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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꽈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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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haa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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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꽈사의 브런치 입니다. 난임일기로 시작해  앞으로의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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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0T09:5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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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09] 난임병원 전원하다 -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진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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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0:47:11Z</updated>
    <published>2023-09-30T14: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원을 결심하게 된 계기  지난 5월부터 적극적인 임신시도를 시작한 후 어느덧 다섯 달이 지나간다.  결론적으로 지난 다섯 달 동안 임신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 와중에 물혹으로 인한 두 달의 텀이 생겼고 동시에 난임치료라는 흐름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지금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도 생겼다.  현재 상황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을 때 가장 아쉬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lcn-GQ6cDq0VncBITDaoUQ38_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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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08] 4.6cm의 혹이 나에게 보낸 신호 - 시험관 1차 중단 이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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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3:34:27Z</updated>
    <published>2023-09-15T09: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기배란 후 2주, 다시 난임병원 방문  지난 난임일기에서도 언급하였듯 시험관 1차를 위해 IVFM HP를 맞던 중, 배주사 시작 2일 차에 조기배란이 되어버렸다. 어쩔 수 없이 과배란이 중단되었고, 다음 생리 때 다시 초음파를 보고 추후 진행 방향을 정하기로 하였다.  지난 2주 동안 더 열심히 운동하고, 술도 마시지 않고, 시아버지가 보내주신 귀한 산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mpVStvce_MF58enBISSfndzG8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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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 | 07] 시험관 1차 중단 결정 - 힘 빠지는&amp;nbsp;두 번째 조기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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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3:57:18Z</updated>
    <published>2023-09-05T07: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IVFM HP의 두 가지 부작용  시험관을 시작하고 집에서 혼자 첫 배주사를 놓았다.  서툴렀던 탓인지 병원에서 선생님과 같이 놓았을 때 보다 아팠고, 주사기를 빼자마자 새빨간 피가 맺혔다. 당황했지만 얼른 정신을 차리고, 알코올스왑으로 주사부위를 덮었다.  IVFM HP의 첫 번째 부작용은 두통이었다. 주사 첫날에는 하루종일 편두통이 계속되었다. 시험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wcBt0gSMhb8Won6YtQ9Gyu0Fh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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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 | 06] 드디어 시험관 1차 시작 - 그리고 만난 새로운 혹, 자궁내막증 재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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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7:27:22Z</updated>
    <published>2023-09-04T04: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난임일기부터는 생생하게 현재 진행형으로 진행된다.  이전 일기들은 난임기간을 기록하기로 마음먹기 전이라 사진도 없고, 머릿속 기억을 바탕으로 썼기에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앞으로의 난임일기는 현재 진행형으로 기록되기 때문에 사진과 정보가 더 많고 다양해질 것 같다.  시험관 1차 첫 진료, 초음파 상 새로운 혹을 발견하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B-MfPPvo7BedLBnJshlM1otna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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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 | 05] 첫 번째 인공수정 시도 이야기 - 그리고 당연한 것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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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1:41:54Z</updated>
    <published>2023-08-28T09: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번째 페마라 처방, 마지막이 될 수 있을까  2023년 8월, 그렇게 다시 5일 동안 페마라를 복용하였다. 벌써 다섯 번째 페마라다.  처음 페마라를 처방받았을 때, 약국봉지에 '유방암 항암제'라고 쓰여 있어 덜컥 겁이 났던 기억이 난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페마라가 나에게 준 가장 큰 부작용은 '피부가 뒤집어지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C_4tQcHgKPF3xwp6Ohziswix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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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04]시간만으로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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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9:34:47Z</updated>
    <published>2023-08-27T05: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탄의 삼신할아버지를 찾아서  작년 10월, 두 번의 자연임신 시도 실패 후 멘털을 잡지 못하고 나가떨어진 나는, 8개월 만에 다시 같은 난임병원을 찾게 되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며 기다린 '병원의 도움을 받지 않는 임신시도' 또한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시간으로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었다. 적어도 우리는 그랬다.  이번엔 이 구역의 삼신할아버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95xCHL-1bptc1NLBiM4sVD7GH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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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03] 난임병원, 퇴사 - 그리고 쉽지만은 않은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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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9:33:15Z</updated>
    <published>2023-08-25T09: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0월, 과배란 2회 시도 후 실패  그렇게 '자궁내막증'과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난임 2관왕을 수상한(?) 나는 바로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나와 남편의 나이가 아직 젊고, 남편의 검사결과가 충분히 자연임신을 시도해 볼만 한 수치이고, 나의 자궁내막증은 오래도록 재발하지 않았으며,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정도가 심하지 않기 때문에 '페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xBKxW_laRAuRkx27gspig5xcnS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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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02] 2023년 이전의 일들에 대한 일기 - 자궁내막증 그리고 다낭성난소증후군 2관왕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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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9:56:51Z</updated>
    <published>2023-08-21T07: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자궁내막증 진단  2018년, 짧고도 긴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  한 나라에서,&amp;nbsp;짧게는 3개월부터 길게는 2년 동안 총 세 개의 나라에서 배우고, 일했다. 여행도 다니고 싶은 만큼 다녔고, 놀기도 놀고 싶은 만큼 놀았다. 이제는 다시 내 나라에 정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아직 한국에서 대학교를 휴학한 상태였기에, 귀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d44OqiQjkM9uOCDPqRypnDPxdL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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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일기|01] 프롤로그 - 임신시도 후 1년, 우리는 공식 난임 부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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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4:17:32Z</updated>
    <published>2023-08-21T07: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일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  나는 계획 세우기를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계획을 지키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계획을 세우는 것과 동시에, 실행하기 귀찮아지기 때문이다.  그만큼 귀차니즘이 심한 내가 자발적으로 난임일지를 쓰기로 마음먹게 된 것은 스스로도 매우 놀라울 따름이다. 그럼에도&amp;nbsp;내가 난임일지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F%2Fimage%2FbbqJwj4zLMi-sQvYvbeXJ7RLn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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