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숲</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 />
  <author>
    <name>choisoobin</name>
  </author>
  <subtitle>매 순간은 기록될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VNY</id>
  <updated>2018-01-08T08:19:44Z</updated>
  <entry>
    <title>인턴으로 사는 오늘도 소중한 하루 - 마치는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30" />
    <id>https://brunch.co.kr/@@4VNY/30</id>
    <updated>2018-03-31T03:04:57Z</updated>
    <published>2018-03-31T0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생활을 하다가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그 일에 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꽤 복잡하며 얼마쯤은 귀찮은 일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인턴 분들이 부당한 일을 경험하셨을 때 이 책을 무기삼아 적극적으로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식 취업을 했건 못했건 간에 &amp;lsquo;나&amp;rsquo;는 언제나 소중하게 다뤄져야 할 가치가 있는 존재이며, 그런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8CPgLQWCO_qugxsksDriYnrmA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살기위해 용감해졌다 - 건축사무소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9" />
    <id>https://brunch.co.kr/@@4VNY/29</id>
    <updated>2023-06-14T19:40:13Z</updated>
    <published>2018-03-31T03: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유명한 건축 대학원도 나오고, 한국에서 건축상 대상도 탄 건축가 부부가 새롭게 차린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을 한 것이 저의 첫 번째 직장 생활이었습니다. 처음 사장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에는 이곳에서 이상적인 인턴십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첫 만남에서 &amp;lsquo;나는 상명하복식 조직 문화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fgmOzw6kilA6liuZJEPXA3eej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나친 절실함은 독이다 - 언론사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8" />
    <id>https://brunch.co.kr/@@4VNY/28</id>
    <updated>2022-10-29T09:07:07Z</updated>
    <published>2018-03-31T0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졸업을 하고 바로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문제가 있었던 언론사에 들어갈 때 즈음에는 &amp;lsquo;하루 빨리 취업 해야겠다&amp;rsquo;는 불안감이 극에 달했을 때였습니다. 그 회사의 입사 시험을 보기 전까지는 인턴 생활을 전전하고 있었고, 해가 갈수록 &amp;lsquo;언제까지 내가 인턴 생활만 할 수 있을까&amp;rsquo; 하는 생각이 들어 불안해졌습니다. 동시에 안정적인 일자리, 그리고 기자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BmUJZA_P2brMuOZ5O60j_1G60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 병원, 학교 실험실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6" />
    <id>https://brunch.co.kr/@@4VNY/26</id>
    <updated>2023-07-20T19:40:10Z</updated>
    <published>2018-02-07T02: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는 한 병원과 학교 실험실에서 인턴 생턴 생활을 했던 인턴 H 와의 인터뷰 내용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가 수의대 학생이라 주로 인턴 생활을 하는 곳은 병원이나 학교 실험실입니다. 지난 학기에는 교내 실험실에서 학생 인턴으로 일했었고, 이번 학기 들어서는 매일 병원으로 인턴 실습을 나가고 있습니다.   난 병원 실습생인가 알바생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zeBfAiUie7qVoadOa2y6k3sCa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턴백서'를 만들게 된 이유 -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5" />
    <id>https://brunch.co.kr/@@4VNY/25</id>
    <updated>2022-04-04T06:01:03Z</updated>
    <published>2018-02-05T11: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인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기에 앞서 저의 이야기를 먼저 해볼까 합니다. 2017년 2월, 저는 한 컨설팅 회사에서 첫 인턴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렵게 얻은 인턴 자리였습니다. 열 곳 넘는 회사에 인턴 지원서를 냈지만 그 중 아무 곳에서도 합격 통보를 듣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에 지원할 의욕도, 의지도 모두 사라졌을 무렵 극적으로 한 선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TfdI4gkgHyseDpzyDDjz-rT-z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턴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곳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4" />
    <id>https://brunch.co.kr/@@4VNY/24</id>
    <updated>2023-05-16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2-05T11: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백서를 만들면서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할 때 흔쾌히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턴백서를 위해 아픈 기억을 공유해준 인턴 분들이 있어 인턴백서의 반을 완성할 수 있었고, 바쁜 시간을 쪼개 노동법 자문을 해주셨던 노무사님들이 있어 인턴백서의 나머지 반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턴 생활 도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1l5Mk3hZ7OGJiaHCUcvSBD-0P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획없이 삽니다.&amp;nbsp; - &amp;quot;앞으로의 계획은 있니?&amp;quot;에 대한 답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3" />
    <id>https://brunch.co.kr/@@4VNY/23</id>
    <updated>2022-04-13T03:26:22Z</updated>
    <published>2018-02-05T08: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를 가장 두렵게 만드는 것은 한 문장이다. &amp;quot;앞으로의 계획은 있니?&amp;quot; 이 문장의 첫머리 글자인 '앞' 자만&amp;nbsp;들어도 심장이 크게 요동친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 뒤에도 한시간 정도는 계속 심장이 두근거린다. 기분좋은 두근거림이 아니라 내 머릿속에 숨어 있었던 모든 불안들을 끄집어내서 만들어 내는 것만 같은 불쾌한 움직임이기 때문에 이 기분을 느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K6ZZmfwOpTk1bUvKodTa2--HT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턴제도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엔터테인먼트사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2" />
    <id>https://brunch.co.kr/@@4VNY/22</id>
    <updated>2023-11-28T15:31:31Z</updated>
    <published>2018-02-03T03: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는 한 엔터테인먼트사에서 3개월 가량 인턴으로 근무했던 인턴 G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제가 첫 인턴십을 시작한 곳은 한 엔터테인먼트 사였습니다. 꼭 일해 보고 싶었던 꿈의 회사였죠. 하지만 꿈꿨던 곳에서 일을 시작하자 저의 이상과는 너무 다른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끝끝내 그 괴리를 채울 방법을 찾지 못해서 그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JmuzMoxJn1M1RRtQThjAxDbFM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근로계약서를 검토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1" />
    <id>https://brunch.co.kr/@@4VNY/21</id>
    <updated>2019-09-12T10:50:42Z</updated>
    <published>2018-02-02T00: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생활을 시작하며 작성했던 근로계약서가 제 인생의 첫 계약서였습니다. 처음 계약서를 작성해보는 것이라 계약서에 어떤 내용이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하는지도 몰랐고, 계약서를 어떻게 검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꼼꼼히 읽어본 뒤에 계약서에 서명을 하라는 회사의 말에도 불구하고 쓱 훑어보고 일분 만에 서명을 끝냈습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F03lpynuQtVDr9vSeof4LO4tv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업 입장에서 인턴제도에 대해 말씀해주실 분을 찾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20" />
    <id>https://brunch.co.kr/@@4VNY/20</id>
    <updated>2018-02-01T12:18:04Z</updated>
    <published>2018-02-01T12: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인턴들이 산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인턴들이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노동법 지식을 담은 책, &amp;lt;인턴백서&amp;gt;를 출판하고 일주일에 2-3번씩 &amp;lt;인턴백서&amp;gt;의 내용을 브런치에 기고하고 있는 최숲입니다.  &amp;lt;인턴백서&amp;gt;를 읽어보신 분들 중에 이 책이 정말 완성되기 위해서는 기업의 입장에서 인턴제도를 바라보는 관점까지 담아내야 한다고 조언을 해주신 분</summary>
  </entry>
  <entry>
    <title>여전히 악몽으로 남아있는 첫번째 인턴십 - R&amp;amp;D 스타트업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19" />
    <id>https://brunch.co.kr/@@4VNY/19</id>
    <updated>2019-09-12T15:19:06Z</updated>
    <published>2018-01-31T03: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amp;nbsp;이야기는 R&amp;amp;D 스타트업에서 약 6개월 간 인턴십을 했던 인턴 F와의 인터뷰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힘든 것도 나중에는 다 추억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이 말이 맞지 않았습니다. 6개월 동안 첫 인턴십을 했던 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시기는 저에게 추억이 아니라 아픈 기억으로만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8QSsEYmGhnUBVNCWNdIUuNOME_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규직 전환, 가장 달콤한 덫에 걸리다 - 영상 스타트업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18" />
    <id>https://brunch.co.kr/@@4VNY/18</id>
    <updated>2022-02-28T07:58:47Z</updated>
    <published>2018-01-30T12: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는 영상 스타트업에서 3개월 가량 근무했던 인턴 E와의 인터뷰 내용을 기록한 것입니다.   제가 일한 곳은 영상 스타트업이었습니다. SNS에 굉장히 트렌디한 영상을 올리는 곳이었는데 팔로우도 많고, 저 역시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던 컨텐츠 제작소였습니다. 이 회사에서 만드는 영상도 그렇고, 스타트업이다 보니까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qrV6UPIHzBc4ZPgiJHXdxz_a2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병을 얻게 되어 기뻤다. - 병 걸렸다고 좋아하는 사람은 나 하나일꺼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17" />
    <id>https://brunch.co.kr/@@4VNY/17</id>
    <updated>2021-10-10T09:26:51Z</updated>
    <published>2018-01-30T04: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부터 엄마가 내 눈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느껴졌다. 몇 번 엄마에게 왜 나의 눈을 그렇게 신경쓰는 것인지 물어봤지만 확실한 이유는 알려주지 않으셨다. 내 눈을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에 불쾌함을 느끼게 되었을 무렵 드디어 엄마가 내게 그동안 눈을 쳐다보았던 이유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한 쪽 눈동자가 초점이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계속 내 눈을 살피셨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u3vsFg4JmXzur6qLFrhAa_-Zq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봉 디자이너님,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 패션 업계의 나쁜 관행 '열정페이'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16" />
    <id>https://brunch.co.kr/@@4VNY/16</id>
    <updated>2021-07-31T12:56:00Z</updated>
    <published>2018-01-28T13: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백서 제작을 위해 많은 디자인 전공생들을 인터뷰하면서 매우 익숙해진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amp;nbsp;바로 대한민국의 대표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씨입니다. 그분이 오늘 &amp;lt;슈퍼맨이 돌아왔다&amp;gt; 오남매 편에 나오셨더라고요.&amp;nbsp;안타깝게도 안 좋은 일로 성함을 알게 된 분이시기에 TV에 출현하신 모습이 반갑지는 않았습니다.&amp;nbsp;대신에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건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80xHbEJQnIwmLjude7A_tMGu13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정페이, 남 일이 내 일이 되기까지 - 소규모 패션 디자인 회사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13" />
    <id>https://brunch.co.kr/@@4VNY/13</id>
    <updated>2022-08-31T15:29:00Z</updated>
    <published>2018-01-18T02: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같은 과 동기의 소개를 받아서 한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단기 인턴으로 일하게 됐습니다. 어렵게 된 인턴이기도 하고, 첫 사회 진출이기도 하니까 인턴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 어떤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일을 하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디자이너 선생님들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기대, 어엿한 한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Gwh6NQ9Xbg7MEcgF4USU1eeXp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근로계약서 쓰지 않아도 괜찮을까 - 아니, 절대 안 괜찮아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12" />
    <id>https://brunch.co.kr/@@4VNY/12</id>
    <updated>2023-12-28T09:44:25Z</updated>
    <published>2018-01-17T00: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를 하면서 만난 대부분의 인턴 분들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업계에서는 관행처럼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고 일을 시킨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고 일한다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이 아닐까요? 그러나 근로기준법에는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 작성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sADEGRtCBH8mJSwmeVW-OohOo8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턴이 받을 수 있는 돈의 모든 것 - 인턴도 연차수당을 받을 수 있다니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10" />
    <id>https://brunch.co.kr/@@4VNY/10</id>
    <updated>2023-10-23T12:53:00Z</updated>
    <published>2018-01-15T03: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따라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은 당연하게 지켜져야 할 일입니다. 모든 근로자는 당연하게 최저 시급 이상의 임금을 받아야 하며, 계약서에 명시된 근로 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하였을 때에는 당연하게 연장근로 수당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 사회에는 당연하게 주어야 하는 돈을 당연하다는 듯이 주지 않으려고 하는 곳이 많습니다. 당연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en_U9tj6Tq210AM3dZB08BD23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턴에게 야근 수당은 사치인가 - 유명 리서치 회사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9" />
    <id>https://brunch.co.kr/@@4VNY/9</id>
    <updated>2023-11-23T15:04:33Z</updated>
    <published>2018-01-13T09: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6개월 동안 인턴으로 일했던 곳은 우리나라 리서치 업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비 채용형 인턴으로 정치 선거 관련 프로젝트 팀에 소속되어 일했습니다. 리서치 업계가 일이 많다는 것은 어느 정도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상상 이상으로 일이 많았습니다. 일 하는 동안은 거의 밤낮 구분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워낙 야근이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iQGUQV5DuFw4BVb7p-UGgpDqo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정페이가 가능한 이유 - 1화의 주인공에게 부치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8" />
    <id>https://brunch.co.kr/@@4VNY/8</id>
    <updated>2018-02-05T11:07:35Z</updated>
    <published>2018-01-12T02: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만 원을 주고도 사장님이 떳떳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법적으로 인턴에게 열정페이를 지급해도 별 문제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근로기준법에서는&amp;nbsp;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 등에 근로를 제공하는 자를 근로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정의에 부합하는 근로자만이 근로기준법의 적용 대상이 되며, 최저 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을 수 있는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8EecTD0jI7kgJvO-fcZ-IU_CR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턴 말고 알바가 하고 싶다. - 소규모 주얼리 회사 인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NY/7" />
    <id>https://brunch.co.kr/@@4VNY/7</id>
    <updated>2021-03-20T09:55:12Z</updated>
    <published>2018-01-11T0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대 학생들은 보통 3학년 여름방학 때 첫 인턴십을 시작합니다. 그런 분위기를 따라서 저도 3학년 여름방학을 앞두고 여러 회사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원했습니다. 지원한 회사들 중에서 단 한 곳에서만 연락이 왔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없이 현재 그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은 10~20만 원대 패션 주얼리와 수백만 원 상당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NY%2Fimage%2FWvNoIIIk5WOyoQbKXgt-qoswg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