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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sisten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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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작을 하다보면 글이 잘 써질까 싶어서 237번째 글을 막 쓴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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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0T15:1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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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사람과 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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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23:00:32Z</updated>
    <published>2025-08-08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다 보면 의외의 상황에서 마음이 상하는 경우가 있다.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한 분과 언쟁이 벌어지는 경우가 그중 하나다. 상대방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나에게 요구했고 그 요구가 들어지지 않는 것에 답답해했다. 나는 나름 하고 있는데 상대의 질책이 불편했다. 서로 날이 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전화 통화에서 상대는 목소리를 높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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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생각해도 생각나지 않는 것을 떠올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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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1:58:28Z</updated>
    <published>2025-08-07T21: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커피와 나의 커피가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나는 그걸 찾아왔고 둘은 한 모금씩 마시며 출근길에 올랐다. 여느 때처럼 커피는 맛있었다.  :근데 이 커피 이름 뭐지: :그러게... 분명 아는 건데.. 카페라테보다 우유 덜 넣은거잖아. 뭐였지... 아..&amp;quot;  아내는 카푸치노가 아닌 걸 알면서도 그 단어를 자꾸 되뇐다. 나는 'ㅍ'이 들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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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에 대해 - 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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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21:55:42Z</updated>
    <published>2025-08-06T21: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에 한번, 혹은 승진 발표에 맞춰서 괜히 부서의 팀워크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우리 유전자에는 그럴 때 회식을 했다는 기억이 새겨져 있다. 그래서 팀장은 회식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고 각자의 일정을 확인하기 시작한다. 막내가 웃으며 캘린더를 꺼낸다.  최근 구워라 마셔라 하는 분위기가 줄어들었... 음에도 불구하고 고깃집을 선호한다. 횟집에 가면 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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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을 표현하는 후배를 대하는 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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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3:55:00Z</updated>
    <published>2025-06-01T01: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불편한 마음이 들면 그것을 말할 자유가 있다. 자연스러운 감점이고, 내가 불편한 상태에 놓여서 힘들면 이야기해야 한다. 동의한다.  점심시간이었다. A팀장과 나, B팀장이 밥을 찾아 나섰다. 정기휴일로 회사 앞 몇 군데 식당이 문을 닫았고 우리는 밝게 불이 켜진 감자탕집에 들어갔다. 군데군데 사람들이 있었다.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 한 무리가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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