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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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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업이 너무 바쁜 관계로 연재 중단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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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1T04:2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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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 내면의 퍼즐을 완성하는 사람들 - 내면의 작업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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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2:31:16Z</updated>
    <published>2026-03-11T02: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능역의 마지막 종착지인 1번의 세계로 향한다. 8번보다 더 까다롭고 9번보다 더 신중하다. 우리는 다시 약간의 긴장을 할 필요가 있다. 본능역의 그들에게는 모두 절대 건드려서는 안되는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미술관   어떻게 알았는지 1번은 우리가 내릴 문 앞에서 반듯하게 서 있다. 그가 허리를 굽혀 인사한다. 재밌게도 본능역의 사람들 인사 방식이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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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 내면의 호수 위에 표류하는 사람들 - 내면의 숲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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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0:33:14Z</updated>
    <published>2026-03-04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8번의 왕국을 나와 지금 플랫폼에 다시 서 있다. 우리가 다음으로 갈 곳은 9번의 세계이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느낌일 것이다. 느긋하고 여유로운 곳이니 이전처럼 긴장할 필요는 없다.  숲 길  자연으로 가득 찬 이곳이 바로 9번의 내면세계이다. 바람 소리와 새소리가 평화로운 이곳이 저기 서 있는 9번의 세계이다. 우리가 눈이 마주치기 전까지 저 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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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 내면의 왕국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 - 내면의 나라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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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2:12:38Z</updated>
    <published>2026-02-11T02: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본능의 기차&amp;rsquo;는 우리를 단숨에 이곳까지 데려다주었다. 이곳은 8번의 세계로, 8번이 다스리는 나라이다. 이곳의 모든 것이 거칠거나 공격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이 세계만의 입국 절차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입국심사 8번이 정식으로 인사를 건넨다. 손을 내밀며 먼저 악수를 권하고 약간의 미소를 보인다. 그러나 그 미소는 부드럽다기보다 묘한 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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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 : 주변을 통제하라 - 기차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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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2:00:44Z</updated>
    <published>2026-02-04T0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돌아보자. 저 광활한 내면의 사막이 보이는가. 그리고 우리는 지금 여기 한 기차역에 서 있다. 방금까지 술을 마시며 주막에 있었지만 8번의 술을 들이켜면서 우리는 이곳으로 왔다. 확실히 말해두지만 우리가 난동을 부려 주막 밖으로 쫓겨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술의 힘을 빌려 더 깊은 내면의 영역으로 발을 들인 것이다.  열차 8번의 세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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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너지 : 당신의 내면이 선택한 전략 -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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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3:57:28Z</updated>
    <published>2026-01-28T02: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이제 여정을 떠난다. 밤이 되어 쉬기 위해 주막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했다면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바로 여기, 주막이 여정의 출발지이다. 하지만 들어왔던 문으로 나갈 일은 없다. 내가 시킨 저 세 가지의 술이 바로 당신을 내면의 세계로 안내해 줄 &amp;lsquo;문&amp;rsquo;이다. 여기 메뉴판이 있다.  메뉴판  본능의 술 : 고민보다는 행동하게 만드는 노란색의 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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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스톤 : 당신의 내면이 의지하는 곳 - 주막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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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1-21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공간을 보장받고 싶어 하고, 누구나 상대방에게 근사한 사람이고 싶어 하며, 누구나 이 세상의 위험에 대해 대비하고 싶어 한다. 당신은 누구인가?&amp;rdquo;   나는 이 주막에 올 때 항상 저 문구를 가슴에 새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며 얻고자 하는 근본적이고 거대한 세 개의 축이기 때문이다. 세 개의 거대한 욕망은 모두 당신 속에도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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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적 : 당신의 내면이 두려워하는 것 - 시작의 길 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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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3:58:32Z</updated>
    <published>2026-01-14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의 여정으로 떠나는 여행자가 되어 시작의 길 위에 서 있는 당신을 축하한다. 우선 떠나기 전 우리는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잠시 당신의 내면에서 유리판을 하나 꺼내겠다. 그리고 여기, 망치가 하나 있다. 이 망치의 이름은 &amp;lsquo;숙적의 망치&amp;rsquo;이다. 지금부터 이 망치로 당신의 유리판을 깨부숴라.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방식을 그 망치와 유리판이 보여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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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 : 당신은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대하는가 - 내면의 여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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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21:44Z</updated>
    <published>2026-01-07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선택을 할까? 나는 이 답의 실마리를 &amp;lsquo;내면을 대하는 방식&amp;rsquo;에서 찾고자 한다. 이 질문의 여정 끝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나와 함께 내면의 세계로 떠나는 걸 추천한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잃어버린 기분이 들거나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받고 싶을 때,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본다.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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