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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di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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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름다움을 찾는' 여행가이며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인생멘토가 되고 싶은, 연구에 미쳐있는 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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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3T10:1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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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 하루는 롤러코스터 - 인생 속 느낌 끄적임-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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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4:20:55Z</updated>
    <published>2026-03-27T14: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됐던 실험 데이터가 갑자기 안 나와서 울적한 기분에, 리비전 때문에 퇴근도 못하고 모니터 앞에서 키보드를 두드릴 때 걸려온 전화.   진짜 오늘은 너무 일찍 퇴근하고 싶었다. 요새 이유 없이 피곤하고 머리 아픈데 막상 누우면 잠도 안 와서 새벽에 겨우 자는 악순환을 반복 중이니, 하루하루 퇴근만 바라는 게 당연할지도. 심지어 이번 논문들 마무리되면 곧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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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나를 기억해 준다는 것 - 인생 속 느낌 끄적임-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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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6:55:47Z</updated>
    <published>2026-03-24T16: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논문 리비전, 다른 논문작성, 산학 장학생 지원, 또 다른 연구 과제 작성, 그 와중에 배터리 장비 셋업 등으로 너무 정신이 없다. 그러고 이제 다시는 안 하겠다 다짐했던 주말풀출근도 기어이 깨버린 이번 주. 내 모든 이성판단이 연구에만 쏠려서, 스스로가 동결건조가 되고 있는 느낌이다.   어제도 새벽까지 불태우며 지원서를 마감하고 불 꺼진 복도를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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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의 눈에서 - 인생 속 느낌 끄적임-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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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2:21:05Z</updated>
    <published>2026-03-07T12: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논문제출하고 바로 다음 논문작업 시작해야 하는 현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연구와 꿈꿔왔던 내 논문 쓰기를 동시에 하고 있으니 어느 때보다 즐거워야 하는데, 힘든 요즘이다.  스물아홉 살. 내년이면 서른이라는 사실에 부정하며, 특히 수많은 사건들이 생긴다고 누군가는 그게 바로 아홉수이다 말하는, 20대 끝자락.  난 사실 아홉수라든가 앞자리가 바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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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첫 저녁식사, with 소소한 대화 - 동년배인 줄 알았으나, 한참 아기였던 내 룸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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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0:53:58Z</updated>
    <published>2026-03-07T10: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온 지 벌써 한 달이 넘었고, 그전까지 세상 여러 일들이 있었다.(한 달 후기글 참고!) 그중 여유와 자유가 넘쳐나는 샌디에서 내 스트레스를 폭발시킨 사건들의 원인이었던 하우스 메이트. 오늘은 그 아이와 처음으로 나눴던 소소한 대화에 대해 기록하려 한다.  각자 방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아침에 출근 전에 잠깐 모닝인사 말곤 잘 마주친 적이 없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BpnGwUGjTQZY2NEmPvcRAgssa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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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에 내가 있었다 - 인생 속 느낌 끄적임-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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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7:42:41Z</updated>
    <published>2026-02-21T07: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 제출 막바지, 이것만 끝나면 사진 찍으러 가리라 속으로 그렇게 외치는 중이었다. 그리고 교수님의 (거의) 최종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자체휴가 때리고 바로 사진 찍으러 탈출한 어제. 오랜만에 원 없이 걷고 하고픈 걸 다했던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문교정 의뢰하고 곧바로 나가 발 닿은 곳이 종묘였다. 집 바로 앞에 있는데도 (그 외에도 많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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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능력이, 모든 사람에게 감동이 될 수 있길. - 누군가를 돕고 섬길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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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1:07:24Z</updated>
    <published>2026-02-18T09: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태국여행, 호텔에 있는 피아노를 치면서 새롭게 생긴 내 하고 싶은 것. 그건 바로 해외에 있는 public piano로 아리랑 연주하기. 미국에서도 예외 없이 이 퀘스트 수행을 위해 피아노가 있는 곳을 물색했다. 그리고 내가 찾은 사실은, public이 있었는데 없어졌다는 것과, 교회 피아노가 내가 사용(?) 가능한 유일한 피아노였다는 것.  아니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Q8f7qU3s1g3hKtkCIbFNWP1Pq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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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도 여한이 없을 예정? - 인생 속 느낌 끄적임-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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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6:37:06Z</updated>
    <published>2026-02-16T16: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유튜브에서 봤던 영상. 대학원생이 자기 논문을 들고 가는 길에 총을 든 강도를 만나 논문을 빼앗길 위험에 처하자, 필사적으로 지켜낸 것. 이걸 보고 첫 번째로 든 생각은, 백업은 생명. 두 번째는, 내가 만약 백업 안 했는데 저 상황이라면.. 눈앞에서 내 피 같은 논문이 사라진다..? 진짜 세상 상상조차 하기 싫다.   고등학생의 가장 큰 가까운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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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상대성 이론 - 인생 속 느낌 끄적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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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7:17:52Z</updated>
    <published>2026-02-15T04: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을 깨닫고 정말 하루도 울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내가 이런 감정 때문에 울다니. 인생 통틀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사람 때문에 운 적이 많지 않은데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는 게 이런 걸까. 이렇게 또 새로운 감정을 배워간다.   처음 이 감정을 알게 된 순간에는 사실 오늘이 그대와 보내는 마지막 시간일 것 같다는 생각에 슬픔이 먼저 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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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뢰딩거 고양이의 사랑 - 인생 속 느낌 끄적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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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7:17:42Z</updated>
    <published>2026-02-14T22: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미국출장 시리즈 끝내고 일상이야기를 시작하려 했는데, 내 글쓰기 빈도가 이렇게나 바닥일 줄이야. 하지만 최근에 내가 느낀 감정/생각을 바로 적고 싶다는 니즈가 생겨서,, 어쩔 수 없이 섞어 쓰기로 했다:)  인생 속 느낌 끄적, 그 첫 번째. 20대 마지막에 드디어 정의한, '좋아한다'라는 감정에 대해 써보려 한다.   이전까지의 나는, 인생 중요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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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넓고, 배울 것은 많다. - 샌디에고 밖으로 나간 첫 번째 여행, Solv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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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55:18Z</updated>
    <published>2025-08-31T09: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오기 전, 생활적으로 가장 큰 걱정은 교통수단이었다. 한국의 세상 좋은 대중교통 인프라에 익숙한 나는, 면허도 없고, 심지어 자전거 같은 이동수단도 못 타는 순수한 '뚜벅이'였다.  차 없이 미국에서 생활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그 짧은 시간 안에 면허를 따는 건 불가했다. 그래도 혹시나 몰라 보험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tKP-uwD3Fp3RhBc4hF0mEM1g7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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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살아남기 2: 여유와 혼돈 그 사이 어딘가 - 미국 한 달 후기, 이전 편에 이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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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54:56Z</updated>
    <published>2024-09-03T0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이야기는 감사한 스토리지만, 이번은 불맛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인생이 해피만 있을 수 없는 법. 그럼에도 나에겐 상당한 불맛이었다..  July 10, 2024. : 오피스 건물 앞 나무에 자두 걸렸네.  이런 친환경적인 학교캠퍼스를 보았는가. 건물 앞에 있는 벤치와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만들어낸 예쁜 햇살 풍경이 종종 힐링 스팟이었는데, 알고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Rwxqb5mx_jP82C4LSQSzXw0ns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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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살아남기 1: 여유와 혼돈 그 사이 어딘가 - 미국 한 달 후기, 이게 맞나 아직도 물음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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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54:44Z</updated>
    <published>2024-09-02T22: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지금도 유행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지역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 했던 적이 있다. 그걸 들었을 땐 한국도 아니고 국외에서 사는 거면 매우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었다. 한 지역에서 일주일 여행하는 것도 길다고 생각하는데, 그 시간의 4배라니.  하지만 나는 '미국에서 한 달 살기'를 정신 차려보니 완수해 버렸다.   그리고 나는 그 시간 동안 대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rOvrg-9m6XGfCCSHhvRl3rUnN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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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은? 이 질문에 당당히 답할 수 있는가 - 좋아하는 일을 100% 즐겨봤다면 어쩌면 쉬운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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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54:31Z</updated>
    <published>2024-08-26T06: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와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첫 번째, 7개월 그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이 놀고 즐겨라. 그리고 두 번째는,  좋아하는 게 뭐야? 여기서 하고 싶은 게 뭐야? 였다.  사실 두 가지 말 모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질문들이라, 처음 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잘 모르겠다고 얼버무리며 넘어갔었다.   나는 단순히 방문 연구원으로 왔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zGbC83ZDiWewhuou1LD3Bp4Ia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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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행복을 담아주고 싶은 초보 사진작가입니다. - 미국살이 7개월 동안, 30번 이상 사진 찍어 보내기 프로젝트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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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54:14Z</updated>
    <published>2024-08-14T05: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찾아가고, 더불어 각 잡고 사진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개인적인 다짐,  Street photographer가 되어 30팀 이상 사진을 찍고 보내드리기 목표를 세웠다.   처음 카메라를 구입하기 전 조언을 주셨던 한 지인분 왈, '취미로 사진을 찍는 것'은 사진을 '시간을 내어' 찍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되고 싶었지만 일이 바쁜 관계로 불가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CT46xx6sr6zLpo_2dh7viIGEj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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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의 시작,  후쿠오카의 시간을 담다. - 한없이 반짝일 그들의 삶을 한 장으로, 그리고 나도 그 속에 들어가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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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3:26:59Z</updated>
    <published>2024-07-29T05: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면 갈수록 여행주기가 짧아지는 느낌이다. 누군가는 이걸 일상의 도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선 '나'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다. 때로는 내가 생각하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길을 터준다. 그것이 '계획이 틀어져도 유하게 넘어가는 법'이라든가 '시간부족 타령으로 말뿐이었던 새로운 도전의 길을 열어주기'라든가 말이다. 이런 매력이 매번 감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l96fRI8fnLgJYhR8HSYMPLiat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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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곱 가지 무기들 -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가바사와시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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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56:19Z</updated>
    <published>2024-03-16T12: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 내 물질(신경전달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으니, 하나씩 실천해 보면 지금보다 몇 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짜내지 않아도 뇌 내 물질이 알아서 일해 줄 테니 말이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가바사와시온 지음, 오시연 옮김.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7가지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저자는 독자가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1gJzXqU0FBawMs_Fk8qTiBJcX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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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롭게 술 먹는 법 - '음주의 과학'-하이시 가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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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55:48Z</updated>
    <published>2024-01-27T13: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맞은 음주 적정량'은 순수 알코올로 환산했을 때 1일 평균 20 g 정도이다.&amp;nbsp;20 g 이면 맥주 500 ml 한 캔, 소주 2.5 잔 이내, 사케 1홉, 포도주 2-3잔 정도다. 게다가 여성은 보통 적정량의 3분의 2 가량이 적당하다고 한다. -'음주의 과학' 하이시 가오리 지음, 김나은 옮김.  2024년 새해 목표 중 하나인 매주 책 한 권 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MdGsgW4yiUXrGj-wnnGbT4Yji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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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순간이 감사했던 설렘의 시작, 방콕. - 여행은 좁아진 시야를 한순간에 찢어버리는, 놀라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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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54:38Z</updated>
    <published>2024-01-21T12: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어진 마음의 여유를 다시 유연하게 해 주기 위해 떠난 두 번째 혼자여행. 대학생 때 간 일본-히타카츠 혼자여행에 이은 두 번째 혼자여행. 사실 그때 이후로 대학원 입학을 위해 쉴 틈 없이 학교생활과 연구를 병행했고, 입학 이후로는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살았다. 그렇게 여유 없이 지내왔던 것이 결국은 스스로를 다시 지치게 만들었을 줄 몰랐다. 항상 자신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b3RMcgebzF1Z4EzSfLn2PoBdT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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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 you are swe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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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54:03Z</updated>
    <published>2019-07-08T07: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전시회 가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홍보 포스터 색감이 이뻐서 친구와 같이 티켓을 샀다. 빨강머리 앤의 내용도 거의 모른 채(아는&amp;nbsp;건 겨우 앤이 어떤 남자 머리를 나무판(?)으로 때리는 유명한 짤..)&amp;nbsp;단순히 이쁜 작품들을 보러 갔지만 예상외로 많은 것을 알게 된 전시회였다.  이 세상엔 좋아할 것이 이렇게 많다는 게 너무 근사하지 않나요? 들어가자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vtkd9bPsKjZkRplXHrRSKtCgP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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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타카츠,  그곳에서 넓은 길을 보다. - 시험 끝나고 힐링하러 떠나는 공대생의 혼여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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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5:53:36Z</updated>
    <published>2019-05-16T13: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을 아주 신박하게 날리고 조각난 멘탈을 다시 복구하기 위해 떠난 혼자여행. 사실 한창 시험기간일 때부터 공부에 집중은 안 하고 계획했던 일이다. 아마 이 때문에 시험을 망친 게 아닐까 어쨌든 이번 여행은 휴학하면서 얻게 된, '인생은 한방, 하고 싶은 거 다 할 거다'라는 내 인생 모토의 첫 시작이다.  예전부터 너무 하고 싶었던 혼자서 해외여행. 막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5y%2Fimage%2FhA0gK68TWtc1UWgGCfzpIGsFD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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