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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 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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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per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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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페이퍼로스(paperos) &amp;quot;감성과 이성의 문장이 머무는 시간 &amp;quot; 감성의 파토스(Pathos)와 이성의 에토스(Ethos)가 글의 로고스(Logos)로 새겨진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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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22:2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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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백이 만든 거리, 마음부채 - 내면의 기술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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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3:33:20Z</updated>
    <published>2026-04-28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로부터 부채를 선물받았다. 그림이 그려진 접부채였다. 기념품으로 제작된 것이었지만 스물다섯 개의 대나무 살 위에 한지가 입혀진 단정하고 고풍스러운 부채였다.       날씨는 그리 덥지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그 부채를 펼쳐, 가슴 쪽을 향해 천천히 바람을 일으키며 내 자리로 돌아왔다. 부드럽게 스치는 바람이 묘하게 마음을 진정시켰다.       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uqCZXlZOhMByD3QiuU4pOT6y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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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할 때 - - 설명과 이해 사이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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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2:43:45Z</updated>
    <published>2026-04-21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음으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입체주의 그림에 대해 살펴보시죠!&amp;rdquo;       도슨트의 한 마디에 관객들이 멈춰 섰다. 같은 공간, 같은 그림인데도 보는 방식이 달라지는 순간이었다. 나에게 그 장면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다.      1.  도슨트(Docent)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작품을 설명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작품과 관객 사이의 거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kvSnQi06a9W4mZh62qKJwmouw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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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가 빠뜨린 글쓰기의 함정 - 익숙한 미끄러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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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3:26:57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나는 ChatGPT에게 글을 맡기면서, 오히려 내 문체를 잃어버리고 있었다.       최근에 나는 내가 쓴 글을 ChatGPT에 맡겨 수정해보았다. 단순한 교정 수준이 아니라, 글 전체를 요약해주고 기승전결의 구조를 점검해주는 것은 물론, 글의 완성도까지 평가해주는 기능이 흥미로웠다.  블로그용, 브런치용, 그리고 문예지 스타일로 각각 다른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JL9PfdIVm02aJ3JlNVnURQ_Ug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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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지하철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할까 - 음악 꺼, 여기 대한민국이야&amp;quot;라는 외침이 남긴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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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25:33Z</updated>
    <published>2026-04-07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출근길 지하철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다행히 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책을 펼쳐 들었다. 익숙한 하루의 시작이었다.  그때, 어디선가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옆옆자리에 앉은 중년 남성이 스피커로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사극의 한 장면인지, 등장인물들의 비장한 목소리가 또렷하게 울렸다. 백색 소음이라 하기에는 지나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YxB_lhBxSHnVv5n5vv2w_Ja_A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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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인사법 - The Etiquette of Letting Things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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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2:37:53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 잘 가! 그동안 고마웠어.&amp;rdquo;       사용하던 물건이 더 이상 필요 없어져 버려야 할 때, 딸아이가 물건들에게 건네는 인사말이다. 그리고선 한참을 만져주고 함께 사진을 찍는다.       그간 사용했던 인형들, 작아진 옷, 고장 난 전자기기 등 자신이 사용하던 물건이든 아니든, 버리거나 기증하는 물건 하나하나에 고마웠다고 인사를 한다. 잘 버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1dnJ54L71UjqdZk800PHQblMk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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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은 아직 한 줄이 아니었다 - [빛섬축제]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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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03:24Z</updated>
    <published>2026-03-24T23: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amp;ldquo;제가 내일 제안서 평가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amp;rdquo;  그 말을 듣는 순간, 손에 들고 있던 펜이 멈췄다.  짧게 &amp;ldquo;네?&amp;rdquo; 하고 되묻는 내 목소리에는 당혹감이 그대로 묻어 있었다.  어렵게 위촉한 평가위원 한 분이, 회의 하루 전날 참석이 어렵다고 했다.  이틀 동안 쌓아 올린 준비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일정 착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SfPCdgoFGTCT9Cwa7Oq0t4eux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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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과 망각의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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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5:12:25Z</updated>
    <published>2026-03-19T11: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간밤에 달콤한 꿈을 세 개나 꾸었다. 또렷하고, 마치 손끝에 닿을 듯한 꿈이었다. ✨  눈을 뜨자마자, 잊어버릴까 봐 몇 마디를 급히 적어 두었다.붙잡아 두기만 하면, 다시 돌아올 것 같았다.  그러나 아침이 되자그 꿈은 이미 내 기억 속에서 사라져 있었다.  출근길에 그 메모를 다시 읽어 보았다.분명 내가 적어 둔 글인데, 그 글 너머의 장면은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9BANRqmF0n9oDZwIXLEn3TT_e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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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의 인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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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5:45:18Z</updated>
    <published>2026-02-05T21: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녀와요&amp;rdquo; &amp;ldquo;다녀와요. 되도록 빨리 들어와요.&amp;rdquo; &amp;ldquo;다녀와요.&amp;rdquo;  10살 딸아이의 아침인사다. 맨발로 현관을 걸어나와 현관문을 살짝 열고 얼굴을 내밀며 여러 번 인사를 한다. 복도에 울릴 정도로 인사를 하기에 나는 얼른 대답을 하고 빨리 들어가라고 재촉한다.  딸아이의 인사는 나 뿐만 아니라 아내와 오빠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아침이 아니라 저녁에 잠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O6yCgusLlIzGGN4YCGROayIew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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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는 현재의 때가 있다 - 마음경영 season 1_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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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3:25Z</updated>
    <published>2022-12-20T23: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는 때가 있다고 한다. 십 대에 해야 할 일과 이십 대에 해야 할 일, 삼십 대에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한다. 맞는 말이면서도 꼭 맞아떨어지진 않는다. 뒤늦게 자기 삶의 방향성을 찾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사람이 살아가는 나이대와 맞지 않는 행동을 할 때 우리는 흔히 철이 없다고 말한다. 철이 없다는 말은 사리를 분별하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W_5axnBPb3uzD3Lw8yp6JBtLE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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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계절은 언제인가? - 마음경영 season 1_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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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3:13Z</updated>
    <published>2022-09-01T21: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다. 나는 여름을 좋아하는데, 여름은 날씨가 덥지만 해가 길어 낮시간을 길게 활용할 수가 있다. 여행을 가거나 물놀이를 할 수 있어 다른 계절에 비해 더 많이 깨어 있는 느낌이다. 물론 태풍이나 홍수, 장마, 열대야에 대한 염려는 있을 수 있지만 여름이라는 계절이 주는 활기참이 좋다.  인생에도 계절이 있다. 단순히 이십 대 젊음을 여름이라고 할 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888lALgR07NF9EmDWmlEjEIpS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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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병의 원인은 내면적 믿음에 있다  - 마음경영 season 1_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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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2:47Z</updated>
    <published>2022-07-12T03: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라고 생각한다. 외부 환경적인 요인들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내 마음의 비중을 줄이고, 내 탓이 아닌 남 탓을 하게 된다. 이는 핑계를 위한 내 마음의 위로는 될지언정 진정 마음을 강화하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R0iEesAEYKAqaFbaNkSB-pVN2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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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을 걷어붙이면 생기는 변화 - 마음경영 season 1 _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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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2:29Z</updated>
    <published>2022-06-22T21: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느 자리에서 자신을 소개할 때 항상 빠지지 않는 요소가 있다. 바로 나이이다. &amp;ldquo;저는 어디에서 온 몇 살 누구입니다&amp;rdquo;, &amp;ldquo;저는 몇 살 누구인데요.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amp;rdquo; 만약 상대방이 같은 나이라고 한다면 &amp;ldquo;나는 빠른 ○○년 생이야&amp;rdquo;라고 하기도 했다.  나이가 왜 이렇게 중요한 것일까? 청년세대라고 말을 할 때 청년의 나이대는 몇 살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KaynDKu4oOsJyh7Epi5r8UP_cpM.jp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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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일이 작동하는 원리 - 마음경영 season 1_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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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2:10Z</updated>
    <published>2022-05-25T21: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 무엇인가 멋진 일이 분명 생길 거야?&amp;rdquo;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가? 멋진 일이 생길 것으로 생각하면 그날 분명 멋진 일이 생긴다.  &amp;lsquo;뭐야!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했는데 아니잖아!&amp;rsquo; 이런 생각이 든다면 멋진 일이 생길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 사람이다. 무엇인가 불안하고 두려움이 조금이라도 있는 한 멋진 일은 나에게 오지 않는다.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boq2qKzYMPapVRxbMsvokx_j4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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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계에서 벗어나는 방법 - 마음경영 season1_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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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1:53Z</updated>
    <published>2022-05-25T21: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수행하는 데 강제성이 중요하다. 반드시 해야만 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초인적인 힘을 낸다. 흔히 배수진을 친다고 표현하는 이 강제성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강력한 방어기제를 작동하게 한다.  &amp;lsquo;그때 그것 때문에 못 했어!&amp;rsquo; 핑계이다. 핑계는 언제나 내 정신을 갉아먹고 나를 과거에 머물러 있게 한다. 보통 하는 말이 &amp;lsquo;시간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GRDrOzUJVtUJYlTIf--gCFFmi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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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 개의 마음통장을 가지고 있는가? - 마음경영 season 1_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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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1:33Z</updated>
    <published>2022-05-04T22: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몇 개의 통장을 가지고 있나요?&amp;rdquo; 흔히들 투자하기 위해서는 통장 쪼개기부터 하라고 한다. 소비를 통제하기 위함이다. 돈을 여러 통장에 분산해 놓으면 그만큼 소비하고 싶은 충동이 억제되고 행동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몇 개의 통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적당할까? 가지고 있는 통장의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통장에 어떤 이름을 붙이느냐가 더욱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WvbklhEAB4LXOug9O_PfT7xAY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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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관해 말하자면,  - 마음경영 season1_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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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1:11Z</updated>
    <published>2022-05-04T2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 꿈에 관해 이야기하면 아직도 꿈을 말하고 있냐며 신기해한다. 대부분이 직장인이기에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하거나, 이제는 내 꿈을 실현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 사람에게 꿈은 학창 시절 &amp;lsquo;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amp;rsquo;를 고민할 때 선택하는 직업 정도로 생각한다. 여기서 &amp;lsquo;어떤&amp;rsquo;은 대부분 직업이다.  &amp;ldquo;나는 의사가 될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3oq90b2FwmP1wBO-s1xMfzhvW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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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의 목표가 뭔가요? - 마음경영 season1_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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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0:45Z</updated>
    <published>2022-04-13T21: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라클모닝을 시작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다른 삶을 살기 위한 이유이다. 이 다른 삶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돈이다. 새벽에 일어나 조깅을 하고 공부를 하고 책을 읽는 이유는 모두 부자가 되기 위함이다. 마음을 다스려 자신이 정한 목표에 다가가고자 하는 이유는 높은 지위와 안정된 삶, 풍요로운 시간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것이다.  솔직히 돈을 많이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JLvUVLQvSClrBJ3ZK2S-KOmNI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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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 가정법을 미래로 써야 하는 이유 - 마음경영 season1_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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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0:19Z</updated>
    <published>2022-03-20T21: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땠을까?&amp;rsquo; 우리는 지나간 일을 회상하며 만일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땠겠냐고 상상해본다. 아까운 투자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면 더욱 그런 마음이 든다.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하는 &amp;lsquo;if 가정법&amp;rsquo;은 상상 속에 머무를 때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는 현실에 발 딛고 살고 있다. &amp;lsquo;그때 그걸 했었어야 해!&amp;rsquo;, &amp;lsquo;그때 그 집을 샀었으면 지금은 엄청난 부자가 되었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it5ILWDcFmGXkmdJe6A2t_XuG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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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인용 런닝머신에서 생존하기  - 마음경영 season1_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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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40:00Z</updated>
    <published>2022-03-15T21: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당장 직장소득이나 사업 소득이 없으면 언제까지 생존할 수 있나요?&amp;rdquo; 정말 생존의 문제이다. 모아둔 돈으로 얼마만큼 생존할 수 있을까? 인플레이션은 계속 높아지고, 화폐가치는 점점 떨어진다. 절약하고 저축하여 모아둔 돈은 이미 모을 때 당시의 가치가 아니다.  &amp;lsquo;집을 팔아야지&amp;rsquo; 가격이 상승한 집을 팔고 쉽게 옮겨 다니기도 쉽지 않다. 양도세와 취득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9VNPC3QytMz1h1myUVELcs4Gz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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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시스템의 차이 - 마음경영 season 1_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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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39:43Z</updated>
    <published>2022-03-02T21: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하고자 목표가 있다. 그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지만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다.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열심히 운동하지만 좀처럼 목표한 만큼의 체중감량이 이루어지지 않음에 실망한다. 그즈음 회사 일이 바빠져서 한두 번 운동을 빠지니 점점 가기가 싫어진다. 등록한 돈이 아까워 몇 번은 더 가지만 이내 이 또한 시들해진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생각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Zy%2Fimage%2FxBgDy7KgHC-5-Uz6l7xDhA43E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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