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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msoo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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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업 카피라이터 1년 9개월차 근무 중.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이자 책에 관심이 많은 크리에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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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9T05:4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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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블로거는 무엇이 재미있을까? - 그냥 그 일 자체가 재미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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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25:11Z</updated>
    <published>2022-07-14T10: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블로거를 하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이렇게 물어보면 &amp;quot;아니!&amp;quot;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을 거다. 우리나라는 책에 대한 어려움, 부담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독서 인구는 영화나 게임 팬에 비해 절대적으로 적다. 책을 읽는 이들이 없으니, 책 리뷰를 남기는 것이 쉽지 않다. 아무도 없는 무대에 외롭게 서서 허공을 보며 떠드는 버스커와 같은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nNIchD5ce4DGY8Tvj1x4bcBFY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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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블로거, 돈이 되니? 영향력이 있니? - 10년 차인 내가 받는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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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1:58:46Z</updated>
    <published>2022-07-14T08: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총 10년간 2개의 블로그를 운영했다. 이 중 8년은 도서 블로거, 2년은 게임 및 IT 블로거로 일했다. 현재는 게임 및 IT는 교육으로 전환 후 휴재 중이며, 도서 블로거 생활을 하고 있다. 혹자들은 말한다. 책 블로거가 돈이 되느냐, 다른 인기 인플루언서만큼의 영향력이 있느냐고. 이 두 조건이 안될 게 뻔한데 왜 하냐고.  그리고 이 말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HHW5N2xX6qzFq9WkYCGl3dede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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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과 수성, 어떤 것이 쉬울까 - 인플루언서가 된 이후 느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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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8:21:50Z</updated>
    <published>2022-06-25T14: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역사책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는 천진난만한 마음에 좋아했지만, 나이를 먹고 나서 역사를 통해서 과거를 보고, 현재를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부터 더 좋아하고 있다. 내가 시간을 내서 꼭 읽어 보는 역사책인 정관정요에는 당 태종이 신하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던 이야기가 있다.  &amp;quot;처음 창업하는 것과 그 일을 지키는 것 가운데 어떤 것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YIPASZfA_lekft4khf9NknN3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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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가 겪는 광고의 유혹 - 이것만은 주의를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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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8:41:52Z</updated>
    <published>2022-06-24T13: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전수전 공중전, 각종 전쟁과도 같은 삶을 뚫고 당신이 인플이 되었다면 축하할 일이다. 이때만큼은 솔직하게, 하루 자기만을 위한 연회를 열어도 좋다. 나도 8년 차 블로거였던 2020년 12월 10일에 네이버로부터 공인받았던 날은 에헤라디야를 외치며 내가 애정 하는 식당에 가서 자축했던 기억이 있다.  인플루언서에 선정된 그날 하루 만은 부디, 본인이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CYeR8M2KMpYuqdWTE-Sl5P05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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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경찰서 다녀온 썰 - 그냥 나는 내 삶을 살아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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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14:16:03Z</updated>
    <published>2022-06-24T07: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가 내가 경찰서에 가게 될 줄은 몰랐다. 원인은 최근에 나를 가장 화나게 만들었던, 그리고 극한의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그래서 이것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할 뻔했던 어떤 책자 때문이었다. 솔직히 나는 이 글을 통해 밝힌다. 그 단체가 뭐 어떤 일을 하건 간에, 혹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든 간에 관심 자체가 없다. 그냥 그분들께서 코로나와 원숭이 두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e9QxVJtqWWeAQOwrs3MU3IqJ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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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몹시 기분 나쁜 선물을 받았다 - 이런 짓 그만 하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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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9:43:40Z</updated>
    <published>2022-06-21T13: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을 받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마도 기쁘고, 상대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들 것이다. 이 사람이 나에 대한 생각이 이렇게 깊었구나, 나를 챙기고 있구나 등 좋은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아울러, 나도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주고 싶어질 때가 많다.  나는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출판사와 작가님들에게, 과분한 선물을 많이 받았다. 그 분들의 신간을 리뷰해 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qCQRqvYagJCkXO7LkbNtRq1q4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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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사람들이 한 번은 겪는 일 - 피할 수도, 돌아갈 수도 없다. 인플이 되기 위해 정진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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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8:52:30Z</updated>
    <published>2022-06-20T14: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세상에 내보이고 싶은 주제를 골랐다면, 그다음 할 일은 버티기이다. 자기 계발서에서 말하는 소위 존버 정신으로, 내가 인플루언서가 될 때까지 버티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이다. 영화 [명량]에서 조선 수군 대장선이 울돌목과 백성들을 보고 버텼던 것처럼, 이길 때까지 살아남는 것 밖에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 이 글을 읽으면, 상당히 극단적이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lD64YhhVZsDWPyJaKRJaPe-WN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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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는 꼭 하나여야만 할까? - 반드시 단일 주제로 갈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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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1:35:48Z</updated>
    <published>2022-06-19T12: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의 시대이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amp;quot;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소통하는 SNS 크리에이터&amp;quot;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이들의 특징은 한 분야만 파고들었다는 점이다. 게임이면 게임, 책이면 책, 일상이면 일상... 그렇게 그들은 1세대 인플루언서까지는 아니더라도, 각각 자기 분야에서는 그들 못지않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FRaiHBrpkxcJWymSJ1luM0-6x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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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주제 정하는 방법은? - 내가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을 고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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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6:39:02Z</updated>
    <published>2022-06-19T02: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인플루언서, 인스타 공인, 유튜브 실버버튼, 브런치 작가. 이 넷중 하나는 요즘 사람들이 받고 싶은 상장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모든 플랫폼에서 인플루언서라는 타이틀이 주는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인플루언서 수입이 직장 수입을 능가하지 않더라도, 나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주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내가 브랜드가 되면 어떤 것이 장점일까? 바로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Ya4tmGbpnkJ-xRxPhHKIBmcua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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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에세이를 시작하며 - 내가 세상에 내보일 글을 결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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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9:04:29Z</updated>
    <published>2022-05-28T21: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차 블로거의, 이제는 어느 정도 알 것 같은 나의 콘텐츠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시기는 2012년 11월이었다. 정확하게 기억하는 사건인, 넥서스 7이라는 구글 전용 태블릿 언박싱 조회 수가 3,000건을 넘었고, 그게 내 콘텐츠 창작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그 후 자전거 종주여행, 프로그램 리뷰, 책 리뷰 등 닥치는 대로 글을 썼고 점점 나만의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8qPMPBBysJtK2S-ZjVAfC0s0t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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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 그렇게 일을 벌이고 달성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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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1:26:16Z</updated>
    <published>2022-05-28T12: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요즘 집에 들어가는 것이 너무 두려워졌다. 가정불화는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회사에서 일이 잘 안 풀려서 &amp;quot;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amp;quot;를 외칠 일도 없었다.   이처럼 평화로웠지만, 나는 왜 집에 들어가는 게 무서웠을까? 그저 나라는 아이가 벌여 놓은 이 수많은 책 청탁들이 참 무거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msooBqIBhPPhv_fTHeNGUDBBJ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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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가지 마음 덕분에 - 2022년, 13번의 네이버 메인 등록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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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1:04:28Z</updated>
    <published>2022-05-26T14: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 26일, 나는 정확히 올해만 총 13건의 도서 리뷰를 네이버 메인에 올렸다.&amp;nbsp;중복된 기록을 제거한 성적이다. 전년도 보다 올해 블로그 성적이 가장 좋다. 인플루언서 선정 이후 1년 6개월 만의 쾌거라 그런지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무를 동시에 느낀다.  그냥 책 리뷰어가 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에서 공인을 받은 사람으로서... 내가 쓰는 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IkjfoYWALvJdroEq2lNNtgtmL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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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 모델이 있다는 것(1) - 크리에이터로서 덜 흔들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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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3:16:08Z</updated>
    <published>2022-05-24T14: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롤 모델(Role Model)의 사전적 정의는 &amp;quot;자신에게 바람직하고 올바른 인생관을 갖고 싶게 만든 특정 대상인&amp;quot;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들을 모방함으로써 자기만의 삶의 지표, 혹은 업무를 볼 때 나 자신을 프로답게 가꿀 수 있다.  블로거 10년 차인 나는 롤 모델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편이다. 그때 그때마다, 본받고 싶은 사람들이 바뀌는 것도 있지만,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xU1Iebv2cQW34ZiNxOkh0QK3H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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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에 나를 깨운 글귀 - 나는 내 몫만 열심히 해도 프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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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0:39:10Z</updated>
    <published>2022-05-23T14: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원인 모를 화 때문에 마음고생을 강하게 했다. 분명 나는 좋은 직장에 잘 다니고 있고, 과거에 비해서 무시 못할 커리어도 스스로 잘 쌓고 있는데 왜 그랬을까. 이처럼 강렬한 화와 악감정은 처음이었다.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일이기도 해서 스트레스가 더 쌓였다.  처음에는 내가 또다시 일을 벌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었다.     최근에 나는 202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Ua-iUpgouHjWDdBSUFC82i0Yc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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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를 잡아주는 루틴들(1) - 1일 1끼 채식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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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7:32:16Z</updated>
    <published>2022-01-23T04: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데 성공을 했던 2021년 12월. 이 때부터 내 삶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두 개의 습관이 생겼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2개의 습관이 없었다면, 악삼재 마지막 시기를 슬기롭게 버텨내지 못했을 거라 생각한다. ​ ​오늘부터 나의 브런치에, 내가 2022년 1년 동안 들이고 싶었던, 지금 나를 잡아주는 습관을 소개하려 한다. ​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6R3e6ma7fpvrtYo6_ma4fJN9I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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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글을 다시 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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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7:32:39Z</updated>
    <published>2022-01-22T09: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다시 독서를 하고 자기계발을 하는 예전의 좋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지난 2021년은 마음도 몸도 아팠고, 나 자신에 대한 자기 혐오를 엄청 느꼈다. 그래서 브런치에 글을 남기지 못했다. 하지만 그 풍파를 다 겪고 나니까, 그냥 써도 되는데, 나는 왜 그랬을까 싶었다.  아마도 그 때의 자기혐오가, 완성되지도 않고 글도 못 쓰는 나란 녀석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UCrruNd4OxcWv_pUXRjDcg976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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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 VS 지금 할 수 있는 것 - 크리에이터 다이어리 2, 세 번째 이야기: 결국 당신의 선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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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3:36:27Z</updated>
    <published>2020-02-09T14: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저는 뭐 해야 하죠?  2018년, 나는 그때 블로그 코칭 비슷무리한 것을 했었다. 그때가 아마 내 블로거 역사상 명예적으로는 최전성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인큐라는 공간에서 만난 이들은 나에게, 어떻게 하면 그런 블로그를 만들 수 있냐고 물어봤다.  블로그 주제를 뭐로 해야 해요? 나는 아무리 봐도 좋아하는 걸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P8zIgfZlH2F4Cg_AgdxY_CpAF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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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 두 개의 블로그 모두 유료광고 채널로 키울 수 있었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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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7:45:04Z</updated>
    <published>2020-01-29T07: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미디어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다. &amp;quot;아, 나도 파워블로거처럼 제품 협찬이나 원고료를 받아보고 싶다&amp;quot;고. 그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다. SNS를 활용해 막대한 수익을 내는 유튜버, 인스타그래머, 억대연봉 블로거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게 그렇듯, 모든 블로거나 파워유튜버, 인스타그래머가 소셜채널로 돈을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FfEgV0KXApTfErHzwHt9L9dgI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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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2번째 100만 방문자 블로그를 만들었다 - 크리에이터 다이어리 2, 첫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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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7:42:08Z</updated>
    <published>2020-01-27T08: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내, 그 날, 내가 바라고 바랐던 것을 이뤘다.  2020년 1월 26일. 드디어 나는 그토록 바랐던 새 블로그 방문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기쁨보다는 설움이 복받쳐 올랐다. 지난 1년 반, 아니 2년 간의 고통스러웠던 나날들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잘못한 거 하나도 없는데, 첫 블로그로 프리랜서의 길을 당당하게 걸으며 두 번째 블로그까지 성공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uSp7oH4uf53cvBETRMNSkcLCB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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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찾아서 9화] 15초 짧음의 재미 - 요즘 빠진 영상앱, 틱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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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4:51:29Z</updated>
    <published>2020-01-22T11: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상 앱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야심차게 도전했던 유튜브는 &amp;quot;온라인 상에서 셀렙이 되고 싶어 멋지게 연출했던 나&amp;nbsp; VS 현실상에서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amp;quot; 간의 자아 충돌 때문에 번아웃이 와서 운영을 접었다. 지하철 광고에서 보던 틱톡은 관종 집합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거부감이 들었다.  정확히는 영상편집의 그 귀차니즘, 지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7q%2Fimage%2FieSuOoxwFKMtHGXl2NQQUx60_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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