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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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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ehyun070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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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학과 영화 나아가 미학, 철학, 그리고 축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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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7T16:3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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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07 첫 책이 출간되고 나서 - 호평이든 호평이든 무엇이든지 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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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7:36:24Z</updated>
    <published>2023-07-20T03: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첫 책이 출간되고 나서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다. 아직까지는 얼떨떨한 기운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탓에 하고 있던 작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려고 하면 친인척 및 지인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또 이어졌다. 가급적 달뜨지 말자고 여러 번 다짐하고 되뇌었는데 심기가 굳세지 않은 탓에 좀처럼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02 가족, 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Bc%2Fimage%2FZt_PR0X2i-7260OWLyHthy9a9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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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06 첫 책을 출간하며 - 장편 소설 그들은 후회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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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8:32:53Z</updated>
    <published>2023-07-13T18: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간을 앞두고 달뜨지 말자고 여러 번 다짐하고 되뇌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고, 쓰고 있던 단편 소설들을 수정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자고. 하나, 출간일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온 신경이 디데이에 집중되어서 기존의 생각들이 완전히 뒤틀어졌다. 나는 달뜬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수시로 축구를 하거나 오랜 시간 동안 동네를 산책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Bc%2Fimage%2FGCaEU9LOiyJSNHdMlV03N4sXB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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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05 모든 이가 행복하기를 - 거절의 순간은 언제나 쓰라리지만 이내 괜찮아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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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2:47:04Z</updated>
    <published>2023-03-10T15: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글을 쓴다. 작년 3,4분기 어느 문학상을 목표로 몇 개월간 장편 소설을 적었는데 실력이 모자라서 입상하지 못했다. 주위 사람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는데 한동안 마음이 쓰라렸던 것을 보면 말과 마음은 사뭇 달랐던 듯싶다.  그동안 적어왔던 습작들과는 다르게 초고를 적고 나서도 수정하고 싶은 게 그다지 없는 작품이었다. 구상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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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04&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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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5:30:36Z</updated>
    <published>2022-01-13T00: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PTA 감독의 마스터나 김태성 감독의 사바하를 보면서 느꼈던 건 제 아무리 뛰어난 스승도 초인이거나 선인일 수 있어도 절대로 신과 같은 존재일 수 없다는 것이었다. 학창시절, 부족한 지식을 채워 넣기 위해 모 교수와 모 작가의 책을 참으로 많이 읽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 사람의 시야와 견문에 매료되었고 막다른 길과 마주할 때면 그들의 글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Bc%2Fimage%2FmZoQyxtR9GCOMprufJlii0k_s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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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03&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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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0:57:56Z</updated>
    <published>2022-01-03T19: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연말연시라고 해서 특별히 우울하거나 달뜨지 않았다. 평소처럼 운동을 했고 소설 및 시나리오를 구상하며 글을 썼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짜증을 좀 냈다. 십 대, 이십 대 때에는 나이를 먹는 게 불안하고 아쉬웠다.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게 있는데 그것을 실행할 능력과 끈기를 갖추지 못해서 스스로를 좀먹는 느낌이었다. 서른 번의 겨울을 보내고 난 뒤, 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Bc%2Fimage%2FzZOM95ndMPClYdnf1zIZL1_ny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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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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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9:34:41Z</updated>
    <published>2021-12-27T22: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런치를 잊고 살다가 오랜만에 글을 적는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영화 감상평이나 문화 평론을 꾸준히 하려고 했는데 게을러 빠져서 놓고 살았다. 2년 동안 단 한 번도 적지 않은 것 같은데 다른 이유는 없다. 태만해서다. 다른 작가들의 글은 꾸준히 구독했는데 내용은 차치하고 블로그 및 브런치에 글을 꾸준히 적는 사람들을 존경하게 되었다.  새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Bc%2Fimage%2Fc2fpkNHjLR0YX5icaCYMXv956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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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노트)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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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20:33:52Z</updated>
    <published>2019-08-02T17: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 년 전에 적었던 장편영화 시나리오를 이제야 여러 제작회사에 보내기 시작했다. 저작권을 등록하는 것도 제작회사에 보내는 것도 시간이 참으로 많이 걸렸다. 서울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다 보니까 은연중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었던 듯하다. 요즈음 틈날 때마다 작품을 읽었다. 지금 읽어봐도 괜찮게 적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원하는 회사로부터 많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jAqIuAVTQxu7VXr6kxBYLTv2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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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추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 문학 추천 ) 가끔가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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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20:35:32Z</updated>
    <published>2018-01-30T03: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은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의 이방인 L'Etranger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기에 구연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글을 연재하려고 하기에 이방인만큼은 결단코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 출판되었으니 독자의 기호에 맞춰 읽기를 희구한다. 필자는 김 화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Bc%2Fimage%2Fmj88X-CnEgTooOsoT6z36Ix2W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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