은 &amp;lt;현대 사상과 문화의 이해&amp;gt;(진 에드워드 비스, 1998) 3장을 읽고 친구와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이야기 나눈 후 쓴 글이다.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내용은 책 내용을 바탕으로 이해한 것이다. 이 글은 친구가 말한 의견을 중심으로 썼고, 친구의 의견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글을 쓰고, 또 올리게 해준 친구에게 감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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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삶의 기반이&amp;nbsp;믿음이란 것은 우리를 겸손하게 한다 - 이성과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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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4:24:25Z</updated>
    <published>2025-02-27T13: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 쓴 것은 개인의 생각입니다. 반대 의견 환영합니다. 잘못된 생각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세요.  우리 삶의 기반을 구성하는 것은 믿음일까 이성일까? 주관일까 객관일까?  나는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과정에서 가장 아래 토대에 있는 것이 이성과 객관이 아니라 믿음과 주관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삶의 큰 질문들에 이성적으로 답할 능력이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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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를 찾는 것은 지혜로운 일인가? - 지혜를 얻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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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3:38:10Z</updated>
    <published>2025-02-18T0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를 찾는 일은 지혜로운 일일까? 지혜는 삶을 살아가는 옳고 유익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지혜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삶을 센스 있고 부드럽고 유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있을 수 있고, 삶 전체에 적용되는 큰 진리와 같은 지혜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거짓말하는 것은 특정 상황에서는 위기를 모면하고 상황을 잘 다루는 지혜로운 일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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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포스트모더니즘의 모순과 올바른 방향 - 진정한 포스트모더니즘은 겸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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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21:24:03Z</updated>
    <published>2025-02-12T15: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저기 주워듣고, 읽은 것을 통해서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스트모던의 올바른 방향은 &amp;lsquo;무엇이든 다 옳다&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알 수 없다&amp;rsquo;이다. 현대 사회의 포스트모더니즘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amp;lsquo;무엇이든 다 옳다&amp;rsquo;가 되는 것 같다. 우리를 지배 혹은 지도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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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 아래 믿음, 그 아래 이성 - 진리 아래에서 믿음에 취향이 있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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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0:01:04Z</updated>
    <published>2025-02-03T16: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생각하는 체계에 있어 이성이 최고의 권위를 가졌다고 여겼다. 이성을 갈고닦아 논리적인 사람이 되면 모든 것을 판별하는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줄 알았던 것 같다. 그런데 결국에는 사람의 이성은 믿음에 영향을 받는 연약한 요소임을 깨달았고, 믿음 아래 이성이 있다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우리가 이성으로 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에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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