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도영의 사람과 직업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 />
  <author>
    <name>gagadu</name>
  </author>
  <subtitle>만 20년 경력의 중장년 재취업/ 생애설계교육 전문가, 중장년의 직업문제 해결과 생애설계를 통한 삶의 균형 잡기, 다가올 미래 우리가 만날 직업적 변화에 대한 대안을 모색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TRw</id>
  <updated>2018-01-03T00:00:52Z</updated>
  <entry>
    <title>나의 첫 번째 직업상담 고객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16" />
    <id>https://brunch.co.kr/@@4TRw/216</id>
    <updated>2026-03-29T21:02:18Z</updated>
    <published>2026-03-29T21: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번째 직업상담 고객  혹여 이 브런치를 가끔이라도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나는 &amp;lsquo;직업상담사&amp;rsquo;, &amp;lsquo;커리어컨설턴트&amp;rsquo;, &amp;lsquo;재취업전문가&amp;rsquo;,  &amp;lsquo;생애설계전문가&amp;rsquo;로 활동하고 있다. 내 스스로 &amp;lsquo;전문가&amp;rsquo;란 명칭을 붙이는 것이 낯간지럽지만, 지난 20년간 스스로는 그런 직업적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어쩌면 나는 가야 할 지표가 선명해야 움직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_bRXSzZu8sX4DRXPLymZG-DFE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리 좋은 말도 내 마음에  들어오는 때가 따로 있다 - 퇴직준비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15" />
    <id>https://brunch.co.kr/@@4TRw/215</id>
    <updated>2026-02-13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2-13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내 마음에 들어오는 때가 따로 있다 _퇴직 준비에 관하여  1.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내 마음에 들어오는 때가 따로 있다  살면서 참 많이 듣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회사를 다니며 자주 듣지만 정작 회사를 나와서야 뒤늦게 이해되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퇴직 준비는 미리 해야 한다.&amp;rdquo;라는 조언이 그것입니다. 이 말은 너무 많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zHENE0oRmvRWP7-ZngYu89fqD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 유튜버로 1년을 운영하며  느낀 것들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14" />
    <id>https://brunch.co.kr/@@4TRw/214</id>
    <updated>2026-02-06T02:37:06Z</updated>
    <published>2026-02-06T02: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유튜버로 1년을 운영하며 느낀 것들  유튜브를 시작한 지 딱 1년이 됐다. 시작한 이유는 좀 단순하고도 순진했다. 남의 유튜브에 출연을 해보니 조회수가 생각지도 않게 너무 많이 나오길래 '나 괜찮은가?'라고 착각을 했고(실은 출연했던 채널의 위력과 나름대로 신선함에서 오는 수혜였을 것이다),  &amp;ldquo;중장년의 직업이나 노후설계에 대한 좋은 정보만 올리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6SU76vbtJDZTlcd7NDBOHQBwk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에 대한 생각 정리 中 - 스마트에이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13" />
    <id>https://brunch.co.kr/@@4TRw/213</id>
    <updated>2026-01-09T21:44:35Z</updated>
    <published>2026-01-09T21: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에 관한 생각  1. 행복은 신기루와 같다. 이것은 삶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행복의 항상성을 기대하는 것은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항상 행복한 사람은 조증(조증에 관한 생각   1. 행복은 신기루와 같다. 이것은 삶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행복의 항상성을 기대하는 것은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항상 행복한 사람은 조증(躁症)일 가능성이 크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O9goKUyy1-q30ivzYTCR--Ygp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직업고민의 본질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12" />
    <id>https://brunch.co.kr/@@4TRw/212</id>
    <updated>2026-01-02T23:36:18Z</updated>
    <published>2026-01-02T23: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직업고민의 본질  AI로 인한 일자리 대체 문제는 수많은 이 시대 직업인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한 번씩은 아마도 &amp;lsquo;뭐 이딴 시대가 돼버렸지?&amp;rsquo; 같은 생각을 해보셨을지도 모르겠다. 직업현장의 최전방에 있는 커리어 컨설턴트로서도 이 고민은 깊을 수밖에 없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우리 아이들에게조차도 &amp;lsquo;도대체 뭘 예측해서 알려줄 수 있을까?&amp;rsquo;를 떠올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V9FXdFVvzWYWBwm5vqhK7WJ780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다시 책을 쓰고 싶은 것도  같아서...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11" />
    <id>https://brunch.co.kr/@@4TRw/211</id>
    <updated>2025-11-25T20:40:48Z</updated>
    <published>2025-11-25T20: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글을 쓰는데 '지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쓰고, 못쓰고의 문제가 아니었죠. 혹은 바쁘다 그렇지 않다의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정확히 시점을 알 수 없지만, 뭔가 반복되는 느낌의 글쓰기를 스스로 감지하고 있었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마치 유튜브나 미디어에 출연했을 때 자꾸 똑같이 요구되는 반복되는 질문들에 지쳤던 것처럼 말이지요.  우연히 한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ZxDA7Lp6Ft9U5KCaz2RaPoYGF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미래에 살고 싶은 삶은  지금도 가능하다 - 스마트에이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10" />
    <id>https://brunch.co.kr/@@4TRw/210</id>
    <updated>2025-11-08T03:43:36Z</updated>
    <published>2025-11-08T0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래에 살고 싶은 삶은 지금도 가능하다  &amp;quot;미래에 어떤 삶을 살고 싶어요?&amp;quot;라는 물음을 직업특성 상 자주 하는 편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남에게만 하는 것도 아니다. 이 질문은 내게도 꾸준히 하는 질문이기도 하다.  많은 이들이 이런 얘기를 한다. &amp;quot;여행을 다니고 싶어요.&amp;quot; &amp;quot;시골에서 텃밭이라도 가꾸고 싶어요.&amp;quot; &amp;quot;운동도 하고, 취미생활하는 시간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U7NF-imMilsSfiYVBj9GItS99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기업 창업, 11년을 살아남았다!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9" />
    <id>https://brunch.co.kr/@@4TRw/209</id>
    <updated>2025-08-06T08:00:14Z</updated>
    <published>2025-08-06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기업 창업, 11년을 살아남았다.  2014년 8월 1일, 사실상 1인기업을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면 1인기업의 꿈을 실현해 보겠다는 생각은 2013년 공공기관을 퇴직하면서 시작됐다. 그 후 1년 간 시장분위기 파악을 위해 민간 전직지원업체에서 1년을 일했다. &amp;ldquo;왜 나가느냐?&amp;rdquo;는 대표의 말에 내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amp;ldquo;내년이면 무서워서 못 나갈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_EqlDTTbbArJsGmZ7zxn-jljF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성재직자 무료 경력개발 상담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 무료상담 진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8" />
    <id>https://brunch.co.kr/@@4TRw/208</id>
    <updated>2025-07-23T00:43:46Z</updated>
    <published>2025-07-23T00: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람과 직업연구소 정도영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나마 홍보를 하나 하려고 글을 씁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여성 경력개발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부천지역에서 진행을 합니다만, 올해는 재직자(고용보험 납입 중)라면 서울 쪽에 계신 분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얼굴을 맞대야 하는 상담이라 최소 1~2개월 안에 3번 정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im6wsG45glkXc4dAgpqc5dN34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상담사와 AI, 우리는 어떤 관계일까?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7" />
    <id>https://brunch.co.kr/@@4TRw/207</id>
    <updated>2025-05-06T21:46:05Z</updated>
    <published>2025-05-06T21: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상담사로서 AI는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 걸까?  AI를 얘기할 때면 가장 많이 들려오는 얘기는 &amp;lsquo;일자리에 대한 위협&amp;rsquo;이다. 당연히 그런 우려는 이해가 된다. 실제 현장에서는 조금씩 그 폐해가 드러나기도 한다. 자신의 노하우를 AI에게 알려주고 결국은 AI로 대체돼 가는 텔레마케터의 이야기는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른다. 다만, 당분간은 당장의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F6a4BlSyCZn9VunNo8VXiBQ5G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 커리어컨설팅 요청에 대해 - 개인커리어상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6" />
    <id>https://brunch.co.kr/@@4TRw/206</id>
    <updated>2025-04-17T01:30:10Z</updated>
    <published>2025-04-16T23: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커리어 상담 요청에 대한 안내  개별 상담 기본원칙 개인적으로 상담을 받고 싶다는 문의들이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용도 지불하겠다는 분들이 있지만, 이럴 경우&amp;nbsp;개인의 비용은 크지만, 저로서는 하루를 실상 다 날릴 수 있는 활동이라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비효율적입니다. 원칙상 저는 기업이나 기관의 의뢰만 받아서 진행합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fVec7LYJ5v8EzY9QHkvBlWDbII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장년 자격증,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나요? - 중장년 재취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5" />
    <id>https://brunch.co.kr/@@4TRw/205</id>
    <updated>2025-04-16T02:56:47Z</updated>
    <published>2025-04-06T23: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장년 자격증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1. 자격증 선택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 내가 하는 일의 특성상 특히, 중장년의 재취업을 위해&amp;nbsp;&amp;nbsp;어떤 자격증이 유용한지를 묻는 질문이다. 유튜브 출연 시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그건 그만큼 이 시대의 중장년들이 이런 자격증 취득과 관련해 고민이 많다는 사실 때문이었을 것이다.  잘못된 정보도 많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0ZGnE3TJR4w2YMWcU8FowK4Ln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 인생은 루틴(Routine)이더라 -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4" />
    <id>https://brunch.co.kr/@@4TRw/204</id>
    <updated>2025-03-21T04:54:38Z</updated>
    <published>2025-03-20T19: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인생은 &amp;lsquo;루틴(Routine)&amp;rsquo;이더라  (약 4년 전에 쓴 글인데, 오늘 아침 마음에 다가와서 다시 한번 정리해 옮겨봅니다.)  야구를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amp;lsquo;루틴(Routine)&amp;rsquo;이란 표현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선수들이 흔히 말하는 &amp;ldquo;나만의 루틴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amp;rdquo;, &amp;ldquo;나만의 루틴이 생겼다.&amp;rdquo; 같은 표현들 말이다. 루틴이란 표현은 네이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hi8vQEaQt_aLMxxbjt9_FBrzvz8.png" width="10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으로서의 유튜버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3" />
    <id>https://brunch.co.kr/@@4TRw/203</id>
    <updated>2025-03-06T01:07:42Z</updated>
    <published>2025-03-05T23: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으로서의 유튜버  2023년 5월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국세청의 '1인 미디어 창작자 수입 현황'에 다르면 2021년 기준 크리에이터의 연평균 수입은 2500만원이었다. 하위 50％의 평균 연간 수입은 40만원 수준에 그쳤다. 반면 상위 1% 고수입자 342명의 연평균 소득은 7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매일경제 기사/ 2024-02-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Y9tkA0uWYeSDZoM2bB6bg2umD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2월, 사람과 직업연구소 유튜브 시작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2" />
    <id>https://brunch.co.kr/@@4TRw/202</id>
    <updated>2025-02-28T23:08:08Z</updated>
    <published>2025-02-28T23: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직업연구소의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많이 모자라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이왕이면 이를 보시는 분들과 소통하며 누군가의 노후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오가는 채널을 만들고자 합니다.   중장년의 재취업, 인생설계, 노후준비를 20년간 다루며 느낀 점들, 생각들, 알아두면 좋을 만한 팁을 나누려 합니다. 많이 의견도 주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yMJqyJx_yVVsJSmiSyAugT8T1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이 권력이 된 사회,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1" />
    <id>https://brunch.co.kr/@@4TRw/201</id>
    <updated>2025-02-26T01:04:08Z</updated>
    <published>2025-02-26T00: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 권력이 된 사회,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  &amp;ldquo;네, 다음 출연자의 직업과 연봉은요~~&amp;rdquo; TV 연애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한편으로는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철저히 자본화된 결혼시장의 단면을 보는 듯해 씁쓸함을 금할 길 없다. 분명 젊은 사람들의 연봉인데, 4천은 너무 적어 보이고, 1억은 &amp;lsquo;그 정도니까 나왔나 보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75jfyAW0qvbcZegEeGKIlsgCL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의 시대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200" />
    <id>https://brunch.co.kr/@@4TRw/200</id>
    <updated>2025-01-11T09:41:00Z</updated>
    <published>2025-01-11T08: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시대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한때 미국의 팝시장을 영국의 팝스타들이 장악하는 현상을 일컬어 브리티시 인베이젼(British Invasion)이란 표현을 썼었다. 요즘의 세상을 보면, AI의 침략(AI Invasion)이란 표현이 절로 떠오른다.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가파른 속도와 분위기다. 생각은 있어도 늘 둔감했던 나 같은 이도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_molhCzBDh18BmAzL_oq9DgO3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떼돈을 벌거나  완벽한 직업을 찾거나(2)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199" />
    <id>https://brunch.co.kr/@@4TRw/199</id>
    <updated>2024-12-11T08:00:01Z</updated>
    <published>2024-12-11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떼돈을 벌거나 완벽한 직업을 찾거나(2)  3. 그 가능성이 높다고 믿었던 일은 과거에 경험했던 일이기도 했지만, 과거에 경험한 일이 아니기도 했다. &amp;lsquo;뭔 헛소리냐?&amp;rsquo; 싶으시겠지만 내가 일을 보는 관점이 변해 있었고, 같은 분야라도 내가 해야 할 일이 조금 달라져 있었다. 생각해보면 같은 분야라도 직무의 내용은 천차만별이 될 수 있는 것이 현실의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IjR4HgXPWH-yvraPbu1UpUh3I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떼돈을 벌거나  완벽한 직업을 찾거나_1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198" />
    <id>https://brunch.co.kr/@@4TRw/198</id>
    <updated>2024-12-11T00:56:09Z</updated>
    <published>2024-12-10T2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떼돈을 벌거나 완벽한 직업을 찾거나(1)  1. 나는 직업과 관련한 방황을 꽤 많이 했다. 지금이야 늘 일과 가정생활이라는 두 가지 축을 습관처럼 오가며 살고 있지만, 젊은 날의 나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삶을 살았다. 그 방황의 주된 원인은 &amp;lsquo;도무지 재미없는 일&amp;rsquo;이었다. 첫 직장을 3년 정도 다닌 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방황은 거의 12~13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iYE7YOP9wY-J0UHTkBdCymUE-9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직원들이 인내심이 없어  자꾸 회사를 떠난다구요?? - 직업의 이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Rw/197" />
    <id>https://brunch.co.kr/@@4TRw/197</id>
    <updated>2024-12-03T04:35:59Z</updated>
    <published>2024-12-02T09: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직원들이 인내심이 없어 자꾸 회사를 떠난다구요?  얼마 전 인터넷에서 &amp;lsquo;20대 청년층은 아르바이트로 고용하지 말자&amp;rsquo;는 어느 자영업자의 하소연이 담긴 글을 보았다. 그분의 개인적인 경험이 부풀려진 부분도 있겠으나 요즘 시대의 한 단면이기도 한 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다.  최근에도 &amp;lsquo;젊은 세대 직장인들의 인내심&amp;rsquo;은 꽤 의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Rw%2Fimage%2FHd_Q1jFQJiYW75wC2GN1NeKkd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