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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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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책을 보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림책으로 사람들을 만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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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3T05:2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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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가 쓴 글은 책이 되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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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7:33:20Z</updated>
    <published>2025-11-27T07: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살아온 나의 발자취 - 80년 세월을 회상하며  젊은 시절 사진도 책의 앞 장에 넣었다. 아버지 기억 속의 어린 시절 이야기들. 아버지를 미워하고 원망했던, 무심함이 부끄럽고 죄송해서 읽는 내내 눈시울이 뜨거워졌던 이야기들.  글을 읽다가 몇 번이나 눈시울이 뜨거워졌고 눈앞에 아이가 보였다. 군인들과 탱크, 전쟁과 배고픔. 아빠가 돌아가신 줄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NZGtJ1gnmnkBVyXGKQkHi8QQD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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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는 아물어도 흉터는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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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0:24:22Z</updated>
    <published>2025-11-18T10: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없는 서러움을 맛보아야만 했다. 간신히 임대 아파트에 입주했다. 내가 벌어서 생활해야 하는데, 끝까지 자식에게 부담을 주어야 하는가. 살아온 지난 세월 천 번 백번 생각해도 후회뿐이다. 소용없는 일이지만 살아온 지난날이 한없이 후회스럽다. 바보처럼 살아왔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결과는 빈손이니.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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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기 하지 못한 어리석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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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8:52:58Z</updated>
    <published>2025-10-13T08: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련 앞에서 인간은 둘 중 하나다. 더 강해지거나 망가지거나. 우리 가족도, 나도 조금씩 망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는 몰랐다. 간신히 버티고 있었고 힘든걸 잘 지나왔다고 생각했다.  빨간딱지 붙은 가전, 가구가 사라졌다. 아버지도 사라졌고 나는 가장이 되었다. 아직 대학생인 동생이 있었다. 학자금 대출을 받아 동생 학비를 마련했지만 내 이름의 빚은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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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강해지거나 망가지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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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9:23:55Z</updated>
    <published>2025-10-06T09: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도 생소한 IMF. 얼마 되지 않아 아버지의 작은 사업은 IMF를 맞아 부도가 났다. . . 부도 후, 가계수표, 카드값 정신을 차릴 수 없고 우편함에는 독촉장이 수북이 쌓였다. 압류 처분이 들어왔는데 난생처음 당하는 일이라 어찌할 바를 몰랐다. . . . 드라마에서나 보던 빨간딱지가 집안 곳곳에 붙어 있었다. 아버지는 걱정 말라고, 해결할 거라고 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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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를 미워하기 시작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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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9:21:39Z</updated>
    <published>2025-07-16T05: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간호사는 혈압도 너무 낮고 상황이 안 좋다고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아버진 서서히 의식을 되찾았다. 이후 병원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했고 뇌혈관 쪽에 뭉친 혈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밀검사를 했지만 굳이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길 들었다. 나이도 있고 나쁜 위치가 아니어서 수술로 건드리지 않는 게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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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여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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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1:50:06Z</updated>
    <published>2025-06-11T05: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이 다니던 회사에 취직이 되었다. 회사에 다니면서 여자 직원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의복은 남루하지만 얼굴은 미운 얼굴이 아니라 예뻤다. 회사에서 야유회도 가고 회사 생활이 즐거웠다. 그때 여반장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다른 교대자 여반장이 한 사람 있었는데 나로 인해 싸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여자 작업실에 볼 일이 있어 들어가면 여자 직원들이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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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써먹는 글쓰기 팁 -나만의 단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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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3:52:53Z</updated>
    <published>2025-05-30T04: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mp;nbsp;글쓰기 실력 향상에 &amp;nbsp;도움이 되는  네이버 단어장 활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글을 쓰다 보면 &amp;nbsp;생각한 그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단어, 어휘를 떠올리지 못할 때가 많이 생깁니다.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하면 무엇을 생각해 표현하는데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이런 말도 있습니다.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 - 철학자 비트겐슈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n1jzxRtKSK1pGMKuLvQr6aJh-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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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물어본 적 없던 아버지의 어린 시절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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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22:33:03Z</updated>
    <published>2025-05-09T06: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 아니 졸업 후인가 가물가물한데 큰 형님이 사업을 한다고 부산으로 내려간 후 우리 집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매일매일 엄마가 어디서 꾸어오는지 일해주고 온 품삯인지 저녁때가 되면 옆구리에 조그만 자루 하나를 가지고 들고 오신다. 그렇게 구한 식량으로 시래기 죽을 끓여 온 식구가 연명했다. 죽이란 말, 지금도 싫어지는 단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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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써먹는 글쓰기팁-다양한 어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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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6:45:24Z</updated>
    <published>2025-05-09T05: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글쓰기팁 알려드릴게요.  바로 #다양한 어휘입니다.  아이들 글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눈썰매를 타서 참 재미있었다. 맛있는 우동을 먹어서 좋았다. 시험 성적이 안 좋아서 슬펐다.  눈썰매를 타서 참 재미있었다. 내려올수록 속도가 빨라지니 더 재미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IThQ8jVszNMHtNjflfYYDrK0E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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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써먹는 글쓰기팁-오감깨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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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5:51:24Z</updated>
    <published>2025-04-29T08: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글쓰기 팁 알려드릴게요. 바로 오감 깨우기입니다.  우리는 한두 가지 감각만으로 판단하고 그것만 표현할 때가 많아요. 오감 깨우기 연습을 계속해보세요.  내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오감을 깨워 느끼고 기록해 보는 건데요. 오감을 활용해서 짧게라도 메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FyXi5uSpBLtVwmAE7fC5kPODQ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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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써먹는 글쓰기 팁-많이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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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5:52:01Z</updated>
    <published>2025-04-25T07: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묻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글쓰기 팁 알려드릴게요.  바로 많이 읽기입니다.  당연한 얘기, 다 알고 있는 얘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데 의외로 글쓰기를 하려는 분들 중에서 많이 읽지 않는 분들, 많습니다.  책은 잘 읽어요. 그런데 쓰지 못하겠어요.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7BJXrYLh1OxdL1UxK6EZAKZI_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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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풍문고 매대에 진열된 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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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1:59:10Z</updated>
    <published>2025-04-15T07: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쓰는 사람이 되기로했다]는 글쓰기 수업에서 쓴 글들을 모은 책이다.  [나는 쓰는 사람이 되기로했다] 책이 영풍문고 기획전에 선정되어 4월 한 달간 매대에 진열된다기에 서점에 다녀왔다. 시간과 마음을 들여 쓴 글이고 애써서 만든 책이지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수 있는 책이기에 매대에 진열된다니 직접 가서 얼굴 한 번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서점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aNonAyhJJqmejX5pnMxL4ZLZl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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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수업 책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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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0:25:34Z</updated>
    <published>2025-02-28T04: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하는 글쓰기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다소 거창한 목표를 품었다.  '언젠가 글을 써야지'라고 생각만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글쓰기를 시작하지만 쓰다 보면 어려워진다. 끝도 없이 길어지는 문장을 짧게 자르고, 필요 없는 내용을 덜어내고. 알맞은 단어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면서 글쓰기는 더 어려워진다.  당신이 글을 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Mpl9Xsh23KpzkUl1ED4JdMtP4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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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쉿! 조용 - 이것은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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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23:36:30Z</updated>
    <published>2025-02-19T04: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시를 쓴다. 돈 버는 것도 아니고 배워서 써먹는 자격증 공부도 아니지만 매일 시를 읽고 쓴다. 오늘도 시를 쓰면서 마음에 쉼표를 찍는다.   매섭게 톡 치는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작고 예쁜 녀석들 이것은 무엇일까요?  쉿! 조용 지은이: 초록  하얗고 투명한 밥알들은 동그랗게 몸을 말고 빛깔 고운 주황색 연어를 업고 있다. 쪼르르 줄 맞춰 엎드린 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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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없다면 - 이것은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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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2:42:24Z</updated>
    <published>2025-01-20T03: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시를 쓴다. 돈 버는 것도 아니고 배워서 써먹는 자격증 공부도 아니지만 매일 시를 읽고 쓴다. 오늘도 시를 쓰면서 마음에 쉼표를 찍는다.  겨울은 싫지만 이건 좋다. 겨울이 없다면 만날 수 없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겨울이 없다면 지은이- 초록  겨울이 없다면 만날 수 없을지도 몰라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냄새를 맡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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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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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09:38Z</updated>
    <published>2025-01-03T08: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시를 쓴다. 돈 버는 것도 아니고 배워서 써먹는 자격증 공부도 아니지만 매일 시를 읽고 쓴다.  오늘도 시를 쓰면서 마음에 쉼표를 찍는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꼭 전하고 싶은 말만 거르고 또 걸러서 시를 쓴다.  딸아, 언젠가 이 시를 이해하게 될 날이 있을까?    딸에게                                  지은이 -초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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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너에게&amp;nbsp; - 그림책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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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1:12:24Z</updated>
    <published>2025-01-03T08: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그림책은 [너에게]입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너에게 ​ 혼자라고 느껴질 때면 뒤를 돌아봐, 우리는 언제나 여기 있을 거야. ​ 아이들은 책을 읽고 나니 &amp;nbsp;포근하게 안아주는 사람, 엄마, 아빠가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 나를 안아주는 사람을 떠올리며 그림으로 그립니다. 종이컵에 붙이고 실에 매달린 공을 종이컵으로 안아주는 놀이를 해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Xu8a6cB7ku4V8DIRl0qZ6IpdJ_0.jpg" width="3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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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부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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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4:39:14Z</updated>
    <published>2025-01-03T08: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듣지 않는 노래를 부르고 아무도 보지 않는 그림을 그리고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을 쓰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이 있다.  나를 포함해서  그들의 모든 꿈을 응원한다.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하는 바람이겠지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능이나 운이나 유명세나 그런 얘기 아니라도 그냥 기운 빠지는 초라해지는 날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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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할까? - 그림책-문제가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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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7:58:00Z</updated>
    <published>2024-12-18T08: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amp;nbsp;그림책은 [문제가 생겼어요]입니다. 다림질을 하다 잠시 딴생각을 했는데 다리미 모양 자국이 생깁니다.  어떤 아이가 &amp;quot;으아 엄마한테 등짝 맞겠네&amp;quot; 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책 속에서 다리미 모양은 동생 얼굴이 되었다가 창문이 되었다가 조각배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amp;nbsp;다리미 자국을 보는 엄마의 눈이 됩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어떻게 말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hXYhtjvLxEj76gH_xokfvjfSj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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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그림자, 그림자극장 -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멋진 얼룩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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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6:01:38Z</updated>
    <published>2024-12-09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그림책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얼룩말]입니다. 그림책의 모든 장면이 그림자처럼 검은 실루엣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얼룩말 무늬를 좋아하는 솔이네 가족은 동물원에 놀러 갑니다. ​ 얼룩말을 보고 싶어 하는 솔이와 동물원의 많은 동물들을 보여주려는 엄마, 아빠 동물원은 넓고 동물도 많이 있는데요 코끼리, 기린, 악어 &amp;nbsp;동물들 앞에서 사진을 찍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k%2Fimage%2Fu9CU-Dr1uz_iizKBCRa9FPFdX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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