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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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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여행하는 여행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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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0T16:4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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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점, 불합격이었다.  - 그 날 이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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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1:23:45Z</updated>
    <published>2025-12-28T11: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같이 임용 점수를 확인했다. 61점. 탈락이었다. 커트라인은 63점&amp;hellip; 이상하게 그 순간 아무 감정도 들지 않았다. 그냥 벙쪄버렸다. 분명 이번에는 합격이라고 믿었는데,,, 나는 화면만 계속 쳐다봤다.  시험을 치르면서도, 시험장을 나서면서도 이 정도면 괜찮겠다는 확신이 있었다. 이 결과가 잘못된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이후 우리는 밥을먹고 카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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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ADHD라고&amp;hellip;!? - 우울증, 불안장애가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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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3:45:42Z</updated>
    <published>2025-06-30T13: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급작스레 신경계에 이상이 생겼고, 공부도 할 수 없을 만큼 아파 누워만 지냈다. 그 후 좋아하는 일을 하며 많이 나아졌지만, 다시 그만두고 이번 임용 준비를 하니 다리가 저리고 배에 탈이 나고&amp;hellip; 한다. 이제야 알았지만 이건 다 뇌와 관련이 있었고 지금도 그런 것 같다.(아마 나의 adhd가 한몫한 것 같다.)  아, 일을 하며 중요한 사건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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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계획을 &amp;lsquo;포기&amp;rsquo;하다. - 그래도 나는 계속 나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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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5:51:17Z</updated>
    <published>2024-10-25T04: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용고시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지 몇 주가 흘렀다. 그동안 몸을 회복하는 것에 집중했다.  이번 연도 임용고시는 접수하지 않았다. 나에게 조금 더 휴식을 주고 싶었다.  하지만, 오랫동안 준비한 시험을 포기하고 어떻게 괜찮을 수 있을까.   마지막 접수일이 지난 후 나는 낙담했고 내 의지를 따라와 주지 않은 몸뚱이가 원망스러웠다. 그렇게 나는 수년을 준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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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01_1022 - 사소한 것에 감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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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6:35:10Z</updated>
    <published>2024-10-22T04: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 오는 풍경 보며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 ㅎㅎ  2. 엔젤이 와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 ! 3. 오늘도 내게 안부문자 보내주는 친구들이 있음에 감사^_^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CS%2Fimage%2FHuB6oYVEpXm-OAqKp5vBOeB85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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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치는 내가 정해...! - 나는야 자존감 회복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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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7:14:35Z</updated>
    <published>2024-10-14T01: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용고시를 그만두고 가장 힘들었던 것은 날 덮친 우울함이었다.  우울함의 원인은 &amp;ldquo;나는 쓸모없는 사람이야&amp;rdquo;라는 생각이었다.  교사가 되지 않아도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참 두려웠다.  나는 늘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했고, 그랬기에 나의 가치를 타인과 세상이 판단하도록 주도권을 넘겨주었다. 그들에게 인정받아야만 뿌듯함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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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와의 싸움, 포용, 그리고 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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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2:24:32Z</updated>
    <published>2024-10-11T14: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용고시를 그만두게 된 여러 이유가 있다. 그중 하나는 마음의 병, 불안장애이다.  우울증, 공황장애는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으나 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은 어떤지 모르겠다.   나의 경우, 증상이 심할 때는 전공서적 한 줄을 읽는 것이 10분 넘게 걸린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이해가 되지 않고 머리가 막혀버린 것만 같다. 그러다가 심장이 가빠지고 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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