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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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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cha60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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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체적인 삶을 영유하기 위해 소소하고 사적인 움직임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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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5T10:2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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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의 취업&amp;middot;이직 멘토링이 알려준 단 한 가지 - 스스로 움직이고 싶어 지도록, 마음의 불씨를 깨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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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9:31:11Z</updated>
    <published>2025-12-09T09: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멘토링&amp;middot;코칭을 시작한 진짜 이유 멘토링을 시작한 건 사실 내 '결핍'에서 비롯됐다. 보수적인 UX 컨설팅과 에이전시에서 3년 넘게 일하다가 극초기 스타트업으로 들어갔을 때, 나는 갑자기 너무 넓은 R&amp;amp;R 앞에 서 있었다. 팀문화도, 교육 시스템도, 온보딩도 거의 없던 시절. 모두가 각자도생 하며 버티던 때였다. 그 안에서 나는 종종 자기 의심이 생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qWJ0y72Yv4gGRS5w5KqDVXEdO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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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AI 시대의 채용, 면접관의 진짜 평가 기준 - 2026년 채용 시장에서 더 크게 요구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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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2:26:25Z</updated>
    <published>2025-12-08T11: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없는 분을 위한 3줄 요약1. 전 세계 기업 69%가 AI 활용보다 '분석적 사고'를 1순위 필수 역량으로 꼽았다.2. 2026년 채용은 경력보다 문제정의/소통/회복탄력성을 더 크게 평가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3. 특정 기술 스킬보다 중요한 건, 얼마나 꾸준히 학습하고 적응할 수 있는가.  7년 동안 채용하며 알게 된 것 리멤버에서는 초기 디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BbVbKgdUaq7oE4JvwfJFYQyzV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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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흔들렸지만 끝내 피어났던, 나의 열 번의 봄 - 변화 속에서 멈추지 않고, 길을 엮으며 걸어온 1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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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1:52:18Z</updated>
    <published>2025-02-17T05: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참 기묘하다. 어떤 날은 더디게 흐르다가도, 돌아보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 것만 같다. 어느새 커리어의 길 속에서 열 번의 봄이 지나갔다. 그 시간 동안 나는 수없이 넘어지고 일어서며 나만의 길을 새롭게 만들어가기도, 걸어오면서 여러 갈래의 길을 이어가기도 했다.&amp;nbsp;때로는 망설이다 걸음이 더디기도,&amp;nbsp;내가 온 길이 맞는지 의심하느라 몇 번이고&amp;nbsp;뒤돌아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ym0V-LXZr87qpMIRt8-caOwba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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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글을 계속 쓸까? - 글쓰기가 변화시킨 5가지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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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21:33:28Z</updated>
    <published>2025-02-14T08: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말하는 것은 잘해왔지만, 유독 글쓰기는 어려워했다. 나란 사람은 책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기보다는 항상 경험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싶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논리적으로 글을 잘 쓰고 팀원들을 수월하게 설득하는 사람들을 보며, &amp;lsquo;글을 잘 써서 사람을 설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무척 매력적인 일이구나!&amp;rsquo;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wdwAvcP_ZUAMrzodzmv-D0QJ0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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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초 연간 목표, 12주 안에 현실로 만드는 실행법 - 1년 목표를 세웠는데, 왜 자꾸만 행동하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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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1:17:10Z</updated>
    <published>2025-02-06T16: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간 목표 설정의 함정 2025년이 시작된 지도 벌써 두 페이지 째. 진짜 마지막 새해였던 2월마저 지나가고 있어요. 매년 새해가 되면 늘 그렇듯 야심 차게 연간 목표를 세우고, 몇 달이 지나고 나면 목표는 까맣게 잊고 원래의 삶으로 돌아오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리고는 다시 3월이 되면 &amp;quot;새 학기 기념으로 다시 시작!&amp;quot;을 외치지만 어느새 12월 연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VAfk2SOrUrg8b52BJ7VaUp8zK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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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 더디다고 생각이 들 때 - 기다려주는 마음의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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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1:05:37Z</updated>
    <published>2025-01-23T15: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이 질문을 반복하며 조급함에 사로잡혀본 적이 있나요? 저 역시도 스스로를 자꾸만 의심하게 되는 순간, 성장이 멈춘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 조급함은 최근 키우고 있는 작은 식물들에게도 고스란히 투영되고 말았죠.  처음엔 윤기 나는 잎들을 보며 자신감이 넘쳤어요. &amp;lsquo;이 식물들은 나와 함께 잘 자랄 거야.&amp;rsquo; 하지만 2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SZgsNfCCAFWsLcvGOuTwGL5Eb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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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선택 속에서 느끼는 실패의 두려움 다루기 - 문제 해결을 위한 자기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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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5:43:54Z</updated>
    <published>2025-01-16T1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밖을 나와 자립의 시기를 실험한 지도 7개월이 다 되어간다. 늘 누군가와 함께 팀을 이뤄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것에 익숙했던 지난 10년이 무색해질 만큼, 어느새 나는 성과 지향적인 사람에 많이 벗어난 삶을 살고 있었다.  10년 만의 홀로서기, 알람 없는 아침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식, 인생 첫 수술, 교통사고 처리, 운전 시작,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lBdAOpEznUqijICqRl-xPGS0q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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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도 예방이 되나요? - 독감처럼 불쑥 찾아오는 번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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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3:09:47Z</updated>
    <published>2025-01-13T12: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을 경험한다는 것 IT와 스타트업, 둘 중에 한 단어만 있어도 번아웃이 오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업계에서, 오랫동안 있다 보니 번아웃은 이미 만성이 되어버렸다. 심지어 IT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로 '번아웃'은 한 번쯤 성과를 내려면 당연히 겪어야 하는 관문처럼 여기기도 한다.  가장 번아웃이 자주 왔던 곳은 역설적이게도 나와 동일시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ozxftArDqqIwzbgXb9a98JlbR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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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SaaS 디자인, 새롭게 도전하려는 당신에게-2 - B2B SaaS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말하는 진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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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4:29:53Z</updated>
    <published>2025-01-08T14: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 보기 B2B SaaS 디자인, 새롭게 도전하려는 당신에게-1   3.&amp;nbsp;B2B SaaS에서 데이터 드리븐하게 일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B2B 서비스에 대해 Data-Driven(데이터 드리븐)으로 일 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어요. 여기서 &amp;lsquo;데이터&amp;rsquo;는 주로 &amp;lsquo;정량적&amp;rsquo; 데이터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비즈니스 모델 특성에 맞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_sS9KaNNyjSZd5kq2cTfu_UHw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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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SaaS 디자인, 새롭게 도전하려는 당신에게-1 - B2B SaaS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말하는 진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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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1:03:56Z</updated>
    <published>2025-01-08T14: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 일한 지 10년 중, 4년 동안&amp;nbsp;B2B SaaS 분야 쪽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Product Designer)로 일 하면서 유독 자주 들었던 오해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B2B SaaS 프로덕트 디자이너(Product Designer)로 일 하면 &amp;lsquo;재미&amp;rsquo; 없을 것 같아 &amp;lsquo;주체적&amp;rsquo;으로 일 하기 어려울 것 같아 &amp;lsquo;데이터 드리븐&amp;rsquo;하게 일하기 어려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P3s6I8EzSjOYMWTRDmqjA1tb2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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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과 힘듦의 연속에서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예상치 않는 낯선 곳에 가닿지만, 그럼에도 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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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5:17:59Z</updated>
    <published>2025-01-03T10: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매 순간이 예상치 못한 낯선 곳으로 가닿았다. 늘 행복과 기쁨은 찰나에 스쳐 갔고, 지나간 자리엔 고통과 슬픔이 불쑥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마지막 조직이라 생각하며 잘 맞았던 조직을 두고, 큰 결심을 통해 이직을 한 곳은 10년 커리어 중 가장 짧게 다니게 된 일. 2주 이상 쉬어본 적 없이 10년 내내 일에 미쳐있던 나에게 무소속 상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6a9ld39MbPsajMYlLbVHfts64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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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완벽주의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이유 - 완벽주의 대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7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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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5:01:45Z</updated>
    <published>2024-12-15T11: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오면 우리는 자연스레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저 역시 올해 &amp;quot;주 1~2회 글 발행&amp;quot;이라는 목표를 세웠지만, 지키기가 쉽지 않더군요. 특히 글을 쓸 때마다 &amp;lsquo;누가 봐도 완벽한 글&amp;rsquo;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늘 제 발목을 잡았습니다. 결국 이 글을 쓰는 데에도 2주라는 시간이 걸렸죠.  직장인일 때도 회사 내에서 완벽주의 성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AtxN_qCwNv-KDvoOfvK052iNI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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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커리어의 주인공도 바로 나 - 커리어도 내 인생이니까, 주도적으로 일하기로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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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7:19:11Z</updated>
    <published>2024-11-22T12: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둥이를 신경 쓰기엔 지쳐버린 부모님, 일찍이 어른이 된 7살 터울인 대학생 언니. 무신경 속에 자라온 나는 꽤 자유로웠고, 의도치 않게 내 삶을 온전히 스스로 책임져야 했다. 입시 경쟁이 치열했던 강남 8학군에서 나 혼자 입시 학원을 찾아 나섰고, 스스로에게 잘 맞을 것 같은 학원을 직접 골랐다. 혼자 수많은 학원을 알아보면서 정보를 찾는 방법을 터득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474NXPAgdbrK0vxcD1ZM5bLMw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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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에도&amp;nbsp;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의 특징 6가지 -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의 조건: 퇴사 후에도 변치 않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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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3:50:21Z</updated>
    <published>2024-11-10T14: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퍼런스 체크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 이직이나 퇴사 후 새로운 팀에 합류하기 전, 마지막 관문인 '레퍼런스 체크(Reference Check)' 과정을 겪어보신 적이 있나요? 함께 일했던 동료가 어떤 사람인지, 강점과 약점, 협업 스타일, 성과 기여도 등을 확인하기 위해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최근 이직을 하는 동료의 레퍼런스 체크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Zg1tvLXWRruxz_26aLGHiXsLd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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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준비 시 내가 원하는 '좋은 회사'의 기준 찾기 - 이직을 앞둔 당신,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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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4Z</updated>
    <published>2024-10-30T05: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고민 중인 분과 커피챗을 하면 자주 듣는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안차님은 이직 준비를 할 때, 좋은 회사를 찾는 기준이 있나요?&amp;rdquo; 좋은 회사라... 이 단어를 듣고 있자면 왠지 모르게 묘한 기분이 듭니다. 마치 &amp;lsquo;좋은 남자를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amp;rsquo;와 같은 질문을 듣는 것 같달까요. 지인이 이런 질문을 던져올 때면 항상 했던 제 대답이 생각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QNb69B8X2BPIbjqWENyTlhDMP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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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초보 시절 -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얻고 앞으로 나아가는 초보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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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0:25:30Z</updated>
    <published>2024-10-27T12: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곳에서의 초보 인터넷에 '초보'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이미지는 뭘까? 90% 이상은 '초보 운전' 딱지 이미지가 나온다. 초보와 운전은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고유명사가 된 듯하다. 나 역시도 이제 겨우 두 달 차가 된 '초보 운전자'이다. 운전 연수 첫날을 선명하게 기억한다. 연수 선생님이 들을 정도로 심장은 미칠 듯이 뛰었고, 늦여름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WmovmU2uRFkEUdqHEt-i8Xk-5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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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부터 시니어까지 디자이너 단계별 성장 로드맵 - 10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이자 전하는 단계별 성장 로드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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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7:24:11Z</updated>
    <published>2024-10-22T15: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quot;전 20명 규모의 기획 회사의 대표입니다. 유경님은 초기 스타트업 디자이너로 시작해, 디자인 팀을 꾸려본 경험이 있는 리더입니다. 저희 팀에는 현재 신입 디자이너가 있는데요, 이 친구가 디자이너로서 성장하려면 어떤 단계를 거치며 트레이닝을 해야 하는지 단계별 가이드가 궁금합니다. 신입부터 경력 10년 차까지 연차별로 어떤 역량을 쌓아야 하는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U-tBx1DcVrpsts6XWrqpDtJ5H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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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모별 스타트업 성장 과정 이야기 - 남들이 꼭 듣고 싶어 했던 '내가 겪은 성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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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9:41:05Z</updated>
    <published>2024-10-16T07: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글을 쓰게 하는 건 역시 약간의 강제성이 필요하다. 지난주 금요일 내가 가장 오래 활동하고 애정하는 커뮤니티 &amp;lt;컨티뉴어스 클럽&amp;gt; 커넥터 교육에서 나온 숙제 덕분에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은 혼자서 쓰기는 외롭고 지속하기 어렵기에, 내 글의 오너십을 공유할 친구를 만들어 서로 글을 의뢰해 보는 일을 시작한 것이다. 희한하게도 속도가 나질 않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SM%2Fimage%2FKInkBJuCFbL90DSNxlF9pv1nG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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