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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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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이 너무 많은 왼손잡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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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08:0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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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변했어요 - 이번엔 정말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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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9:53:10Z</updated>
    <published>2021-08-15T14: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세상이 이렇게 많이 변했네!&amp;quot;  라는 말이 제법 와닿는 1년 반 정도의 시간이었다. 그동안 마스크는 연예인이나 쓰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어느덧 마스크 없는 외출은 상상할 수 없게 됐다.  개인적으로 지난 1년 반 사이 회사를 그만 두고, 휴식을 갖고, 또 새로운 회사로 가게 됐다. 인생의 쳇바퀴가 반복되는 듯 했지만 나름 쳇바퀴와 다른 삶을 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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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 에세이, 서점을 삼키다 - 토닥토닥, 우리 열심히 쉬어도 괜찮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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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5T01:26:17Z</updated>
    <published>2020-10-19T15: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국 에세이 코너 특징'이라는 제목의 글을 보았다. 내용은 최근 발간된 에세이 책들의 표지 사진과&amp;nbsp;함께 &amp;quot;다들 잠만 자요&amp;quot;라는 문장이 있었다.  부끄럽지만 나는 책을 엄청 많이 읽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자칭 교보문고 서당개로 힘들 때, 때때로 약속 사이 시간이 남을 때 서점으로 향하는 취미가 있다. 몇해 전부터 서점에 가면 &amp;quot;~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mgZUS3YRkopYx7VWUGS1vhzsk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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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애를 잃다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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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07:13:45Z</updated>
    <published>2020-07-07T13: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애&amp;nbsp;: [명사]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  사전적 의미로는 이렇다고 한다. 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amp;quot;나 인류애를 잃었어&amp;quot;  부끄럽지만 나는 강아지, 고양이 사진은 귀여워라 하지만... 사실 이들을 매우 무서워했다. 그럼에도 요즘 하는 말은 &amp;quot;그냥 나중에 강아지랑 살까? 강아지가 사람보다 나은 것 같아&amp;quot;라는 말이다.  아직 약 3만끼 정도 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sAo72dbdBjHj10m_G2Zw7Bm-f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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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퇴사러'가 느낀 것 - 네, 제가 바로 '프로퇴사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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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06:44:39Z</updated>
    <published>2020-06-11T16: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기 전까지 큰 별명 없이 살았다. 그저 가끔 내 이름을 변형시킨 별명만 있었을 뿐.  성인이 되고 '직업'이라는 것을 갖게 되며 새 별명도 얻게 됐다.   바로 프로 퇴사러.   굳이 변명을 하자면 내가 경력을 쌓은 업계는 퇴사와 이직이 잦은 곳이다. 물론 그중에서도 우월한 퇴사력을 보였던 나지만.   서른 하나가 되고 또다시 퇴사를 하게 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CWJYwNGmQ7Vjr_pYc7V3n8II3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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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뭔데... -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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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9:51:09Z</updated>
    <published>2020-02-08T09: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즈음에'부터 뭔가 어감도 서운하고 서럽고, 그런 나이의 서른이다. 어렸을 때부터 서른이라는 나이를 생각해본다면...  내가 서른일 때는 이미 세상은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미래도시이며, 사람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고 통화를 하고(어? 이건 진짜 그렇잖아..?) 여튼 SF공상과학 영화 같은 시대일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cCfQ8G-oEjTl3zrILAI1fKyDm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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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amp;nbsp; - 만약에 오늘 내가 이랬다면? 우리는 생각하는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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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06:18:46Z</updated>
    <published>2019-08-24T10: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만약에 있잖아.&amp;quot;  만약에라는 말은 많이 하기도 하고, 많이 생각하는 말이다. 어쩌면 아쉬움을 담은 단어기에 속으로 생각하는 일이 더 많을 수 있겠다.  나도 나 스스로에게 만약에~라는 말을 많이 한다. 예를 들어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amp;quot;아, 만약에 내가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amp;quot;, &amp;quot;만약에 내가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amp;quot;이 있다.  서른이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PtLkfKvC6TGTs88TiY0aGVBG6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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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이제아닌일기]#4. 나다운게 뭔데! - 나는 백수를 벗어났지만 또 다시 원하고, 반복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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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05:06:50Z</updated>
    <published>2018-05-21T10: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에서 직장인으로 타이틀이 바뀐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다. 세상 빠르기도 해라. 아니지, 또 그 3개월 동안은 한 시간이 엄청 느리다고 투덜투덜 댔었더라.  나의 나름 규칙적인 백수의 삶 껍데기는 건강했었다. 오전 10시 기상. 1시 취침. &amp;quot;노느라 살 쪘구나&amp;quot;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고 하루 두끼만 먹었다. 코르셋 이런 것을 넘어 그냥 살 쪘다는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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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3. 그렇게 나는 다시 - 일과 연애는 공통점이 많은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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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04:51:11Z</updated>
    <published>2018-03-04T10: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일기를 쓴 지 얼마나 됐다고 나는 백수를 벗어나게 됐다.이상하리만큼 쉽지 않았던 이직이었다. 어릴 적부터 뉴스에서 &amp;quot;청년실업률이 올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amp;quot;(왜 청년실업률은 매해 최고를 찍을까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는데, 글쎄 이번 이직 철은 유독 그런 것 같았다. 백수의 생활은 행복하고 건강했다. 늦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awjQiocOkyXerDSHitV5k8Tm4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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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 퇴사할 때 챙겨야 할 것들&amp;nbsp; - 왜 때문에 이런 건 안 알려주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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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8:40Z</updated>
    <published>2018-01-30T07: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럽지만&amp;nbsp;많은 퇴사와 이직을 하며 나이스 퇴사 타이밍을 비롯해 퇴사 후 우리가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 왜 학교부터 회사들은 우리에게 이런 것을 알려주지 않았을까. 이상한 것은 묻지도 않았는데 알려주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나 주변에서도 첫 퇴사를 앞둔 퇴사 꿈나무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물어보기도 해서 나도 아직 부딪히는 과정이고 모르는 것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_goK6o7g012Olo-bO52ZAfydx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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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2. 회사에 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것들 - 백수로 살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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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17:55:48Z</updated>
    <published>2018-01-30T06: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백수가 된 지 몇 개월이 지났다. 이 정도로 쉴지는 몰랐지만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다. 인생은 정말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다. 몇 개월 동안 휴식을 취하며 내가 몇 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며 잊고 있었던 '오전의 세상'에 대해 다시금 깨닫고 느낄 수 있었다.  먼저 생각보다 오전에 쉬는 사람들이 많았다. 백수 생활을 하며 자주 카페를 찾았다.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oXYIs0JPyRh-z3TFGnu4I_hM6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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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1. 나의 퇴사 이야기 - 세상에 이유 없는 일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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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7:16:33Z</updated>
    <published>2018-01-09T0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백수가 되며 나의 퇴사와 이직 이야기를 생각해보았다. 조금은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먼저 취업을 하기 전 대학생 시절,&amp;nbsp;점심시간 때 목에는 사원증을 걸고 커피를 테이크 아웃하며 단정한 정장을 입고 있는 회사원 언니들을 보며 '우와, 부럽다. 진짜 나도 회사에 다니고&amp;nbsp;싶어'라는 생각을 했었다. 무슨 회사가 학원인 줄 알았나 보다. 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uhvrgGyQI3GPJv-9avqq8LUSI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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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0. 이렇게 또다시 - 안녕하세요. 프로퇴사러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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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7:16:33Z</updated>
    <published>2018-01-09T04: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퇴사러 영어도 아니고, 한자도 아니고, 우리말도 더더욱 아닌 이 요상한 합성어는 어느덧 나를 나타내는 말이 됐다. 처음에는 기분이 썩 좋은 말이 아니었지만, 이제는 킥킥 웃을 수 있는 말이기도 하다.  이게 뭐가 자랑이라고, 나는 또다시 백수가 됐다. 또래에 비해 유독 많이 퇴사와 이직을 반복했다. 나름의 변명이라면 다른 곳보다 이직이 잦은 업계에 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O%2Fimage%2F4dvU7N3AH73nBGYX_78KkGHSo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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