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키스테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 />
  <author>
    <name>psh3465</name>
  </author>
  <subtitle>20대 후반에 시작된 성장통이 험난한 바람에도 끄떡없는 튼튼한 두 다리를 줄 때까지</subtitle>
  <id>https://brunch.co.kr/@@4SSX</id>
  <updated>2017-12-31T12:48:13Z</updated>
  <entry>
    <title>프리랜서의 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85" />
    <id>https://brunch.co.kr/@@4SSX/85</id>
    <updated>2023-08-07T07:42:36Z</updated>
    <published>2023-06-15T00: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좋아 휴가지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무직상태이다. 몇 달 동안 아니 몇 년 동안 제대로 쉰 적 없다며 휴식을 목놓아 부르짖던 순간은 어느새 사라지고 정작 한 달 하고 보름째 이 상태로 현생을 살아가다 보니 여러 가지 감정들이 교차한다.  무. 직. 이 두음절의 단어가 사람을 참 비참하게도 만든다. 솔직히 나는 선택적 무직이지만 잔고가 비어 가는 내</summary>
  </entry>
  <entry>
    <title>로직에 대하여 - 공간에 논리를 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82" />
    <id>https://brunch.co.kr/@@4SSX/82</id>
    <updated>2023-08-06T03:45:55Z</updated>
    <published>2023-04-30T02: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리 (論理) 1 말이나 글에서 사고나 추리 따위를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는 과정이나 원리. 2 사물 속에 있는 이치. 또는 사물끼리의 법칙적인 연관. 3 바른 판단과 인식을 얻기 위한 올바른 사유의 형식과 법칙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논증의 형식을 정리ㆍ분석하고, 이론의&amp;nbsp;논리적 구조를 밝히며, 이론과 사상(事象)과의 대응을 논한다. 형식&amp;nbsp;논리학과 인식론적</summary>
  </entry>
  <entry>
    <title>도대체 내러티브가 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77" />
    <id>https://brunch.co.kr/@@4SSX/77</id>
    <updated>2024-01-28T08:07:43Z</updated>
    <published>2022-07-17T05: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러티브가 도대체 뭐길래  ' 공간을 구성할 때 내러티브를 생각해, 그 시간들을 상상을 해보라고..!'  내가 내러티브가 무엇일까 고민하기 시작한 건 영화미술일을 하면서 미술감독에게 '공간에 내러티브를 넣어라'라는 말을 들으면서부터다. 이 글은 정말 순수하게 도대체 내러티브가 무엇인가?라는 기본적인 의문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나는 N사 사전을 열어 내러티</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스태프로 회귀하다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 내 커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76" />
    <id>https://brunch.co.kr/@@4SSX/76</id>
    <updated>2023-08-07T07:41:03Z</updated>
    <published>2021-10-03T02: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으로 난 여유 있는 삶에 대해 동경 하지만 실제에선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불안한 사람이다. 편하고 안정감이 지속되면 행복감을 느껴야 하지만 뭔가 지체되고 뒷처진듯한 느낌을 받기 시작한다. 내 마음이지만 알다가도 모르겠다.  회사생활이 적응이 되니 내 근본적인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다.  코로나 19로 공연업이 힘들고 나서 더 불안감은 커</summary>
  </entry>
  <entry>
    <title>경력직 이직에 대하여 - 노력하고 노력하는 직장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74" />
    <id>https://brunch.co.kr/@@4SSX/74</id>
    <updated>2022-12-21T15:48:44Z</updated>
    <published>2021-06-19T04: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부쩍 적어진 요즘 오전에 여유롭게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 편이다.  꽤나 오랜 기간 동안 네이버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글들이 있다. 누구는 N잡러가 되어 부수입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취미가 직업이 되어 대기업 연봉 정도의 수익을 낸다는 기사.  눌러서 읽다 보면 맨 아래 관련기사가 있어 눌러보고 또 눌러보고 하다 보면 난 왜 기사의 사람들처럼 하지 못</summary>
  </entry>
  <entry>
    <title>벌써 한 달이 지난 무급휴직 -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 지나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72" />
    <id>https://brunch.co.kr/@@4SSX/72</id>
    <updated>2021-06-19T14:31:54Z</updated>
    <published>2020-12-02T02: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창궐하고 내가 무급휴직을 시작한 한 달 전 11월 1일, 두 달을 어떻게 꽉 채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했었다. 기업들은 미래예측 보고서를 만든다는데, 나도 스스로 내 미래예측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3가지의 분야를 공부하겠다. 나름의 다짐도 했었다. 지난날 남들은 내 말을 듣고는 참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달이란 시간 안에 뭘 하긴, 눈</summary>
  </entry>
  <entry>
    <title>배움에는 끝이 없다. - 국민내일배움 카드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70" />
    <id>https://brunch.co.kr/@@4SSX/70</id>
    <updated>2021-06-19T14:31:57Z</updated>
    <published>2020-11-04T07: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존경하는 우리 아버지께선 늘 말씀하시는 것이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당연히 내 아버지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들어본 말일 테다.  지난 글에서 밝혔듯이 나는 무급휴직 중이다. 3일 차가 되니 매일 아침 출근 준비시간에 맞춰 일어나던 시간인 8시엔 여전히 꿈나라에 있고 눈뜨고 일어나 좀만 뒤척거리면 금방 12시가 된다. 점심을 먹으면서 텔레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WzDsJLgOwaPbojCYyTOl41oA1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어쩔 수 없이 무급휴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9" />
    <id>https://brunch.co.kr/@@4SSX/69</id>
    <updated>2021-06-19T14:32:01Z</updated>
    <published>2020-11-02T03: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습격한지도 벌써 10개월이 지났다. 사스나 신종플루가 발생했을 적에도 이렇게나 피부로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내가 종사하는 콘서트 업계는 말마따나 직격탄을 맞았다. 오프라인 행사 및 콘서트로 먹고살던 우리 회사는 멘붕에 빠졌다. 계획했던 모든 프로젝트가 올스탑 되더니 전국적으로 재택근무가 시작되었다.  어찌어찌 버텨오</summary>
  </entry>
  <entry>
    <title>Starry nigh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7" />
    <id>https://brunch.co.kr/@@4SSX/67</id>
    <updated>2023-08-07T07:29:02Z</updated>
    <published>2020-10-30T14: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별이 빛나는 밤에  고갤 들어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스멀스멀 밀려오는 구름들이 보인다.  휘몰아치는 바람에 몸을 맡긴 채 제 모습을 시시각각 바꿔가는 저 구름들을 보니 세상 풍파에 치여 제모습을 잃어버리고 사회가 바라는 것들로 모습을 바꿔가는 내가 겹쳐 보인다. 이제는 내가 뭐가 되고 싶고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어렸을 땐 엄마가 '꿈이 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FDSiMWh1lJL_61hzy9OlHvZg1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뜨끈한 햇빛에 취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5" />
    <id>https://brunch.co.kr/@@4SSX/65</id>
    <updated>2020-10-30T14:51:50Z</updated>
    <published>2020-10-28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부시도록 맑다는 걸 이곳을 보고 말하는 듯했다. 정말 파랗다 못해 눈이 시릴 정도의 맑음은 거뭇한 내 마음을 깨끗이 정화시킬 정도였다. 뜨끈한 햇빛을 등지고 시원한 바다에 발을 담그니 오감이 저릿한 느낌이 들었다. 당장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여분 옷을 따로 챙겨 오지 않아 그 마음은 접어두고 발장구에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정말 현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Maub2BzQRrkPLEItqBYGSMVBI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맑은 하늘 아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4" />
    <id>https://brunch.co.kr/@@4SSX/64</id>
    <updated>2020-10-30T14:52:02Z</updated>
    <published>2020-10-25T03: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맑은 하늘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나의 기분을 아나요. 한없이 자유로워 보이네요.  나도 언젠가는 그대와 함께 멋진 곳을 여행하길 바랄 뿐이죠. 그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저도 안녕히 지내고 있겠습니다.   직접 그린 일러스트 입니다. 무단배포는 안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epJkw-RMJ_APwKMruP7eQvemD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 스타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24" />
    <id>https://brunch.co.kr/@@4SSX/24</id>
    <updated>2020-12-09T02:27:30Z</updated>
    <published>2020-10-25T0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대 후반이 되어 2번의 연애 경험 후 지금은 3번째 연애 중이다. 연애를 시작했다면 그 사람과 최소한 사계절을 함께 보내봐야 안다고 누가 그랬었다.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곱씹을수록 일리 있는 말이다 생각이 들어 아직까지 몸소 실천 중이다. 하지만 이렇게 장기간 연애하는 것이 신기한지 내 주변 친구들은 본인들의 연애 이야기를 풀어놓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1blTzRxaGJtwpVQANjPndg9li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같은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3" />
    <id>https://brunch.co.kr/@@4SSX/63</id>
    <updated>2021-11-19T14:39:21Z</updated>
    <published>2020-09-15T07: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조용한 시장에 들렀다. 점심시간을 훌쩍 지난 오후 4시쯤이었을까?  고소한 버터향과 향긋한 커피 향이 나는 베이커리 카페를 지나갔다. 그곳엔 늦은 점심을 먹고 디저트로 입가심하러 온 듯한 한 모자가 바에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별로 커다란 사건도, 순간도 아닌 조용하고 평범한 이 순간도 저들의 재잘거림과 향긋한 냄새들로 충만한 순간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xUVaESTnu2QgDHz_LbOtp14Ia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스함에 파묻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2" />
    <id>https://brunch.co.kr/@@4SSX/62</id>
    <updated>2020-09-16T05:18:54Z</updated>
    <published>2020-09-09T02: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을 뚜벅이로 시내와 골목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유럽 여행이 2주 차쯤 접어들고선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가 되었다. 이 날도 파리에서 니스로 넘어와서 이르게 도착한 나머지 카페에서 방황하다 체크인 시간에 맞춰 호텔에 들어갈 수 있었다. 짐을 풀고 쉬다 보니 해가 뉘엿뉘엿 지려고해 이동으로만 낮시간을 소비할 수 없다 싶어 대충 슬리퍼를 끌고 호텔 앞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i97SLzgZw9IKcc9hqGbKdtnXZ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이 오기 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1" />
    <id>https://brunch.co.kr/@@4SSX/61</id>
    <updated>2023-11-10T07:18:27Z</updated>
    <published>2020-09-07T07: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오기 바로 직전, 괜스레 가지 못했던 이탈리아가 생각난다. 왜일까? 눈부신 햇빛과 샛노란 레몬은 사진에서나 볼 수 있고, 자연에게 혼나고 있어 집안에 머물며 보낸 여름이 아쉬워서겠지.  열정적이고 힘이 넘치는 이탈리아의 이미지 때문인지 골목은 조용해 보이지만 그 안에 활기찬 것들이 눈에 띈다.   여름을 상징하듯 새파란 하늘. 덕분에 시원한 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NYREws6wMqZxmS58xCnQwEkBk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워, 유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60" />
    <id>https://brunch.co.kr/@@4SSX/60</id>
    <updated>2023-11-10T07:18:27Z</updated>
    <published>2020-09-07T06: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달아 2주 2.5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경험해보니 사람을 만나는 것도, 여행을 하는 것도 이렇게나 소중한 것이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프랑스의 라데팡스를 마주하고 노을을 마주한 저 순간엔 이 사진이 오늘날 방구석에서의 힐링 사진이 될 줄은 전혀 몰랐지.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고 했나. 점점 여행이 간절해진다.  다들 그리운 순간들이 있을 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IDDOcB1KYtCNa5uJxeiTsE3uo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59" />
    <id>https://brunch.co.kr/@@4SSX/59</id>
    <updated>2020-09-16T05:20:42Z</updated>
    <published>2020-08-06T11: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속 이곳을 마주한 건 우연이였다. 앙티브 골목골목 인생 샷 찍을 공간들을 찾다가 조용하게 펼쳐진 작은 로터리가 나왔다. 여행객이 북적북적한 길에서 벗어나니 나만 아는 비밀공간에 온 듯 신비로웠다.   프랑스를 가자고 마음먹었을 때부터 파리보단 남부 여행을 여유 있게 하기로 계획하고 몇몇 숙소를 알아봤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부를 투어로 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bbgC-cg-EN80QKMKpNtfo8Rxz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푸르름이 좋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58" />
    <id>https://brunch.co.kr/@@4SSX/58</id>
    <updated>2020-09-16T05:21:04Z</updated>
    <published>2020-08-05T15: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가고 싶었던 영국 큐가든에 갔을 때 무엇보다도 많이 찍은 건 푸르른 침엽수였다.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시원시원하게 뻗은 이파리들이 맘에 들었다.   후덥지근한 2020년 8월의 밤에 더욱 생각이 난다.  올라오는 모든 사진은 archistage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무단 배포, 상업적 이용 시 법적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AvFbiQ9OWbdOqufxtfMpGIbzDR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택트 시대의 도래, 나는 무슨 준비를 해야 하나 - 공연업계에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55" />
    <id>https://brunch.co.kr/@@4SSX/55</id>
    <updated>2020-10-29T09:39:37Z</updated>
    <published>2020-06-12T03: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데믹 시대.  코로나 19 사태를 기점으로 이전과 이후의 세계가 변화될 것이다.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업계도 당장 올해 2월까지만 해도 어떠한 장애물 없이 수익에 성장세를 보였다. 정말 아무도 몰랐다. 한 장소에 최대 1만 명 이상의 인원이 모여 장관을 만들어내던 아티스트들의 수많은 콘서트는, 2미터 거리두기를 생활화한 지 3개월이 지난 현재엔 절대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JxPXX0bTUttlB2b1ga0X-88Lo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렇게 일 년이 지났다. - 다사다난한 2018년을 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SX/50" />
    <id>https://brunch.co.kr/@@4SSX/50</id>
    <updated>2020-10-29T09:39:03Z</updated>
    <published>2019-02-19T13: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 적어두었던 브런치에 적힌 글들을 한번 훑어보았다. 하루를 어떻게 써야 할지 항상 고민하던 백수 시절과 디자인 회사에 취직을 하고 그 회사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표현할 곳이 없어 브런치에 또 주저리 글을 적었고 그리고서 4개월간의 근무 후 견디지 못하고 퇴사를 했다.  퇴사에 대해 좀 더 기억해보자면 그 당시에 무작정 퇴사를 결심했던 것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X%2Fimage%2Fy2Yv9IOaCo-x6r9qE0I71ZVitN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