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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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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럽을 웬만한 사람들보다는 오래 살면서 여행을 많이 다녔던 여행 쟁이. 여행에서 남들 다 보는 것은 안보며 다니는 조금 특이한 건축 쟁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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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8T13:3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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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iss made 의 진수 - #유럽 살면서 유럽여행 #스위스 #2부 #바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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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5Z</updated>
    <published>2018-08-29T09: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Swiss made라는 의미는 스위스에서 만들어졌다, 스위스가 만들었다는 뜻이다. 독일 편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 의미이다. 독일에서 만들어진 것들은, 독일이 만든 것은 튼튼하고 안전하다는 이미지가 있는 만큼, 스위스에서 만들어진 것들, 스위스가 만든 것은 역시나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스위스에서도 역시 정밀하고 고집적일 정도로 자신들의 방식을 유지하여 장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85aJMlmGiOZgsHu3Kpz-uq0WN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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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수 물을 마셔도 된다는 스위스 - #인생 첫 유럽여행 #스위스 #1부 #취리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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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7-05T17: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위스에 대한 로망이 있다. 어떤 사람은 알프스 소녀에 대한 로망이 있을 수 있고, 누구는 스위스 초콜릿, 퐁듀, 치즈 등 음식에 대한 로망이 있을 수 있고, 또 어떤 이는 시계나 나이프 같이 정밀하고 정교한 제품에 대한 로망이 있을 수 있다. 필자의 경우는 스위스에 물가가 정말 악마 같아서 물 한 통 사 먹기 힘들기 때문에 분수에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zgczkTV1Ex6Of2Lo-XFxWNoTz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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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매력 - #유럽 살면서 유럽여행 #포르투갈 #리스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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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5-02T05: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의 서울, 리스본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이다. 같은 식으로 포르투갈의 수도는 리스본이다. 리스본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사람이 많은 도시로 역시나 바다를 끼고 있는 항구도시이다. 포르투갈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포르투의 색감이 푸른색의 타일이었다면, 가장 큰 도시인 리스본의 색감은 대리석과 파스텔 톤의 건물들이다. 푸른 타일이 돋보이는 포르투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GGEDtEVN0AN672HWsKekZ9XR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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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의 한 장인 - #유럽 살면서 유럽 여행 #포르투갈&amp;nbsp;#포르투&amp;nbsp;#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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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4-01T17: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 건축의 거장   알바로 시자(Alvaro Siza)  한 나라의 감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은 당연히 그 나라의 사람인 것이 당연하다. 포르투갈이란 나라의 사람들, 포르투갈의 분위기와 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은 당연히 포르투갈 사람인 것이다. 알바로 시자(Alvaro Siza)는 포르투갈의 최고의 모더니즘 건축가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모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anDW8QlbDC0Q0Myt8dEzm_nr0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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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던 소중한 여행지가 만천하에 공개된 느낌.. - #유럽 살면서 유럽여행 #포르투갈 #포르투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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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3-11T14: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프랑스, 독일이란 3개의 유럽의 굵직굵직한 나라를 다 소개하고 어느 나라의 어느 도시에 대한 글을 쓸지 고민을 좀 했다. 필자가 여행에서 보는 것은 기본적으로 건축이다. 필자가 보는 건축에는 그 나라의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식이라든지, 문화, 경제, 사람들의 생활이 포함되어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적인 건축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r9TQs-5UeSrD7VAYxIp6lgq0d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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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하면 떠오르는 것! - #인생 첫 유럽여행 #독일 #2부 #뮌헨 #슈투트가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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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2-28T17: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처음 갔을 때는 네덜란드에서 동으로 넘어가서 베를린까지 동쪽으로 쭉 가는 루트를 짰었다. 베를린을 보고 남쪽에 있는&amp;nbsp;뮌헨 그리고 거기서 다시 서쪽에 슈투트가르트를 통해 스위스로 넘어가는 동선을 계획했었다. 첫 유럽여행 때부터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여행의 동선이었다. 사실 건축을 하는 사람으로서 동선은 항상 중요했다. 그래서 비단 설계에서 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vTgClXpNLMzsBO4YHEZbEXV8N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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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 살게 될 줄 모른 채 독일 여행 - #인생 첫 유럽여행 #독일 #1부 #쾰른 #베를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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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9:40:11Z</updated>
    <published>2018-02-15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첫 유럽여행 당시에는 절대로 필자가 독일에 살게 될 줄은 몰랐다. 물론 석사를 유럽 쪽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은 막연하게 하고는 있었는데, 그게 훗날 나의 현실이 될 줄은 그때는 정말 몰랐다. 첫 유럽여행은 유럽에 대한 열망을 더 키웠고, 막연하게 무조건적으로 동경(?)하던 유럽을 겉핥기로 경험하고 보고 간 시간이었다.(그래서 독일에서 살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RlF2C4r2mvXR9sMX9BZlW7Om5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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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동네인 파리를 1박 2일로 가게 된다면..? - #유럽 살면서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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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2-06T11: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밀하게 말하면 옆동네라고 할 수는 없다. 거리 상 가까운 것이 아니라, 교통수단 중에 버스로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필자의 거주지에서는 밤 버스로 가는 방법을 택하면 9시간 정도면 파리로 도착할 수 있는 위치였다.   유럽에서 사는 사람에게 있어서 유럽을 여행하면 기본적으로 남들과 다르게 여행을 하게 된다. 필자의 친구 중 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NOECTQD3SF9FWtSW3T58hw965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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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을 걸어 다니면 (내게) 보이는 것들. - #인생 첫 유럽 여행 #잉글랜드 #런던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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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2-06T11: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이 생각보다 작다?  처음 런던을 온 사람은 누구나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런던은 생각보다 작다? 어떻게 보면 사실이다. 관광객들에게 있어 런던은 그렇게 넓지가 않다. 관광객들이 봐야 하는 것들은 주로 런던의 시내에 아주 밀집되어있다. 당신이 템즈강을 몇 번만 가로지르면 강을 따라 모든 명소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도 처음엔 도보로 런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B7rsPS_DOONggDEE0p1kuxOh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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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를 가도 에펠탑을 안 보는 사람이 있다. - #인생 첫 유럽 여행 #잉글랜드 #런던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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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2-06T10: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를 가면서 에펠탑을 안 보는 사람이 있다.  분명히 정상적인 사람은 아닐 것이라 생각이 된다. 어딘가 꼬인 사람이거나, 여하튼 이상한 사람임은 틀림없다. 필자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필자는 또한 건축을 공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다. 아직 많은 것을 배웠고 잘 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아직까지는 건축은 시대를 나타내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현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p%2Fimage%2FmAXhSDNOfYqJKnqsnlZ8VjK2D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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