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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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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joo-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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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 쪽에 종사하며, 트렌드에 대해서 직접 경험해 보고 사람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해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생각의 공유를 통해 나의 세상이 넓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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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5T04:4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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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꼭 친절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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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5:56:42Z</updated>
    <published>2021-10-22T02: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시절까지 친구들과 꼭 가던 &amp;lsquo;압구정 뱃고동&amp;rsquo;이 가고 싶어 오픈 시간을 보려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다. 두번째로 등록된 리뷰에서 누군가가 &amp;ldquo;불친절함. 벨 눌러도 안옴&amp;rdquo;이라고 쓰고 별점 1점을 준 것을 봤다.  요즘 우리는 너무나 당연스럽게 친절해야 하고, 맛도 있어야 하고, 배달은 빨리 와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익명의 사용자가 등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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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지 못한 43살 - 부모님과의 동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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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14:46:57Z</updated>
    <published>2021-09-02T11: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 부모님과 동거를 하고 있다.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 나이가 되면 당연히 했을 것이라 생각했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낸 '결혼'이 내게는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여전히 못한 일이 되어 있었다. 더 심각한 것은 여전히&amp;nbsp;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여전히 일과를 마치고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지난 40년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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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지 못한 43살 - 2021.8.31. 욕 먹을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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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11:12:40Z</updated>
    <published>2021-08-31T10: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움을 받을 용기'라는 책 제목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책 제목을 보고 '남의 말에 뭐 그리 신경을 쓰고 사나?'라고 생각하며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난 그렇게 살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일하며 만나는 사람들은 물론 친구들 사이에서도 욕을 먹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내게 매우 지배적임을 새삼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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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드트립. 대림미술관. 2018년. 1월. - #HFK #HFK포럼 #트렌드슈팅 #삐딱하고까칠하게 #필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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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6T05:57:52Z</updated>
    <published>2019-06-21T09: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드트립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포럼 코리아 (HFK포럼)에서 진행하는 '트렌드슈팅'이라는 트랙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드트립'은&amp;nbsp;월 1회 일요일에 모여서 요즘 '트렌드'라고 정의되는 현상들에 대해서 함께 경험해 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트렌드'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비판적인 시각과 옹호하는 시각을 함께 나눠보면서 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N%2Fimage%2F3C3N7MAY9QrRSVVnNBYInw2ec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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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데우스 AMADEUS - 지현준의 살리에리, 조정석의 아마데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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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1:40:06Z</updated>
    <published>2019-06-21T08: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다른 공부는 열심히 안했지만 희곡 수업은 열심히 들었었다. 수업을 듣다가 교수님으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amp;nbsp;Peter Shaffer라는 극작가의 1973년작 'Equus'를 배울 때였는데 같은 작가의&amp;nbsp;1979년작 'Amadeus'와 비교하는 부분이었다. 바로 '천재성' 또는 '비범함'을 지닌 극 속의 인물과 '평범함'과 '교육받은 교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MN%2Fimage%2F239szmQqsVQsbobyiDdAz_NlP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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