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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료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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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료라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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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6T09:0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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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정도 옳은 선택-4 - 선택의 순간에서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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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8:28:50Z</updated>
    <published>2024-09-10T05: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과장님은 이 일이 적성에 맞으세요?&amp;rdquo; 네비에 주소를 입력하며&amp;nbsp;입사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박주임이 물었다. 나는 주저 없이 &amp;quot;네&amp;quot;라고 대답했다. 사무실에만 있으면 답답한 데다가 이렇게 현장을 나오면 곳곳의 맛집을 다녀 수 있으니까-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일면 흐응, 이라고 수긍하면서도 여직원은 상담할 때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것이 아직 두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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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정도 옳은 선택-3 - 선택의 순간에서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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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59:31Z</updated>
    <published>2024-09-06T06: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mp;quot; 관장님과 스스럼없이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어떤 말씀을 하실지 궁금했는데 말씀이 없으셨다. 그래서 어렵게 사회복지를 해보고 싶어서 지원해서 합격했다고 그 간의 일을 설명했다. 그러자 관장님은 이미 정해진 것이니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지원하기 전에 자신과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면담을 마치고 부장님이 궁금해하기에 관장님께 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9o%2Fimage%2FoWNKKIHU8rqNLCfFdDUFStYdk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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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정도 옳은 선택-2 - 나는 선택의 순간에서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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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55:54Z</updated>
    <published>2024-09-06T06: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 나는 균형을 잃었다가 간신히 사다리를 부여잡았다. 나에게는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었고 나를 봐주는 사람도 없었다. 왼쪽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흘러서 일단 복지관에 있는 간호실에 갔다. 간호 선생님은 내 눈에 식염수를 뿌려주고는 안과를 가보라고 했다. 나는 과장님에게 이야기하고 복지관 앞에 있는 분주한 시장길을 가로질러 10분 거리에 있는 안과를 갔다.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9o%2Fimage%2FdHbPthiD8Ii4BEMwa9qvn9rpG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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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정도 옳은 선택-1 - 선택의 순간에서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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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55:45Z</updated>
    <published>2024-09-06T06: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예정일을 한 달 정도 남겨놓은 아내와 함께 나는 한적한 동네에 위치한 이탈리안 식당에서 분위기 있는 식사를 했다. 코스별로 차례차례 나오는 음식들을 먹으며 메뉴판에 적힌 숫자 6.9의 의미가 6만 9천 원일 것이라는 생각을 애써 지웠다. 둘이 먹으면 13만 8천 원인데 꽤나 부담되는 가격이다.&amp;nbsp;그러나 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amp;nbsp;행복해하는 아내를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9o%2Fimage%2FhE4Ld0JVV-yT2rz00-tPxMcxq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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