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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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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30T11:3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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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를 가두는 클럽하우스의 2가지 전략 - 클럽하우스는 왜 초대장을 2장만 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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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02:08:01Z</updated>
    <published>2021-02-08T01: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2월 현재, 가장 뜨거운 서비스는 단연 클럽하우스다. 누군지 모를 다만 뮤지션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한 남자의 얼굴이 한 주 동안 110만 번 다운로드됐을 정도다. &amp;lsquo;나 클럽하우스 한다&amp;rsquo;는 인스타나 트위터를 올리면 &amp;lsquo;초대장 달라&amp;rsquo;는 DM이 빗발치는 요즘. 클럽하우스는 대체 왜 1인당 뿌릴 수 있는 초대장을 2장으로 한정한 걸까?  클럽하우스는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6dpP0jORqzZfiTahruHQvbwG0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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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18일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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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7:52:37Z</updated>
    <published>2020-10-18T13: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그 후로 오랫동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겁이 났다가,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다가, 무서웠다가, 슬펐다가 - 오락가락하는 감정의 파동을 따라 잠깐씩 울고 또 잠깐씩 웃었다  화장실에 가 비누로 손을 닦고 아무 이유 없이 거울에 비치는 얼굴 뜯어보다 허옇게 뜬 입술이 보기 싫어 문득 결심했다 쉽게 울지 말자  아빠를 사랑하냐는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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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곁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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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7:52:52Z</updated>
    <published>2020-09-15T12: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같이 산을 올랐던가. 눈 쌓인 도로,&amp;nbsp;헛돌던 바퀴, 매섭던 바람. 잔뜩 날이 선 내가 고르고 골라 아픈 말을 뱉고 이미 한참 전 한계치에 도달한 네가 침묵으로 일관하던 풍경. 어떻게 시작되어 어떻게 끝을 봤는지는 잊힌 채, 지난 기억은 드라마 한 장면처럼 싹둑 잘려 머릿속을 떠돈다. 마침내 내가 달리는 차의 문을 열었을 때 너는 어떤 표정을 지었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UQI-fkLVoF69-9RflughvE_6J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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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가 틱톡을 경쟁자로 지목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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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16:26:24Z</updated>
    <published>2020-07-20T01: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워너 미디어, NBC 유니버설.  넷플릭스가 인정한 주요 글로벌 경쟁자다. 최근 이 리스트에 틱톡이 포함됐다.  넷플릭스는 지난 16일 주주들에게 2분기 실적 보고를 보내며 처음으로 틱톡을 심각한 경쟁자라고 언급했다. 이례적인 찬사도 함께였다.  &amp;quot;틱톡의 성장은 놀랍다. 인터넷 엔터테인먼트의 유동성을 보여주는 듯하다.&amp;quot;  틱톡은 지난 2018년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ylN-80cRTou9YU9DAWw0qGjO0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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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 시대의 여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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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7:53:21Z</updated>
    <published>2020-07-16T12: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직면하자. 우리는 모두 갇혀 있고,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amp;quot;  윈도우스왑 소개글의 첫 문장이다.&amp;nbsp;락다운이 슬슬 풀리고 있지만 답답함은 여전한 모양. 최근 외신을 통해 알려진&amp;nbsp;방구석 여행법을&amp;nbsp;소개한다.  - 윈도우스왑 (https://window-swap.com/)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광고인 부부가 만든 프로젝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sTcz-K92r8yE5xgZxETbLGqpG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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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리듬으로 걷기 - 산티아고에서는 모두가 자기만의 리듬으로 걷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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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3:59:36Z</updated>
    <published>2019-09-15T12: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료한 하루의 순간순간 산티아고의 바람이 코끝을 스친다. 풀냄새, 흙냄새 가득한 차가운 안개 바람. 숨을 깊이 들이마시며 눈을 뜨면 산티아고의 길 한가운데에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뒤로도 앞으로도 보이는 사람 없이 혼자 걷던 길들도 공연히 떠오른다. 휴대폰 플래시를 끄면 제 발도 내려다보이지 않던 어두운 산길, 나란히 놓인 운하에 구름이 촘촘하던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xzkWV9YIesbc5HK29nld5_QF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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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조를 잡자 일어설 힘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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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04:12:16Z</updated>
    <published>2019-02-12T11: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일 떨었던 하루, 집에 도착하자마자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 몸을 담갔다. 꽁꽁 언 발에 온기가 돌도록 시간을 충분히 보내고 몸을 일으키려는데 물에 잠긴 엉덩이가 남의 것인 듯 무겁다. 온몸의 근육에 힘을 줘 보지만 물에 오래 불린 몸은 말을 듣지 않는다. 결국 욕조를 손으로 잡고 당기듯 몸을 일으켰다. 혼자 엉덩이 무게를 이겨내지 못한 탓이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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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구축의 답은 퀄리티에 있다 - 숫자보다 중요한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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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06:54:27Z</updated>
    <published>2019-02-10T04: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Creative Live의 podcasting week를 위해 Danielle Laporte를 인터뷰했다. 제 호스트인 Drew는 나에게 방금 시작한 누군가에게 어떤 조언을 할 것인지를 물어봤다. 팟캐스트 호스트든 작가든 무언가 창조적인 일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조언은 간단하다. 숫자보다 먼저 작업에 집중할 것. 사람들은 종종 일 자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pEWzNMtfeppz8bFvgv-1rPUaR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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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도 온도가 있어서 - 따뜻한 사람이 되어 따뜻한 글을 쓰는 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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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12:33:53Z</updated>
    <published>2019-02-06T10: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에세이집을 한 권 읽었다. 건너 아는 사람이 책을 냈다기에 에세이를 찾아 읽는 편이 아닌데도 부러 서점에 가 책을 샀다. 표지가 예뻤고, 제목이 다정했고, 글이 따뜻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기 시간을 살뜰히 가꾸는 사람이 쓴 글이었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는 게 느껴졌다. 문장 사이사이, 글자 틈틈마다 받은 사랑이 빼곡히 들어차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A4J2S9oEAcNlferIymmvG3E8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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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한 카페엔 꺼슬한 화장지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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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00:08:01Z</updated>
    <published>2019-02-04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정역과 상수역 사이 힙한 카페에 갔다. 무거운 철제문 안 널찍한 공간에 실로 힙스터 냄새 짙은 이들이 모여 앉아 있는 곳이었다. 저녁 시간 전인데도 조도 낮은 조명을 써 눈을 찌푸리지 않고는 책을 읽기가 힘들었다. 찡찡 거리는 음악이 내내 머릿속을 헤집어 놨지만 한 마리 물고기가 된 척 리듬에 맞춰 분위기를 유영했다.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는 최신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YK2uUbEPhx9XXng3FKXfhr2My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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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제품을 사지 않는다. - 애플, 삼성, 스타벅스가 펩시에게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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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3T05:38:57Z</updated>
    <published>2018-11-13T06: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7년, 펩시는 당시 많은 젊은이들이 그랬던 정체성 위기를 겪고 있었다. 펩시는 코카콜라의 절반 가격이었지만 판매량은 코카콜라의 1/6에 불과했다. 제품은 괜찮았다. 문제는 펩시 브랜드였다. 우유부단하고 방향이 없었다.  반면 당시 코카콜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미국인들은 코카콜라 병 안에 모든 훌륭하고 건강한 것들이 들어있다고 믿었다. 당시 코카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TZWKZd9jCdO2REZo-3hV_whxQ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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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퍼널이 뭐예요? - 힌트: 온라인 비즈니스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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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14:32:08Z</updated>
    <published>2018-11-12T14: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퍼널은 잠재 고객이 상품을 발견하고, 정기적으로 제품을 구매하게 하는 전체 과정을 안내한다. 목표는 고객 여정의 모든 시점을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책, 온라인 강의, 세미나, 일대일 코칭 프로그램 등 네 가지 주요 제품을 판매한다고 가정해보자. 누군가가 우연히 당신의 이름을 알게 되어 당신이 판매하는 것들을 조사한 다음 가장 비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RGLzXkE8Tyd8wod8VibG9FAKFw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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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가치는 중요하지 않다 - 중요한 건 고객의 가치와 욕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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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7:10:02Z</updated>
    <published>2018-10-24T06: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고객 가치를 어떻게 포부, 불안, 두려움 및 동기로 변환되는지에 대한 것이다.  1997년 스티브 잡스는 말했다.  마케팅은 가치에 관한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맞았다. 스티브 잡스는 많은 일에 옳았지만&amp;nbsp;특히 마케팅은 그가 지배한 분야다. 그가 브랜드에 대해 올바른 방식으로 말했다. 그가 말한 대로 마케팅은 이익에 관한 것이지 특징에 관한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xWAXZRG6hlWBwjnWs0J2D2Zrn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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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예뻐진 대신 잃은 것 - 거울 앞에 서있는 시간은 제곱으로 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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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14:43:11Z</updated>
    <published>2018-10-07T11: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오래전에 예약한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았다. 색채 전문가가 내 얼굴에 색색의 천을 대가며 가장 어울리는 색을 꼽아줬다. 전문가에 의하면 내 퍼스널컬러는 가을 뮤트로 회색끼가 도는 파스텔 색이 잘 어울린다. 평소 멀리하던 연한 분홍이나 노랑 같은 색들이다. 놀랍게도 전문가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후부터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핑크색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b6k1OSIHiYRjcoseDPFJWZ0qq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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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책으로 배우는 카피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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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00:42:35Z</updated>
    <published>2018-10-03T2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I do not like green eggs and ham. I do not like them Sam I Am&amp;rdquo;  Bennett Cerf 에디터와 Dr.Seuss는 단어를 50개 이하로 사용해&amp;nbsp;어린이 책을 쓸 수 있는지를 두고 내기를 했다. Dr.Seuss는 단어 50개를 사용해 &amp;lt;Green Eggs and Ham&amp;gt;를 썼고 이 책은&amp;nbsp;50년 넘게 사랑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6t0YxTQjXLq4lqfy1ksiB5-Il2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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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링의 과학 - 왜 우리는 스토리를 사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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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6T06:35:33Z</updated>
    <published>2018-09-29T1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마케팅, 그리고 인생 전반에 걸쳐 스토리텔링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익히 들었을 것이다. 여러분은 아마도 스토리텔링이 강력한 도구이며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을 것이다.  우리가 왜 이야기를 너무나 사랑하는지, 스토리텔링의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겠다.  &amp;quot;우리는 이야기에 중독된 종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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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은 이렇게 무너질 것이다 - 아주 가까운 미래에서 온 구글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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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9:40:06Z</updated>
    <published>2018-09-11T09: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은 광고로 돈을 번다. 호황을 누리던 사업이지만 더는 아니다. 기술 업계가 전례 없던 충돌을 겪기 직전의 상황을 한 번 보자.구글, 초석이 흔들리다검색은 구글의 유일한 수익원이자 주요 수익원이었다.때문에 아마존이 구글을 최고 제품 검색으로 제쳤을 때, 구글의 토대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당시 많은 이들이 언급했듯 온라인 광고 업계는 2010년 중반 검색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HZoJu_67NR-JOUB0jo6dNn-Aik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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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UAC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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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1T03:29:21Z</updated>
    <published>2018-09-08T1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는 TMGA가 Turo의 마케팅 매니저 Adam Miller, SoundHound의 이용자 획득 책임자 Jonas Pualiukonis, 구글의 파트너십 개발 매니저 Brandon Lau와 진행한 '구글 UAC 모범 사례'에 대한 패널 토론을 요약한 것이다.범용 앱 캠페인(UAC, Universal App Campaign)은 앱 설치 유도를 위한 구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U1dzr-dSMQ2Lb77rb-sjel4pQ3g.jpg" width="2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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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YPL의 실험 '인스타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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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14:47:08Z</updated>
    <published>2018-08-30T09: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스토리엔 보통 금요일 밤 파티, 해변 휴가, 고양이 등이 올라온다.하지만 이제는 문학 작품을 접할 수 있게 됐다. 바로 뉴욕 공립 도서관(NYPL) 덕분에!NYPL은 디자인 회사 Mother in NewYork과 파트너십을 맺고루이스 캐럴의 &amp;l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mp;gt;를 디지털 버전으로 제작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앞으로는 디자이너 Buck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YgwRLPtG82_cWUqwjMbC6J-0G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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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질의 콘텐츠'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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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4:58:56Z</updated>
    <published>2018-08-27T09: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담당자들은 '양질의 콘텐츠(quality content)'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얘기한다. 하지만 '양질의 콘텐츠'란 대체 뭘까?  소셜 미디어 관리자인 Teajai Kimse는 '양질의 콘텐츠'를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amp;quot;양질의 콘텐츠는 비디오, 이미지, 텍스트 등 콘텐츠의 형태와 관계없이 타깃 이용자가 단순히 '좋아요' 이상의 참여를 하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2Fimage%2FF-h1zKRsJx5RSsy8UxrE-lbV8dQ.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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