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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Brand But My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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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순간들을 심리학, 문화, 그리고 매체로 들여다 보며, 20대의 생각과 고민을 끄적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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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4T14:2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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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기 어렵다. - '나'말고 계속 외부의 다른 것을 배우려고 해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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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8:12:41Z</updated>
    <published>2024-05-12T1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에는 그저 좋은 대학에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을 최대한 많이 배우는 것이 중요했다.  학부 시절에는 나의 적성에 맞는, 돈이 되는, 나의 가치가 인정되는 커리어가 무엇인지 고민하였고 직무 관련 지식을 쌓고자 학회활동과 세미나 등, 외부 활동에 매사 적극적이었다.  대학원 시절에는 연구에 몰입하여 연구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하였고, 이런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8RfSNX3VnKT-KKDU_m6zRjKMD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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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복기 2.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면접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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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4:24:41Z</updated>
    <published>2024-04-11T14: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쯤 인사(HR) 직무 취업 준비를 하였고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등에서 면접을 보았다. 국내 대기업의 경우 현대자동차&amp;nbsp;면접 3회, 네이버 1회, 한화솔루션 1회. 외국계의 경우 인턴 및 계약직을 포함하여 폭스바겐, SAP, BAT로스만스, 텐센트, KPMG 등에서의 면접 기회가 주어졌다.  이때 지원자의 관점에서 느낀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gZUmc-F5BEMM28XkrPdAxzcK0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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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복기 1. 신념이 무엇인가요? - 종로에 위치한 국내 대기업 면접 질문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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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4:13:54Z</updated>
    <published>2024-03-30T09: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번 도전하고, 깨지고, 부딫힌 후에야 형성되는 것이 신념일 것이다. 아직 그런 경험이 많지 않은 20대 초반이지만, 면접에서 받은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 주체적인 삶을 사는 것, 나의 중심을 잡고 나의 인생을 내가 리드하는 것이라고 대답했지만, 어쩌면 이것은 대기업의 경영지원 직무에 어울리지 않는 대답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면접 복기를 위해서 이런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CpXxfnaYe8ohelXafpuqlNvYr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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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진심인 사람과 일하고 싶습니다. - 문항 1. 회사 선택 시 중요한 가치, 혹은 기준이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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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3:41:20Z</updated>
    <published>2023-11-14T00: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인 현재, 정말 솔직히, 내가 일하고 싶은 곳은, 일에 대한 열정을 나눌 수 있는 곳이다. 예를 들어, 내가 인사 담당자가 되어 평가 일을 맡고 있다면, 회사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노력하는 팀과 함께 일하고 싶다. 하지만 내가 함께 일하는 동료, 상사 혹은 경영진이 '공정한 평가'에 대한 특별한 노력은 필요 없고, 인사는 운영의 역할만 하면 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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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펑' 기능 쓰는 사람 없나요? - 400명 중 한 명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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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1:10:35Z</updated>
    <published>2023-11-10T11: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펑 기능이 자주 쓰일 줄 알았다.  이전에 보안 관점에서 아무의 번호를 추가하면 카톡 프로필이 뜨는 점 때문에 우려했었는데 사용자들은 이미 그것을 다 알고 있어서 그런지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친구중에 직장 동료도 많고, 친하지 않은 지인 등이 많기 때문에 그런가 싶다.  왓츠앱도 마찬가지로 스토리 기능이 추가되어도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편이다.  인스타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4eTXcOk0UXxwQhwH0VkatHguQ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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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펑' 아래 광고가 - 생겼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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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1:10:41Z</updated>
    <published>2023-09-25T00: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식으로.  숨길 순 없군요  (^&amp;nab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XqbcJrlEp8U5YX1tu6Z0i-sOu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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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스토리 기능 '펑' 추가 - 인스타 비활해도 소용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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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2:45:24Z</updated>
    <published>2023-09-19T02: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스타그램을 과도하게 사용해서 잠시 비활성화 했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카톡에도 스토리 업로드 기능이 생긴 것이다.   스냅쳇 -&amp;gt; 인스타그램 -&amp;gt; 페이스북  -&amp;gt; 네이버 -&amp;gt; 카카오톡 순으로 스토리 기능이 추가된 것 같다.  피드/스토리(카톡 상에서는 '펑')를 올리면 24시간 유지되는 기능..   답글도 가능하다 (단, 글자수 제한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VHtwShiC75DVSvDz5sqWAD1A8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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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 알고리즘은 왜... - 틱톡을 쓰다 불편했던 기억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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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3:21:36Z</updated>
    <published>2021-07-24T13: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틱톡은 희한하다. 처음 만들면 블랙핑크 로제의 영상이 뜨고 그 후로는 같은 사람들만 뜨는 유머 영상, 외국인 #expat 영상 등만 보인다. 외국인 틱톡커들도 몇 팔로우했더니 슬슬 외국 영상도 뜨는데 역시 한국에 있어서 그런지 한국 틱톡커 영상들이 많이 뜬다.  온갖 내가 좋아하는 영상들을 찾아보고 팔로우해봐도 한국에서 #viral 한 영상들만 억지로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7MHBdesBLQifIJw1LcmJxVne-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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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발견한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기능 - 드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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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3:21:38Z</updated>
    <published>2021-07-22T06: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 글에도 번역 기능이 추가되었다!!   드디어 내 중국, 인도네시아, 스웨덴, 러시아 친구들의 스토리 글을 읽을 수 있게 됐다.  나도 물론 한글로 올릴 때 한글 모르는 친구들은 이해할 수 없으니 가끔씩 한글+영어로 올리곤 했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hopefully).   물론... 아래처럼 정확하진 않지만.  (아래는 내가 스토리에 올린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Xlw0YB6kUSci9zNfhWC_llA7t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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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계속 돌아오는 이유 -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WordPress와 페북에 없는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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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3:21:40Z</updated>
    <published>2021-07-19T1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브런치. 얼마만인가.  2년 전 나는 '성공을 위해 반드시 외국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라는 글을 쓰고 조회수가 꽤 많이 나왔던 기억이 남는다. 브런치에서 계속 알림을 줬기 때문에. 사실 그때 내 혼잣말을 읽어준 사람이 많네 하고 기분이 좋았던 것이 생각난다. 그때 나는 흔히 말해 외국에 오래 살은 &amp;quot;유학파&amp;quot;임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AO%2Fimage%2FXS9mE0GGXKqC1peunNYKEs53d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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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차 유학생인 나에게 쉬울 줄 알았던 질문 - 레스토랑+바에서 어느 프랑스인 창업가가 개최했던 만남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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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3:21:42Z</updated>
    <published>2019-09-12T13: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스토랑+바에서 어느 프랑스인 창업가가 개최했던 만남 - 2  국제적인 교육 플랫폼을 만든 프랑스인 창업가가 물었던 두 번째 질문은, 해외로 나갈 때에 그 나라의 외국인으로서 현지인들과 친근한 관계를 만들 수 있냐는 질문이었다.  묻자마자 자기의 경험을 먼저 이야기하였다.  창업가 왈:  &amp;quot;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이 프랑스인이라는 걸 알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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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스토랑+바에서 프랑스인 창업자가 물었던 첫 번째 질문 - 그는 나에게 인생에서 가장 &amp;quot;원더풀&amp;quot; 했던게 뭐였냐고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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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03:00:38Z</updated>
    <published>2019-01-05T02: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나는 글로벌 언어 과외 포털을 만든 창업자와 여러 언어 과외 선생님을 맡은 이들과 모였다. 그 창업자는 내가 사는 도시에 여행을 온 겸 자기의 언어 과외 포털로 인해 언어 과외 선생님이 된 이들을 만나고자 만든 모임이였다. 휴가 철이 막 끝나는 날이라 많이는 오지 못한 모임이였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중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칠레, 아르헨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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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한글로 쓰는 글이란 무엇일까. - 외국 생활 11년차인 학생에게 한글로 쓰는 글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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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13:36:06Z</updated>
    <published>2019-01-02T12: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한국 사람이다. 한국에서 태어났고, 초2때까지 한국에서 산 후, 외국으로 아빠의 발령 때문에 외국으로 한국을 떴다. 분명 초2때 학교에서 쓴  받아쓰기 노트장 안에는 이것저것 많이 틀려있고, 외국에서 살며 어디가든 영어를 썼고 학교에서도 영어만 썼는데 가끔 내 생각이나 감정을 기록할땐 한글로 쓰는게 편하다.  지난 11년동안 공부든 뭐든 다 영어로 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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