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 />
  <author>
    <name>ohjoo37gcmy</name>
  </author>
  <subtitle>아날로그를 추억하고 디지털에 친근한 80년대생으로 정보사회를 연구하고있습니다. ICT 관련 일상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고 성찰하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TVt</id>
  <updated>2018-01-03T02:41:58Z</updated>
  <entry>
    <title>AI를 대하는 태도 - 살아가기 위한 기술(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79" />
    <id>https://brunch.co.kr/@@4TVt/79</id>
    <updated>2026-01-12T03:33:37Z</updated>
    <published>2026-01-12T03: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래전 지하철 옆자리에 앉아계신 할아버지가 핸드폰 주소록에 이름 쓰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냐고 물은적이 있다. 아들이 핸드폰을 바꿔줬는데 글씨 입력하는게 달라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알려드렸고, 인터넷도 많이 쓰세요? 라고 여쭤봤다. 할아버지의 대답은 &amp;quot;난 그런거 몰라. 그런데 뉴스는 봐&amp;quot; 라고 하셨다. 이미 쓰고있지만 인터넷에 기반하</summary>
  </entry>
  <entry>
    <title>꼭꼭 숨은 '로그아웃', 까다로운 비번 설정 - 살아가기 위한 기술(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70" />
    <id>https://brunch.co.kr/@@4TVt/70</id>
    <updated>2025-12-20T02:43:34Z</updated>
    <published>2025-12-20T02: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쿠팡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SKT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이어 곳곳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다.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때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로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몇 가지 되지 않는다.  첫째, 서비스를 탈퇴한다.&amp;nbsp;그러나 이미 유출된 정보는 손쓸 도리가 없다. 소비자로서 화가 났다는 표현의 일환이다. 둘째,&amp;nbsp;비밀번호를 바꾼다.&amp;nbsp;카드정보 등의 결제</summary>
  </entry>
  <entry>
    <title>이메일에 대한 단상 - 살아가기 위한 기술(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56" />
    <id>https://brunch.co.kr/@@4TVt/56</id>
    <updated>2025-11-21T03:45:56Z</updated>
    <published>2025-11-21T03: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 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익히 알고 있다. SNS, 메신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이 존재하기 전 이메일은 참으로 대단한 소통 수단이었다. 그런데 이메일이 누구에게나 소통수단일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이메일이 소통 수단 이상으로&amp;nbsp;의미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함께 해본다.  '이메일은 소통수단이다' 라는 말이 해당되는 사람들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qW94mQmp4QaHrHKkLdgZaOyn3Z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조트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하라고요? - 살아가기 위한 기술(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61" />
    <id>https://brunch.co.kr/@@4TVt/61</id>
    <updated>2025-07-01T10:03:41Z</updated>
    <published>2025-07-01T09: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제의 도읍이었던 부여에 다녀왔다. 날이 무척 더웠지만 박물관 전시관 등이 꽤나 잘 되어 있어서 중간중간 땀을 식히며 잘 다녔다. 그리고 체크아웃 다음날 리조트 만족도 조사가 링크로 날아왔다. 오랜 시간 걸리는 응답이 아닐 경우 대부분 응하는데&amp;nbsp;응답 도중 대답하기가 곤란한 부분을 발견했다. 바로 &amp;quot;서비스&amp;quot; 항목.  리조트에 다녀왔지만 사실 직원분들을 마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nr1g9PWumpEvjDcVtPABxkUdb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진표 작성, 배려의 옵션(선택할 수 있는 권리) - 살아가기 위한 기술(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47" />
    <id>https://brunch.co.kr/@@4TVt/47</id>
    <updated>2025-05-22T04:25:03Z</updated>
    <published>2025-05-22T03: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건강검진을 신청했다.&amp;nbsp;2주 전부터 PC 또는 모바일로 문진표 작성이 가능하다고 안내문자가 왔다고 하셨다. 그리고 엄마가 집에 오신 김에 함께 문진표 작성을 도와드렸다.  첫 단계는 해당 병원에 회원 가입을 해야 했다. 회원 가입 시작. 회원 가입을 할 때에는 본인인증이 필요하다. 함께 있었기 때문에 수월하게 문자 확인 후 본인인증 성공. ID와 패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yu6_RtSGNJbUPK6SoDo6zFUHS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브리 스타일 원하지만 내 사진은 올리고 싶지 않아 - 살아가기 위한 기술(feat. 디지털 리터러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41" />
    <id>https://brunch.co.kr/@@4TVt/41</id>
    <updated>2025-05-16T14:21:17Z</updated>
    <published>2025-05-16T11: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두 달 전 ChatGPT를 이용해서&amp;nbsp;지브리, 찰리브라운 스타일 등으로 사진을 변환시킬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바로 시도해 보기로 했다. 그러나&amp;nbsp;ChatGPT에 사진을 올리려던 순간 멈췄다. 지브리 스타일로 만들어진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싶지만 내 사진을 올리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amp;nbsp;사용자와 나눈 대화는 학습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ChatGPT가 내 개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Cr6dtwGUvXV1mGVjdN_lF5YFRws.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 없이 AI가 답을 줄 수 있겠지만 - 살아가기 위한 기술 (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24" />
    <id>https://brunch.co.kr/@@4TVt/24</id>
    <updated>2025-05-10T05:23:25Z</updated>
    <published>2025-05-10T04: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홍대에 갔다.&amp;nbsp;근처를 돌아다니다&amp;nbsp;삼성 스토어에 들어갔다. 갤럭시를 직접 써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S시리즈와 A시리즈가 있다는 것 정도 알고, 양가 부모님 모두 보급형인 A 시리즈를 사용하셔서 때때로 사용해보기는 한다.&amp;nbsp;부모님 핸드폰으로 무언가 알아봐 드릴 때는&amp;nbsp;기본적인 버튼을 잘 몰라 부모님께 여쭤보며 문제를 해결한다.  삼성스토어에 방문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JH_ygDuR5Nf80q0WQ-2yZHDYu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만 있으면 편한 세상일까?  - 살아가기 위한 기술 (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20" />
    <id>https://brunch.co.kr/@@4TVt/20</id>
    <updated>2025-05-07T01:59:51Z</updated>
    <published>2025-05-07T01: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만 있으면 편한 세상이다'라는 말도 이젠 옛말인 것 같다. 옛날에는 택시를 타려면 택시비를 갖고 택시 잡기 쉬운 곳으로 가서 손짓으로 택시를 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너도나도 앱을 통해 택시를 예약하는 사회에서는 옛날 방식으로 택시 잡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이미 누군가의 예약콜을 받았기 때문이다.  서비스뿐만 아니라 제품도 진화하고 있다. 여러 전자제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8CP_HOR_PaWPT6rM6b8SysqX6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브런치스토리를 선택한 이유 - 살아가기 위한 기술 (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22" />
    <id>https://brunch.co.kr/@@4TVt/22</id>
    <updated>2025-05-07T01:42:54Z</updated>
    <published>2025-05-06T01: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80년대생인 나는 참 좋은 20대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싸이월드라는 SNS를 접했고 오랜 시간을 꽤나 열심히 했던 것 같다.&amp;nbsp;친구들과 방명록에 안부를 주고받고, 사진을 올리고 서로 스크랩하며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두었다. 미니홈피도 꾸미고 BGM도 깔고, 지금생각해 보면 참 아기자기한 공간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qB1LAciOsT8t1h4sCTaFG6YGFF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0년대생 낀세대 시점 - 살아가기 위한 기술 (feat. Digital Literac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TVt/10" />
    <id>https://brunch.co.kr/@@4TVt/10</id>
    <updated>2025-05-05T09:14:32Z</updated>
    <published>2025-05-05T08: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날로그를 추억하고 디지털에 익숙한 80년대생이다. 고등학생 때 '인터넷'이란 것이 생활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Daum에 이메일 주소를 처음 만들고, '사람 찾기' 기능이 있어 이름과 출생 연도로만 소식이 끊겼던 친구들을 찾아봤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다. Z세대가 생각하기에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 살았던 사람 같을 수도 있지만 한때 같은 세대로 묶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Vt%2Fimage%2FN5txCVmILfTsD3Yt_8v6z0DFT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