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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es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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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usiness Enabler James Kim 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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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07:3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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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을 그만두었습니다. 1편 - 퇴사 불안을 잠재우는 자기합리화를 위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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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27Z</updated>
    <published>2022-12-03T13: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을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삼성에 근무를 시작한건 2021년 9월 1일 부터였습니다. 2017년 부터 시작했던 이커머스 경력으로, 삼성 그룹의 IT 계열사인&amp;nbsp;하나인 삼성 SDS 에 입사를 하게 되었죠. 문과 출신에 마케팅 전공으로 경력을 쌓아온 제가 해외에서 이커머스로&amp;nbsp;마케팅과&amp;nbsp;개발관리를 경험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IT 쪽 전문성을 더욱 키울 수 있는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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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부자가 아니어도 괜찮아 - 평범하게 성장하는 직장인의 자기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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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5:23:08Z</updated>
    <published>2022-07-18T14: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서니 보데인. 성장과 불안의 양면   문득 넷플릭스에서 앤서니 보데인에 대한 다큐멘터리 &amp;lt;로드 러너&amp;gt;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 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사는 남자로 꼽히기도 했던 201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셀럽. 앤서니 보데인의 성공과 최후를 다룬 자전적 다큐멘터리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이 다큐멘터리에 대해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유튜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k%2Fimage%2FhgSt0pQxqwnezet3f3nbRHzPT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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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이 낮아 이직을 하겠습니다. - 돈 밝히는 직장인의 합리적 선택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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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4:04:17Z</updated>
    <published>2021-07-28T04: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생겨, 최근의 개인적인 상황과 생각에 대해 좀 적어봅니다.  기존에 올렸던 글은 경험에 대한 독백성이 강한 정리 성격이 있었다면, 이번 글은 어떤 글 보다 누군가 독자가 있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어 표현방식을 살짝 바꾸어 보았습니다.  며칠 전, 회사에 퇴사 의향을 통보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고방식의 특징은 연역적 방식에 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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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탓하는 문화 나쁜걸까? - 이커머스 회사의 데이터 기반 매니지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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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14:02:12Z</updated>
    <published>2020-08-28T01: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광현이 두 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끊고도, 3루수의 실책과 타선이 뒷받침되지 못해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다    옛날 같았으면 잘 되면 내 탓, 잘 못되면 남탓 한다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김병현을 무조건 감싸고 도는거 아니냐는 핀잔을 들을만한 기사 내용이겠다. 하지만 요즘 야구에 있어서 이런 기사를 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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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면 현실이 됩니다 - 마흔 즈음에 깨달은 어릴 적 꿈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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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23:31:05Z</updated>
    <published>2020-02-12T05: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  해외에서 생활을 한다는 게, 매우 낯선 환경에서 매일매일 새로움의 연속인 삶을 살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어떤 새로움도 생활이 되어 버리는 순간 아주 익숙해진다. 생활이란 게 그런 거니까. 그렇게 모든 새로움이 생활이 되어버린 날을 보내던 중이었다.  어느 날 문득 우리 회사가 있는 빌딩의 정문을 나설 때였다.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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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 다음이 궁금해? - 아마존, 알리바바, 쿠팡이 식품에 도전하는&amp;nbsp;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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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7:53:22Z</updated>
    <published>2020-02-03T08: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큰 흐름은 이제 말할 필요도 없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2019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백화점, 마트, 아웃렛 등을 필두로 한 오프라인 전체 유통 거래액이 60% 선을 지키지 못하며 이제 온라인 이커머스에 주도권을 완전히 내어 줄 날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래,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k%2Fimage%2F4V7HrLDjjjVvuB5w3qPJ1vLEn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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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2월 1일, AWS 콘퍼런스에 가다 - feat. 라스베이거스 카지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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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1T02:30:26Z</updated>
    <published>2019-12-10T08: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WS 가 뭘까?  아마존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다. 브라질 열대우림 아마존 말고, 온라인 구매 사이트 아마존 말이다.&amp;nbsp;&amp;nbsp;전 세계 검색 트렌드로만 봐도&amp;nbsp;아마존 웹사이트와 아마존 열대우림의 검색량 차이가 2004년 20:1 수준에서, 2019년 현재 100:1 정도의 격차를 보이는 걸로 봐서, 지금은 '아마존'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연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k%2Fimage%2FetWfxgJAFboasUD6SfkQ5yGDg9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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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1월 25일 홍콩,  여행지로 안전한가 - 세상 이슈의 현장에는 다 가고 싶은 글로벌 오지라퍼의 참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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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6:09:47Z</updated>
    <published>2019-11-25T09: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범한듯 싶으면서도 막상 위험 앞에선 소심하고, 호기심은 많으면서도 막상 쉽게 움직이지 못한다. 그런데 항상 그런 나 자신을 극복하고 싶어 하고 있고, '실행력' 이란 것에&amp;nbsp;꽂혀 일단 움직여 보고자 노력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홍콩도 한번 가보자 했다. 위험한데 사서 위험을 겪어보러 가는 그런 심정은 아니었다. 매체에서 나오는 것 보다 홍콩이 훨씬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k%2Fimage%2FFO42nwMeMdpb9OuPSMo_Zl4x6H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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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팟 프로 살까 말까 - Homomanceps 의 2019년 11월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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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4:03:54Z</updated>
    <published>2019-11-25T07: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아주 우스운 일이 있었다. 에어팟 프로를 사러 홍콩까지 직접 다녀 온 것이다. 무엇이 나를 거기까지 가게 만들었을까? 남들은 가기를 꺼리는 이 난리 속 홍콩을 굳이 에어팟 프로 하나 때문에 꼭 갔어야만 했을까? 난 프로 유튜버도, 아이티 리뷰어도 아닌데 말이다. 게다가 지금은 이미 한국에 에어팟이 출시후 열흘이나 지난 시점이기도 하다. 뭔가 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k%2Fimage%2F-V3JndmVWlPCRCT4sdixS3soE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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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차별화? 뭐라는 거야 대체! - 이커머스 세상의 사업 차별화 전략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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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1:38:47Z</updated>
    <published>2019-11-07T0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이런 철학적 질문은 서점의 인문/사회 영역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사업에서도 아주 중요한 질문이다. 곧, 사업 차별화에 대한 이야기. 다만 여기서는 조금 더 실존적 문제에 가깝다. 이유가 없다면, 사랑하지 않으면 그만이 아니라. 이유가 없다면, 존재가 위협을 받는다.  수많은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k%2Fimage%2Fevak8ycHxFU9O-7ZroCXiMzZG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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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돌아와 줘, 내게 - 이커머스 재방문율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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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23:25:29Z</updated>
    <published>2019-11-05T08: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만 들어도 또 슬퍼지는구나.  이커머스에서 재방문율이란 그렇게 볼 때마다 슬퍼지는 아린 가슴을 품고 관리해야만 하는 지표다. 물론, 회사가 한창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낸 서비스가 고객으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음을 몸소 체험하고 있을 때는 사정이 좀 다르긴 하다.  사랑하는 연인과 막 시작한 연애만큼 풋풋하고 설레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Nk%2Fimage%2F1cXJN-kwyk1QYeGnHcDK7bubR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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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 직업 - 데이터세(data tax)와 데이터 밸류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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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10:31:39Z</updated>
    <published>2019-11-04T04: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 다루어 보고자 하는 것은, 앞선 '한국 정치, 지금 이 고민이 필요하다'의 연장선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데이터 세' 와 조금 연관된 사회 변화에 대한 단상 정도 되겠다.  앤드류 양의 주장은 내게 정말 어마무시한 정신적 충격을 가져다 주었고, 수많은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앞선 글을 참고하자) 요약하자면, 4차 산업혁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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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정치, 지금 이 고민이 필요하다 - 세상을 바꿀 새로운 화두 UBI, 천조국의 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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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1:17:41Z</updated>
    <published>2019-10-24T10: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계 미국인 Andrew Yang 이 미국 민주당의 새로운 대권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바로, UBI(Universal Basic Income)이라는 개념과 함께 말이다.  그 기본 아이디어는 무엇이고, 이러한 주장에서 우리는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미국 대륙을 달구고 있는 아주 뜨거운 화두, UBI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우선, 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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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설) 해외 주재원으로 일한다는 것 - 외노자의 근로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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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4:43:24Z</updated>
    <published>2019-10-22T0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안돼.  벌써 2년 반의 시간이 흘렀는데, 중간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가 오히려 아득할 만큼 시간이 훌쩍 건너 뛴 것만 같다.  해외 주재원으로 일한다는 것은, 수험생이 독서실을 예약하고 공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 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을 동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 보다 훨씬 더 일에 집중하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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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 돈이 될까? - 대체, 이커머스가 뭐야?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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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13:12:05Z</updated>
    <published>2019-10-21T11: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 이커머스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한 번 쯤은 기사를 통해 봤을 법한 이야기가 있다. 잘나가는 어느 이커머스 사업자가 연 몇 조 규모의 손실을 기록했다 하는 어마무시한 이야기다. 내 월급은 고작해야 몇백 수준이고, 일년 다 해봐야 1억이 안되는 돈인데, 누군가는 몇 조 단위의 손해를 보면서 사업을 하고 있다. 심지어는 누군가는 '잘 나가는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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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 UX에 대한 모든 것 - 대체, 이커머스가 뭐야?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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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22:58:28Z</updated>
    <published>2019-10-17T04: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 고백해 두겠다.  이커머스 UX에 대한 모든 것은 한 번에 논할 수 없다. 범위와 깊이가 이커머스라는 범주 안에 있더라도 사업체마다 너무 다르고, 나라와 지역, 타깃 고객에 따라 UX에 대한 반응도 각기 다르다. 그러니 여기의 논의는&amp;nbsp;그럼 어떤 게 나에게 맞는 또, 나의 사이트를 찾는 고객에게 맞는 UX 인지를 찾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한 번 살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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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이냐 앱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대체, 이커머스가 뭐야?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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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7:21:23Z</updated>
    <published>2019-10-10T07: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이커머스가 뭐야? #4 어떻게 사이트를 보여줄 것인가?  플랫폼 이야기.  햄릿이 이 시대에 태어나 이커머스 몰을 차렸다면, 이 고민을 하다가 죽었을지 모를 일이다.  웹이냐, 앱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플랫폼이라 하면, 또 정의하기에 따라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지는데, 일단 여기서는 모바일이냐 웹이냐 하는 디바이스에 따른 플랫폼 종류 중 어떤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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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설) 왜 조국과 윤석열 인가? - 외노자의 국내 정치 관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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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16:00:05Z</updated>
    <published>2019-10-09T10: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소설이다. 아무런 근거도, 맥락도 없는데, 궁금해하다 보니 떠오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쓰는 글이다. 그들이 그렇다는 근거도, 그들의 배경에 정말 이러한 이야기가 숨어있다는 근거도 없다. 그렇지만, 나 같으면 그랬겠다 싶어 쓰는 그럴법한 소설이다.  #Scene 1. 어제 낮에 조국 법무장관이 발표하는 '검찰개혁안' 장면을 보면서 왠지 기시감이 들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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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금포) 망해가는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 이커머스 CMO James Kim의 이커머스 최종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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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07:43:49Z</updated>
    <published>2019-10-09T08: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뽑은거 아닌가?  맞다. 뭐, 별 수 있나 요즘 세상 이정도는 되어야 눈길이라도 가지.  그렇다고 거짓은 아니다. 회사의 매출 규모나 트래픽 총량의 트렌드로 봐서, 그리고 줄어가는 자금 잔고의 상황으로만 봐서는 우리는 분명 '망해 가는' 회사다.  우리회사는 '16년 10월에 온라인 세상에 그 이름을 드러냈고, 지금은 운영 햇수로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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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다가도 모를 이커머스 컨텐츠 관리 - 대체, 이커머스가 뭐야?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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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04:21:38Z</updated>
    <published>2019-10-09T03: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이커머스가 뭐야? #3 컨텐츠 관리  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들은 내가 만든 온라인 사이트에 어떻게 트래픽이 모이고 그것을 관리할 것인가 하는 것들이다. 온라인 사이트 중에서도 이커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컨텐츠란게 무엇인지, 왜 그 관리가 중요한지에 대해 이커머스에 특화 된 이야기로 풀어보자. 이커머스에서 컨텐츠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S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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