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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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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sonjah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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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을 하며 기획.디자인 경영 일을 하다가 지금은 디자인학 연구를 하며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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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2T01:0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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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겐남(Egen男)과 테토녀(Testo女) - 성 역할의 변화일까?&amp;nbsp;일본 육식녀, 초식남과의 비교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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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2:44:48Z</updated>
    <published>2026-04-10T1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토녀와 에겐남  '에겐남'과 '테토녀'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amp;nbsp;에겐남은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Estrogen)을 뜻하는 에겐과 남성의 합성어, 테토녀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과 여성의 합성어로, 각각 여성화 되는 남성과 남성화 되는 여성을 의미한다. 이 표현은 2021년 6월에 다이어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상수가 자신의 블로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BR6ZdTUBUa6hRME8usAYAtB8O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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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맞으며, 100년 전에 그린 미래 202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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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50:19Z</updated>
    <published>2026-01-01T1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라니.. 어릴적 SF 영화에서나 볼 법한 숫자의 해가 왔습니다. 서기 2026년을 소재로 한 과거의 영화가 떠올라 글을 남겨 봅니다.  한 세기 전, 1927년 겨울 독일에서 한 편의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인간과 기계, 부유층과 노동자, 사랑과 혁명, 그리고 미래 도시의 화려한 비전을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프리츠 랑(Friedrich Chri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1gIG6MdJ_T8d2n4R_EQwUe4VM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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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봉투법과 AI시대 노동의 미래 - 노란봉투법과 AI시대의 고용 패러다임 변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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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3:18:05Z</updated>
    <published>2025-08-24T18: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봉투법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거대 여당인 민주당은 10여년 동안의 숙원이던 노란봉투법을 강행하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까지 하다가 결국 표결에 보이콧했다. 재계는 불만을 터뜨리고 노동계는 환영한다. TV에선 연일 뉴스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노란봉투법이란 무엇인가?  노란봉투법이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 개정안」을 가리키는 별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ub3yWIzqITdwKjopyOTT9xZF2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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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수리의 수명, 독수리의 재탄생 이야기에 대하여 - 우리는 이 허구 이야기에서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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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8:33:55Z</updated>
    <published>2025-07-30T07: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검은독수리의 재탄생 이야기  검은독수리에 관한 유명한 일화가 있다. 검은독수리는 40세가 되면 부리가 길고 굽어 먹이를 잡기 어렵고, 발톱은 약해지고, 깃털은 무거워져 더 이상 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생존을 위해 독수리는 외딴 바위산에 올라가 부리를 쪼아 깨뜨리고, 새 부리가 자라면 그것으로 발톱을 뽑고, 다시 새 발톱이 돋으면 낡은 깃털을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J5X4eSewWkBdqdm8ptsj7IAaN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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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회가 마주한 세대 갈등의 근본적 이유 - 우리나라 세대간 패러다임의 차이는 근본적 이유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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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7:56:52Z</updated>
    <published>2025-05-24T12: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히&amp;nbsp;오지 않을 것 같던 기성세대가 되었다. 기성 세대란 무엇일까?&amp;nbsp;우선, 기성세대(旣成世代)에 대해 의미를 살펴보면, 한자어의 뜻풀이는 이미旣(기) 이룰成(성)- '이미 이룬 세대'를 의미하고, 사전적 의미는 '현재 사회를 이끌어 가는 나이가 든 세대'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나이가 들고 이미 사회에서 안정적 지위를 확보해 놓은 세대'를 뜻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VHNUotk8FRwEVFpZtBAcLBJ4W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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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제조업이 무너지고 있다 - '메이드 인 코리아&amp;rsquo;의 몰락&amp;hellip;사라지는 공장과 떠나는 기술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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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5:39:45Z</updated>
    <published>2025-04-19T1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장의 불이 꺼져가고 있다.  차를 타고 지나다 보면 이따금씩 산업단지를 지날 때가 있다. 정확히는 예전엔 기계 소리와 사람으로 가득했던 그 곳. 어렸을 적 겨울이면 연기를 품어내던 그 굴뚝들이 즐비하던 공단 말이다. 어쩌다 경인고속도로라도 타는 날, 남동공단을 지날 때면 사람들로 넘치던 그 곳이 이젠 사람 보기가 힘들어지는 곳이 되고 있다. 수도권에서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tmOT3LL5l49sPowswqKO1Vdfk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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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화제가 된 '전세계 난리난 AI 답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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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40:25Z</updated>
    <published>2025-03-03T07: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다음과 같은 제목 '전세계 난리난 AI답변' 이라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다. 원본 동영상을 찾아서 보고싶었지만, 아쉽게도 찾지는 못했다(혹시 이 글을 보는 분 중, 아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상당히 철학적인 접근이기도 하고, 기존 관점을 비트는 발상이기도 해서 오늘은 이 주제를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 먼저, 아래는 화제가 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jtYBq2tkd4LbefDFwrfGHwMquAA"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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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X 시대를 넘어 AX 시대가 온다 - 인공지능 전환의 시대 -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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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52:02Z</updated>
    <published>2025-03-02T16: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의 물결이 거세지며, AI는 단순한 도구적 활용을 넘어 산업의 본질을 재구성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AX(AI Transformation)라는 개념이 급격히 부상하며, 산업 전반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변곡점이 되고 있다. 이는 DX(Digital Transf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0kp2AuUxNWtJU7nb5Mwy-qEYY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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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행-IMF의 'AI와 한국경제' 연구에 대하여 - 한국은행-IMF의 'AI와 한국경제' 연구의 한계와 보완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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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6:13:53Z</updated>
    <published>2025-02-11T16: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 언론사마다 일제히 한국은행과 IMF가 수행한 'AI와 한국 경제' 공동 연구(2025년 2월 10일)에 대한 보도를 했다. 이 보도를 접하고 상세한 연구 내용이 궁금해 해당 보고서를 구해 읽어보았다. 그런데 몇 가지 오류와 보완점이 눈에 띄어 이를 지적하고 보완 방향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보도의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해당 연구는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Me9oapHHUGChFmcS7U4b4oCyb2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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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핵의 주말 오후, 계엄의 기억을 덮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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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0:29:42Z</updated>
    <published>2024-12-15T07: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amp;nbsp;대한민국 국회는 폭풍의 전조처럼 침묵이 짓눌려 있었다. 팽팽한 긴장 속에서 단호한 표정의 국회의장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개표 결과를 발표하는 순간이었다. &amp;quot;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은..총 투표수 300 표 중...&amp;quot; 숨소리 하나 하나까지 옭아매는 팽팽한 긴장의 순간,  가, 204 표!   순간, 꼭꼭 닫혀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WZDHkFtqiL0aF3zHtB2X0hr95m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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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묻지 않은 질문 - 지도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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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0:23:36Z</updated>
    <published>2024-12-13T13: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라는 것은&amp;nbsp;본래 복잡한 것이다. 국가의 운영은 다양한 이해 관계와 책임의 얽힘 속에서 진행된다. 하지만 그 복잡함 속에서도 가장 단순하고 명료한 원칙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국가의 수반과 시스템이 국민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변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MjB3blClv2Bz-fAW1MKS8pDEM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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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발소 이야기 - 기업가와 사업가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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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21:23Z</updated>
    <published>2020-09-18T02: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직장인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 올라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글입니다. 어떤 이는 L*전자사의 W**G이라는 스마트폰 탄생 배경이라는 부연 설명을 친절히 해 주고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풍자 이야기지만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처한 상황이 연상되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많은 분들이 우리회사 이야기라는&amp;nbsp;공감을 하고 있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uRzALn1FolaYt4LCrWF8CP5CL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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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자살. 애도. 삶, 그리고 행복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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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15:49:24Z</updated>
    <published>2019-11-25T05: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연예인의&amp;nbsp;자살 소식을 들었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그녀가 얼마 전 세상을 떠난&amp;nbsp;또 다른 어린 연예인의 절친으로 사실 내심 걱정이 되는 마음이 있었기에 이런 비보가 들려왔을 때 상실감은 더 크다. 그때 그녀의 자살 소식도 충격적인 일이었고 무척 마음 아픈 일이었다. 그가 별 이유 없는 비난의 대상이자 희생자였기에 슬픔은 분노가 섞인 일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lWna_HJOqrFGUAQYG6i69T96k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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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 선생의 마지막 인터뷰 &amp;quot;죽음이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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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4T20:51:19Z</updated>
    <published>2019-10-19T05: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한 물고기가 물었다. 엄마, 바다라고 하는 건 뭐야?  물고기의 어미가 대답했다. &amp;quot;글쎄, 바다라는게 있기는 한 모양인데, 그걸 본 물고기들은 모두 사라졌다는구나.&amp;quot;  물고기가 바다를 나오면 죽는다. 그러나 그 순간 자기가 살던 바다를 보게 된다. 내가 사는 바다를 볼 수 있는 상태, 그것이 죽음이다.  - 이 어 령. 2019.10.18   &amp;quot;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sm7N5h4nN2KnpqMf8NXjtAyQU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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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해야 즐거운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까? - 쥐도 숨바꼭질 놀이 즐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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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20:25:15Z</updated>
    <published>2019-09-24T18: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떻게 해야 즐거운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까?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직업의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한다.   최근 재미있는 연구를 접했다.&amp;nbsp;제목은 'Behavioral and neural correlates of hide-and-seek in rats(쥐의 숨바꼭질 행태와 신경의 상관관계)'라는 논문으로,&amp;nbsp;저명한 과학 학술지인 사이언스지 2019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RfY_AoCsVkQTuVTqztc6aBwHv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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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제국의 흥망과 시민세력 - 한-미-일의 정치 체제 특성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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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22:21:32Z</updated>
    <published>2019-08-20T10: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망(Roman), 로맨스(Romans)라는 말은 '로마의', '로마적인 것'이라는 뜻으로부터 출발했다. 전기적이고 통속적인 애정담, 무용담을 담은 소설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가 현대에 와서는 '극상의 원하는 것'을 뜻하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것을 보면, 서양인들이 얼마나 로마를 애틋하게 생각하는지 가늠할 수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원류를 로마에서 찾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igRN-9HzGr_ggmJJDzsgmxPRB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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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느린 레드퀸이 된 것은 아닐까 - 중국판 테슬라, 바이톤(BYTON) 플래그십 전시장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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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1T05:42:20Z</updated>
    <published>2019-04-04T14: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19일, '중국판 테슬라'라고 불리우는 전기차 브랜드 '퓨처모빌리티'의 '바이톤(BYTON)' 상하이 플래그십 전시장 오픈식에 방문했습니다. 늦었지만, 그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바이톤 마케팅 담당자의 안내로 자세히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amp;nbsp;그의 말에 따르면, 중국시장 런칭 후, 한국에도 런칭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한국 시장은 굉장히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wZRNUqs_xQcDYEc62iQHO4iUE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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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창의 노동자(Creative Worker)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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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01:33:39Z</updated>
    <published>2019-04-03T09: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변혁의 길목에서  우리는 지금 이전 세대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세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이전 어느 세대의 인류도 겪어보지 못한 변화를 경험하며 세상을 살고 있다고 하는 것이 더 적확(的確)한 표현일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역사를 놓고 볼 때, 찰라와도 같은 시간인 불과 2~30년 사이에 퍼스널 컴퓨터와 인터넷 혁명, 스마트폰의 보편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_K1dAJnwIaCgaQ-QQPGHNeae2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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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란 무엇인가 - 강원도 신규임용 공무원 대상 '4차 산업혁명과 디자인씽킹' 주제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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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18:18:59Z</updated>
    <published>2019-03-14T18: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런 강의를 하시려면 얼마나 준비를 하시나요?&amp;quot;  강의가 끝나면 가끔 듣는 질문이다.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amp;quot;2시간 강의를 하려면 적어도 20시간 정도는&amp;nbsp;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amp;quot;  아니, 솔직이 나의 경우는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해서인지 아직은 그 이상의 시간이 들어간다. 강의를 한다는 것은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시간이기도 하지만&amp;nbsp;내게 쌓인 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xtswKLNfCulSrRjuGsvOEdo6V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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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미세먼지가 심해졌을까? - 최악의 대기 오염을 겪는 대한민국, 원인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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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9:46:00Z</updated>
    <published>2019-03-05T16: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3월 5일 19시 30분 현재 대기질 상태를 보면 우리나라는 역대 최악의 상황에 빠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전 지구상에서 최악의 &amp;nbsp;대기 오염 지역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아래 그림은 대기 오염 지표인 미세먼지, 초 미세먼지, 화학물질(co/ 일산화탄소)별 대기질 상황으로, 구글어스, 윈드티비 등 글로벌 기상 안내 서비스 채널을 확인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t7%2Fimage%2FtIgdt0aRXEvfGieM63rIRe5WP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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