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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브레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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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깨면 세상이 바뀝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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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2T03:5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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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도 결국 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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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7:03:54Z</updated>
    <published>2022-10-29T07: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애착이 크다. 과거부터 이어져온&amp;nbsp;유교문화가 영향으로&amp;nbsp;너무나도 당연한 현상이지만 때때로 이런 문화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들이 종종 발생한다.  최근 가장 화두 되고 있는 박수홍에게 일어난 일들을 보면서 개인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다르겠지만&amp;nbsp;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가 가지고 있던 가족에 대한 가치관을 좀 더 확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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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다는 칭찬에 중독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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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6:05:06Z</updated>
    <published>2022-10-27T02: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우리는 알게 모르게 강요받는 교육들이 있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 어른들을 공경해야 한다. '착한 아이로 자라야 한다'라는 말이었다.  어릴 적 나의 부모님도 '인사 잘해라' '친절하게 대해라' '어른들 말 잘 들어라' 항상 입버릇처럼 나에게 말하곤 했다.  하지만 착한 아이로 자라야 된다는 말이 인생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 이유가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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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 부리는 삶이 가난을 탈출시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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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2Z</updated>
    <published>2022-10-13T05: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흔히 듣던 말이 있다.  어머니는 나에게 항상 말을 했다.  '허세 부리지 마라'  20대가 넘어서는 이런 말을 여자들에게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아르바이트하던 시절 동료들과 회식하다 보면 재미로 물어보던 질문들은 뻔했다.   &amp;quot;어떤 남자가 싫어?&amp;quot;  10명 중 9명은 &amp;quot;허세 부리는 남자가 싫다' 이렇게 대답을 했다. 남자들 사이에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Cy9fJsD-N-Cj2H9nPRhijqw3-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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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법 강의에 1000만 원 써보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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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7:24:51Z</updated>
    <published>2022-10-06T06: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클래스 101 온라인 강의 사이트를 보고 지금 시대에 새로운 혁명이라고 생각했다. 좋은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오지 못한 것에 대한 결핍이 항상 있었던 나에게 너무나 완벽해 보였기 때문이다.   가방끈이 짧은 부모님 밑에서 교육에 대한 중요성, 세상에 대해서 공부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자라 왔다. 20살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교육과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JKI_Fu-ODA1zLBWPEYW-nZzMv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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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자기 위로는 오히려 더욱더&amp;nbsp; 가난하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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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6:08:26Z</updated>
    <published>2022-06-10T07: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시간이 흘러 그때의 고통보다 가난해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적인 기쁨의 감정들이 미화되어 추억을 만들곤 한다.  나 또한 어린 시절 가난으로 인한 고통의 기억들이 어느 순간 좋은 추억이라 위로하며 살아가려고 했다. 하지만 어설픈 자기 위로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이유라고 깨닫는 순간 어설픈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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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투자 해야 되는 이유 - (feat.절대 실패 하지 않는 투자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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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2:16:13Z</updated>
    <published>2022-05-28T02: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년간 저축한 돈으로 딱 한번에 투자한 이후에 새로운 것에 투자 하지 않고 있다. 다시 처음 처럼 저축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누군가는 이런 나의 투자 방식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말한다.  다가구를 매입한 이후에 여러 부동산 투자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에게 더 많은 기회들이 찾아 왔지 만 선택하지 않았다.   지나고 보니 진짜 기회였던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WM_v1PWRRga6jNTtxgT59Cx7r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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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이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이유? - 진짜 성장의 시작은 부정적 감정을 마주한 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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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4:30:12Z</updated>
    <published>2022-03-31T0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초수급자였다. 화장실이 밖에 있는 주인집 옆 단칸방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겨우 겨우 상황이 나아져 20대가 되어 산 곳은 10평짜리 영세민 아파트였다. 35살이 된 지금은 꼬마빌딩 주인이 되어 원룸에 사는 집주인으로 살고 있다. 부자는 아니지만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좋은 학벌도 좋은 직장도 아닌 사람들을 괴롭게 만드는 열등감으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LjaRxVvOJxQwkejob8wU30RtY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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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모은 돈으로 처음 집을 사면서 깨달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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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2:16:13Z</updated>
    <published>2022-02-18T05: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돈을 아끼고 모으는 콘텐츠를 하는 유튜버 영상을 우연히 보았다. 충격적인 사실은 돈을 모으기 위해 처절하게 모왔던 유투버는 집을&amp;nbsp;사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부동산을 잘 몰랐지만 조급한 마음에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 말만 믿고 전재산을 투자를 했지만.... 사기 아닌 사기를 당한 내용이었다.   '30만 명 유투버처럼 똑똑한 사람도 저럴 수가 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iARiiQQuR5YDtQd6fKMWF0AY8DY.pn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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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렸을 때부터 돈을 밝히면 겪게 되는 일 - 가난에서 벗어나는 심플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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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4:37:49Z</updated>
    <published>2021-12-16T05: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난한 집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 장난감 한번 제대로 사달라고 할 수 없었다. 햄버거는 운동회 때 한번 먹을 수 있는 특별 메뉴였다.  어린 나이지만 우리 집 형편이 어렵다는 건 알고 있었다. 어머니 주변 지인들에게 알수 없는 사람에게 받은&amp;nbsp;옷을 입고 다니는게 부끄럽진 않았다.  가난한 집에 태어난 아이들이 가난에 대해 생각하는 2가지 방식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z70L9GrUbjf37uhL5IIRgzOxr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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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가 건물주가 될 수 있다고 확신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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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2:16:13Z</updated>
    <published>2021-11-24T08: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진심으로 나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고 믿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단순히 막연하게 건물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망상이 아니라..  오? 건물주 될 수 있겠는데? 확신을 하는&amp;nbsp;순간들이 있으셨나요?  수저론을 좋아하지 않지만 흙수저로 살면서 평범한 삶을 꿈꾸기보다는 가난에서만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패배자의 마인드로 살다가&amp;nbsp;나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는 성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X4Rva0kZ5vLV35MCByNa8AXlCG8.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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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뱅이가 건물주가 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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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13:50:49Z</updated>
    <published>2021-10-15T10: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천성이 게으른 사람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었고, 약속시간을 지키는 게 어려웠다. 계획은 항상 미뤄지기 일수였고&amp;nbsp;시험은 늘 벼락치기로 했다. 나름 노력했지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했다.  20대가 되어 겉으로는 게으른 사람보다는 열심히 사는 사람처럼 포장은 잘했었다. &amp;quot;말은 곧잘 했기 때문이다.&amp;quot;  우리가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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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신 보고 싶지 않은 진상 세입자 유형 TO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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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03:19:10Z</updated>
    <published>2021-07-08T09: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분야는 소위 '진상'이 존재한다. 최근 배달의민족 댓글 서비스에 논란이 일어나는 경우도 '진상 손님'이 한몫한다. 물론 순기능적인 면도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법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유 없이 진상짓을 하지 않는다. 댓글 문제도 일으키는 사람들이 일을 킨다.  30년간 세입자로 살아오면서 문제를 일으켜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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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집 앞불법주차 경찰이 도와줄수있는 건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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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9:17:28Z</updated>
    <published>2021-07-02T01: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라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 중 하나는&amp;nbsp;주차 문제이다. 다행히 우리 집 주차장은 세입자 모두 공평하게 나눠 쓸 크기라 문제가 적었다. 가끔씩 주변 가게를 방문하는&amp;nbsp;불법 주차로 인해 피해받는 일은 종종 일었다.  나이 먹어서 낯선 사람과 육두문자 섞어 가며 싸우는 상황들이 얼마나 있을까? 불법 주차는 서로에게 예민하고 스트레스 주는 상황인 것 같다.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EKghKhl9Z4sSt0Hw3He1rVUWt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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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건물사고 급 우울증에 걸린 이유? - 32살 원하던 꿈을 이루고 나서 처절하게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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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23:54:01Z</updated>
    <published>2021-06-29T04: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이 되고 주변 친구들에게 &amp;quot;넌 꿈이 뭐야? &amp;quot;&amp;nbsp; 물으면 다들 비슷한 대답을 했다.  대기업 취업, 공기업 취업, 공무원, 바리스타, 헤어디자이너, 등등 자신의 직업을 꿈이라 말했다. 사실 나는 어릴 때부터&amp;nbsp;직업이 아닌 소유하고자 하는 꿈이 있었다. 조물주 위에 갓 물주라는 말로 얘기하는 것처럼 인생의 목표이자 꿈이었다. 단순히 돈을 많아지면 사야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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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싸인 척살며 10년간 2억 모왔던방법(꿀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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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4:06:37Z</updated>
    <published>2021-06-19T05: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짠 테크를 들어 보셨나요? 말 그대로 짠돌이, 짠순이가 되어서 돈을 모으는 방법입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최소한의 소비만으로 생활합니다. 제가 10년간 해왔던 일이 짠 테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10년간 약 2억 원 정도 모왔고 그 돈으로 다가구를 사서 운영 중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라서 기 보다 가난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가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TmCQgSh8xX9J9qar1CBAcf4A3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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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평생 노후 준비 끝내는 가장 쉬운 방법 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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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4:01:11Z</updated>
    <published>2021-06-19T02: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amp;nbsp;34살 평범한&amp;nbsp;직장인입니다.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amp;nbsp;가장 먼저 생각한 건 노후 준비였습니다.  당신은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은퇴 이후 삶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우리나라 60대 이상 자살률은 oced 가입국중 1위입니다. 원인 1순위는&amp;nbsp;경제적 빈곤입니다. 즉, 노후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amp;nbsp;때문이다.  우리나라 노후준비가 제대로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Clv8g0g9CXi9poz07Ig-X2S5y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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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집주인 착한 세입자 착한 집주인 나쁜 세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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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1:18:53Z</updated>
    <published>2021-06-17T05: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세를 받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고, 월세를 내는 사람은 착한 사람일까?  돈을 받는 사람은 나쁜 사람일까? 돈을 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일까?  돈을 받는 사람이 되기 전에 나도 그런줄 알았다.  32살 나이에 집주인이 되고 나서 가장 크게 알게된 깨달음 1가지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amp;nbsp;자신의 힘든 이 가장 큰 힘듬이고 자신의 어려움이 가장 큰 어려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4lQCZFqnQ3yzQyOOCfC0r9Ht0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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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동차 안사고 30대에 건물 살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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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14Z</updated>
    <published>2021-06-09T14: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기 시작하면서&amp;nbsp;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amp;quot;넌 차 언제 사?&amp;quot; &amp;quot;난 차 안 사고 건물 살 건데?&amp;quot;  20대 이후 한결같이 같은 대답을 해왔지만 주변에 반응은 '먼 개소리야?'라는 표정으로 쳐다봤다.  &amp;quot;진짜? 대단하다~&amp;quot; 이 말한마디를 수많은 사람중에 단 한명한테도 못들어본것 같다. 가족도,친한친구도,여자친구도 믿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월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zJNHClv_OkJbvDiuez3o5SVUs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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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 타는 월세 세입자는 어떤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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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8:02:32Z</updated>
    <published>2021-06-08T05: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동안 다가구를 운영하면서 기억에 남는 세입자들이 있다. 얼굴 한번 제대로 못 보고 아무 문제없이 지내는 세입자가 대부분이지만 꼭 1년에 2~3명 내외로 독특(?)하신 분들을 만나게 된다.  그중 한 명이&amp;nbsp;월세 사는 50대 남성&amp;nbsp;벤츠를 끄시던 세입자이다. 이분이 눈에 들어온 건 당연히 고급 외제차였다. 보통 카푸어는 몰지 못하는 고급 시리즈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wr%2Fimage%2FUOWVz0FeYXCSyiR2uFVLCMpeP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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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구 사기 위해 심리학을 먼저 배웠던 이유? - 훈훈한 사연 아님, 너무 현실적인 얘기 싫어한다면 읽지않는게 좋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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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4:01:31Z</updated>
    <published>2021-06-07T14: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2살 다가구 집주인이 되었다. 현재 3년차 운영하고 공실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나의 학사 전공은 경제학 부전공 마케팅이였다. (전공이 부동산 구입에  도움이 되었다.) 현재 졸업이후 심리학 학사를 다시 따고 상담사로 일을 하며 상담심리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상담사가 되기 위해 심리학 공부를 했을까요? '아니요' 제가  심리학을 배운 이유는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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