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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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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h-underl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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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책 1권에 담긴 수많은 밑줄 중 1개만을 추려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을 끄적여보기로 했습니다. 그 한 줄과 저의 끄적임이 당신에게도 가치로운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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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8T05:1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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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브랜드로부터 배웁니다&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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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2:50:22Z</updated>
    <published>2023-05-31T07: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밑줄] 그때 해리와 저는 기술과 디자인만 있으면 못할 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멋진 것들은 다 그렇게 작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야기&amp;rsquo;였죠. 우리의 첫 번째 콘퍼런스에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어요. 그게 사람들이 우리를 외면한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 #브랜드로부터배웁니다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H0k_3vErLkQnQJRSoKkifZsc5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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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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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6:14:48Z</updated>
    <published>2023-04-01T01: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는 &amp;lsquo;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는 것&amp;rsquo;입니다. 핵심은 &amp;lsquo;지금 내가&amp;rsquo;라는 점입니다. &amp;lsquo;어제의 나에게는 가능했더라도 오늘의 나는 할 수 없는 일&amp;rsquo;, &amp;lsquo;컨디션이 좋을 때의 나에게는 간단한 일이라도 컨디션이 좋지 않은 지금의 나에게는 어려운 일&amp;rsquo;이 있을 것입니다. -#나를내려놓으니내가좋아졌다 중에서 [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JpJpwccN7Fv7LcY4xZbXk4Kxu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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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퇴근길의 마음&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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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6:15:01Z</updated>
    <published>2023-03-22T02: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틴을 세우고 그 안에서 성실한 반복을 이루어내는 일은 언제나 매력적이지만 루틴을 고수한다고 해서 목표를 자동 달성하게 되지는 않는다. 쳇바퀴를 잘 돌리는 능력과 쳇바퀴 밖에서 탈출구를 찾는 능력은 각기 다른 성질의 것이며 루틴이 견고할수록 때로는 그 밖에서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습관도 습관이다. 견고한 테두리다. - &amp;nbsp;#퇴근길의마음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hInm9UllanCz2xBLvfJSyqqCj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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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언어를 디자인하라&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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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4:08:48Z</updated>
    <published>2023-03-15T00: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사용했던 언어와 올해의 언어가 수준이 비슷하다면 나는 1년 동안 갇혀 산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내가 배운 언어만큼 세상은 어제와 다르게 열린다. 새로운 언어를 입력하지 않으면 내 삶의 출력은 바뀌지 않는다. - #언어를디자인하라 중에서 [끄적임] &amp;ldquo;언어의 한계는 곧 사고의 한계다.&amp;rdquo; 비트겐슈타인이 말했습니다. 언어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것은 표현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G0wRJpak51Yayjn0gKbwt2fqL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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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여행의 이유&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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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5:18:52Z</updated>
    <published>2023-03-11T14: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렬한 운동으로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할 수 없을 때 마침내 정신에 편안함이 찾아오듯이, 잡념이 사라지는 곳, 모국어가 들리지 않는 땅에서 때로 평화를 느낀다. 모국어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지만, 이제 그 언어의 사소한 뉘앙스와 기색, 기미와 정취, 발화자의 숨은 의도를 너무 잘 감지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진정한 고요와 안식을 누리기 어려워졌다. 모국어가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gVjcE41mQAUB6vFXbOP0gnNuF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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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기획자의 독서&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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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4:04:04Z</updated>
    <published>2023-03-08T01: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지금 읽고 있는 책 한 권이 그 사람이 머물고 있는 세상을 대신 보여주기도 합니다.  - #기획자의독서 중에서 [끄적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여태까지 자기계발서 위주로만 읽었더라고요. 이처럼 자기계발은 제가 머물고 있는 세상이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자문하고 반성하게 됐습니다. 지금 나는 독서를 통해 실제로 자기계발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f6nBla4DLozpMhSRQrZvENcGH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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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을 잘하고 싶은 너에게&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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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03:24:22Z</updated>
    <published>2023-03-06T01: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는 게 다일지 몰라. 지금 네 눈앞에 보이는 사람이 다일지 몰라. 그 사람을 너는 정말 보고 있느냐. 그 사람의 눈빛을, 목소리를, 신발을 정말 마음을 다하여 보고 있느냐. 겉으로 보이는 것도 못 보고 안 보면서, 보이지 않는 내면은 무슨&amp;hellip; - #일을잘하고싶은너에게 중에서 [끄적임] I See you. 아바타의 대사입니다. 사실 여태까지 &amp;lsquo;당신을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mvXuL9zVApGeL-OTsxgvrYoQU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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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리시'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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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58Z</updated>
    <published>2023-03-04T01: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경험이 현재에 영향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지금 배우고 깨닫는 모든 것이 과거를 새로 구성하는 것이다. 당시에는 내가 잘한 줄로만 알았는데, 조금 더 성숙한 지금 돌아보면 반성할 일이 생기기도 하고, 당시에는 실패로 치부한 일이 지금 하는 일에 밑거름으로 쓰이기도 한다. -&amp;nbsp;#UNLEASH #언리시 중에서 [끄적임] 과거의 사건은 바꿀 수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8Wg4iRUKqt_n3zxFuC7oSZT2U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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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amp;rsquo;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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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3:37:28Z</updated>
    <published>2023-02-27T01: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제 와서 나 따위가'라는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기회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당신이 창피함을 느낀 곳에는 아직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사람들이 주변의 시선 때문에 행동하지 못할 때, 내적 창피함을 극복하기만 하면 당신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amp;nbsp;- #창피하지만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VgKEdfuM7zdcZbxlTXnTcYR-c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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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빈곤 사회'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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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4:46:35Z</updated>
    <published>2023-02-24T01: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는 올바른 답들에 굶주려 있다. 그러나 올바른 답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올바른 질문을 물어야만 한다.&amp;rdquo;&amp;nbsp;- #질문빈곤사회 중에서 [끄적임] 오늘날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은 문제 해결 역량 이상으로 문제 정의 능력이라고 합니다. 과거엔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해결책의 양을 크게 웃돌았던 시대였습니다. 마치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찍어내기만 하면 팔리던 시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ohD3dM0wPFj3x3LMIRtAbK36E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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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독서'를 읽은 뒤   - 하나의 밑줄과 그에 대한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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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1:45:20Z</updated>
    <published>2023-02-22T22: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간혹 장르에도 제약을 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지 마세요. 모든 장르의 모든 책에는 배울 거리가 담겨 있습니다. 잡지, 무협지, 판타지 소설, 연애 소설, 만화 등 뭐든 상관없습니다. 낯선 분야임에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면 그만한 디딤돌이 어디 있겠습니까. 잡지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무협지와 판타지 소설에서는 고도의 상상력을, 연애 소설에서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KE%2Fimage%2FCvw2-4Bx3vrnNFykkHEptiz7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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