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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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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창업가, 마케터, 그리고 개발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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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07:2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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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 그리고 눈빛 - 2025년 7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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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5:48:25Z</updated>
    <published>2025-07-18T05: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힘이 났던 날이다.  두 사람을 만났는데 한 사람은 이미 80이 넘은 노인이었고 다른 한 사람 역시 60을 바라보는 중장년층이었다. 나 역시 40을 바라보는 나이니 어찌보면 나의 20년 후 그리고 또다시 20년 후의 모습이 투영되어 보였다.  60을 바라보는 분은 얼마전 암을 극복하고 여행중이었고 80을 바라보는 분은 산전수전 다 겪고 이제 여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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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회사의 브랜딩[03] - 브랜딩이 만들어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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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9:28:34Z</updated>
    <published>2022-04-11T00: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회사의 브랜딩  '우리 브랜딩을 해보자!' 라는 말을 내뱉는다고 그저 브랜딩이 되어가진 않는다. 어떤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여러가지 일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회사의 홍보담당자가 브랜딩을 만들어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늘은 이 책의 세번째 이야기며, 마지막 이야기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브랜딩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브랜딩이란, 제품에 관한 것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3%2Fimage%2FI2dR9r_ASuKs8HbVOzpdQauQE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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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회사의 브랜딩[02] -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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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4:20:06Z</updated>
    <published>2022-03-27T23: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회사의 브랜딩  우리는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why? 라는 질문을 지속적으로 던져봐야 한다. 빠르게 변하는 상황 속에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 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브랜딩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왜 브랜딩을 해야할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사례에 내 생각을 덧붙여 봐야겠다.  첫재로&amp;nbsp;소비자의 인식에 접근하기 위해서다.  본 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3%2Fimage%2FXMbKh2ydxSqs1jVoCl5afOIKS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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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회사의 브랜딩[01] - 제품 브랜딩, 기업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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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0:04:52Z</updated>
    <published>2022-03-13T1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회사의 브랜딩   스타트업 업계에서 알고지낸 조앤이 책을 써 냈다고 하여 기쁜 마음으로 구매하여 책장에 모셨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손을 대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몇장 넘겨보면서 기록을 남겨본다.  사실 나 역시도 지금 회사에서 '브랜딩'을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브랜딩에 관하여 많은 고민이 이어지길 바라면서 한줄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3%2Fimage%2Fqm1VdiqzOu_lqOC66psdWI_82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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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03] - 재밌는것 - 비즈니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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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06Z</updated>
    <published>2021-08-27T14: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비즈니스의 시작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의 시작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큰 기업을 보면 항상 궁금한 부분이다.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은 순서로 파타고니아의 사업은 시작되고 지속되었다.  암벽 등반을 위해 성능 좋은 피톤 제작 암벽 보호를 위해 피톤의 대체재인 알루미늄 초크 제작 암벽 등반에 편한 의류(코듀로이 니커스, 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3%2Fimage%2FzyOckZC2c9jgtILkgIa5eZ6DQp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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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02] - 가치관 -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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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14:41:52Z</updated>
    <published>2021-06-06T01: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 비즈니스  이본 쉬나드가 처음 암벽타기를 할 즈음 이런 내용이 나온다. 사실 우리는 암벽이나 방벽을 타는 것이 사회에서 전혀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는 일이 아니라는 데 특별한 자부심을 느꼈다. 우리는 소비문화에 저항하는 사람들이었다.  처음 이 글을 읽었을 때 묘한 동질감을 느꼈다.  나 역시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3%2Fimage%2FNwuP47JLKU4md-CvjbhMPANvP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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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01] - 브랜딩 - 브랜딩,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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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14:41:02Z</updated>
    <published>2021-06-03T06: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우연한 기회로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의 파타고니아 책을 읽게 되었다. 평소 파타고니아 의류 회사의 철학을 듣고서 관심을 가지던 찰나에 접하게 되었고 조금씩 읽어가고 있다.  앞으로 읽으면서 새롭게 다가오는 의미들에 대해서 한줄씩 기억을 남겨보려고 한다.   브랜딩,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  파타고니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3%2Fimage%2FG4K14Bc2bmKIwkuV11-auwgWOv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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